2012년에 이런 회사가 아직 있는지 직장 5년차인 저로서는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회사 임원의 가족(형제자매 중 1인)이 돌아가셨다 합니다. 그렇습니다 물론 고인이 되셨기에 조문하고 부의하는 것 물론 이해합니다. 당연히 그래야 하고요.
하지만,,, 회사에서 조를 짜서.... 6시간동안 일을 하라고 했답니다. 조문하는 것도 아니고 손님들 오면 음식 나르고, 대접하고..... 그것도 평일이 아닌 휴일에....
이게 이해가 가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속이 좁아 이해가 안가는 것인지..
보통 상가집에 가면 상가에서 사람들 돈주고 쓰며, 그것은 가족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 회사사람들 전체가 조를 짜서 돌아가며 조문객들 접대하라고 하는 것이 맞는건지 참.. 전 이해가 안갑니다.
제 회사도 공기업이기 때문에 보수적이라면 정말 보수적인데 이런 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저희 회사는 임원급이면 간부급 직원들만 조문만 하고, 직원들은 아는 사람만 부의금만 할 뿐, 아무 부담을 주지 않거든요. 팀장님 가족 조문시에도 가서 조문하고, 시끄럽게 왁자지껄 해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돌아오는데 조를짜서 6시간씩 사람 접대를 하라는게 참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군부정권에 있는 개념없는 회사
친구 얘기 듣고 어이가 없어 처음으로 판에 글을 올립니다.
2012년에 이런 회사가 아직 있는지 직장 5년차인 저로서는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회사 임원의 가족(형제자매 중 1인)이 돌아가셨다 합니다. 그렇습니다 물론 고인이 되셨기에 조문하고 부의하는 것 물론 이해합니다. 당연히 그래야 하고요.
하지만,,, 회사에서 조를 짜서.... 6시간동안 일을 하라고 했답니다. 조문하는 것도 아니고 손님들 오면 음식 나르고, 대접하고..... 그것도 평일이 아닌 휴일에....
이게 이해가 가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속이 좁아 이해가 안가는 것인지..
보통 상가집에 가면 상가에서 사람들 돈주고 쓰며, 그것은 가족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 회사사람들 전체가 조를 짜서 돌아가며 조문객들 접대하라고 하는 것이 맞는건지 참.. 전 이해가 안갑니다.
제 회사도 공기업이기 때문에 보수적이라면 정말 보수적인데 이런 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저희 회사는 임원급이면 간부급 직원들만 조문만 하고, 직원들은 아는 사람만 부의금만 할 뿐, 아무 부담을 주지 않거든요. 팀장님 가족 조문시에도 가서 조문하고, 시끄럽게 왁자지껄 해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돌아오는데 조를짜서 6시간씩 사람 접대를 하라는게 참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