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번엔 어떤 주제로 기사를 써볼까 참 많은 고민을 했어요 !! 수없이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 내린 주제는 바로 바로 바로 가장 많이 질문해주셨던 PPT에요. 피피티라, 피피티는 취재가 따로 필요한 것도 아니고, 저의 노하우를 담고, 팁을 알려드리는 기사라 자칫하면 성의 없어 보일것이라는 걱정도 들어서 더욱더 많이 노력해서 준비한 기사니까 하나하나 차근차근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제가 쓰고 싶은 기사보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읽고 싶어하시는 주제에 대해서 쓰고 싶어요. 앞으로도 그럴꺼구요 헤헿 그럼 기사 시작하겠습니다 !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이번 기사는 저의 두번째 기사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네, 저보다 PPT를 더 잘 만드시는 PPT 고수분들에게는 제 기사가 눈엣 가시일것 같아요 ! 과감하게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쿡 ;) PPT, PPT는 그야 말로 파워포인트로 작성한 파일 혹은 이 파일을 이용해 프레젠테이션 하는 일을 뜻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피피티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잘 만들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오늘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제가 생각하는 좋은 피피티란? 바로 깔끔한 피피티 입니다. 여지껏 저의 기사를 보시거나, 피피티를 자세히 보셨던분들이라면 눈치채셨을거란 생각도 드네요. 전 깔끔한 피피티를 좋아합니다. 물론, 때때로 상황에 따라 여대생분들에겐 아기자기한 피피티가 필요하기도 한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공식적인 자리나, 프레젠테이션 피피티에는 깔끔한 PPT가 더 잘어울린다는 사실!! 잊지말아주세요 ;)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첫번째 원칙은 바로, 깔끔함 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만들어야 깔끔해지는걸까요?! 깔끔한 피피티를 만드는 첫번째 방법은 바로, 깔끔한 글씨체의 선택입니다. 모두 SAME WORD라는 똑같은 문장으로 구성되어있지만 제각각 글씨체가 다달라 모두 느낌이 다르죠? 글씨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단적인 예를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두 PPT는 글자 하나 틀리지 않은 동일한 내용의 PPT이지만 글씨체의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진거 느껴지시나요? 이렇듯 글씨체의 선택은 PPT의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좌지우지 한다는 사실!! 잊지말아주세요 ;)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글씨체는, 윤고딕 300시리즈 입니다. 이건 똑같은 윤고딕 340 글씨체를 적용한 후 서식효과에 따른 차이를 보여주는 그림이에요! 가운데 글씨는 3차원 서식에 있는 오블리크 기능을 사용해서 더 부드러운 글씨가 된 듯한 느낌을 주고, 세번째에 있는 글씨는 텍스트 윤곽선 기능을 사용해서 더욱더 진한 느낌을 주고 있어요. 이렇듯 똑같은 글씨체라도 서식을 사용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도 꼭 체크하고 넘어가세요 ;) 깔끔한 PPT를 만드는 두번째 방법은 바로 어울리는 COLOR의 배치입니다. 어울릴듯 안어울릴듯 하면서 다들 조화를 이루고 있죠?!? 색깔마다 잘 어울리는듯한 패턴을 찾으셔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피피티를 꾸며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피피티 한장에서 사용하는 색깔은 4가지를 넘어가지 말라는 말씀을드리고 싶어요 사실 이것이 가장 중요해요, 포스터를 그릴 때에도 4가지 이상의 색상을 사용하지 말라 하듯이 피피티도 똑같답니다. 피피티도 어찌보면 하얀 도화지에 하나하나 그려넣어가는 과정인데 여기서 많은 색깔들을 사용하다보면 지저분한 피피티가 될수밖에 없답니다 ㅠ_ㅠ 깔끔한 피피티를 만드는 세번째 방법은 바로, 삭제입니다. 무엇을 삭제하냐구요? 바로 그림에 있는 배경 삭제 입니다. 삽입한 그림에 대해서 배경화면이 흰색바탕이 아닐 경우 저런식으로 그림을 삽입하게 되면 피피티가 지저분해질수 밖에 없어요. 이럴때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피피티 내부에 내장되어있는 기능인 배경제거를 사용하는 방법과 직접 포토샵에 툴을 이용해 배경을 자르는 방법,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당!. 전 오늘 피피티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므로 피피티 배경제거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피피티에서 삽입된 그림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POWER POINT 2010에서는 배경제거라는 버튼이 상단 좌측에 보일 것이고, 그 배경제거 기능을 이용하여 배경을 제거하게 됩니당. POWER POINT 2007에서는 상단좌측에 다시칠하기 버튼이 보이게 됩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여 투명한 색설정 탭을 클릭하시고 그 기능을 이용해 배경을 제거하시면 되겠습니다 ;) 이제 좋은 피피티를 만드는 두번째 원칙인 카피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카피란 말 그대로 베끼는 것인데, 이게 왜 좋다는 거죠?!?!? 다들 PPT를 처음 시작하면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기능도 잘 모르실거에요. 전 처음 피피티를 시작했을 때 예뻐보이는 피피티면 무작정 따라 만들어보곤했어요. 백번 말씀드리는 것보다 눈으로 보시는게 더 빠르시겠죠?! 보여드리도록할게요 ! 위에 위치한 하늘색 피피티는 제작년 제일기획 수상작이었던 하우젠 버블 PPT이고 밑에 위치한 연두색 피피티는 제가 작년 11월에 만들었던 롯데 공모전 PPT입니다. 어딘가 모르게 많이 닮았죠?! 전 처음으로 제대로 공모전 PPT를 제작해보는 것이었고, 무작정 디자인을 따라해보며 하나하나 만들어나가봤던것 같아요. 물론, 베낀다는게 좋은게 아니지만,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이 명언도 있듯이 일단 많이 보고 많이 따라해봐야 자신만의 독창적인 PPT를 만드는 스킬도 생기는것 같다는 생각이 바로 제 생각이에요. 이 피피티 역시 COPY를 통해 만든 PPT인데 더 많은 예시를 보여드리려 가져와봤네요 ;) 좋은 PPT를 만드는 세번째 원칙은 바로, 절제된 애니메이션의 사용입니다. PPT에는 기본적으로 내장되어있는 애니메이션이 여러개 있는데, 이 중 가장 깔끔하고 보기 좋은 애니메이션 4가지를 선정해봤어요. 이 4가지 애니메이션만 잘 사용하셔도 정말 보기 좋은 프레젠테이션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이 않아요. 사용법은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강좌를 보시는게 더 나을것 같아서 생략하도록 할게요 ! 다음으로 소개할 좋은 피피티를 만드는 네번째 원칙은, 바로, 배경화면의 선택이에요 !! 지금 보여드린 3가지의 배경화면은 어디서 가져왔냐구요?! 가져온게 아니라 PPT내에 내장되어있는 기능을 이용해 만든 배경화면이랍니다. 단순히 하얀 백지장에 채워놓은 피피티보단 예쁜 배경화면 속에 컨텐츠를 넣어둔 피피티가 더 보기 좋겠죠?! 좋은 PPT를 만드는 다섯번째 원칙은 바로, 기능에 대한 이해 & 사용입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들 하나하나를 모아서 정리해보았는데요 위에 나열된 기능들은 정말 유용하고 자주 쓰는 기능들이니 직접 검색하셔서 사용법을 숙지하는법도 좋은 방법 같아요. 아니면 댓글로 질문해주셔도 모두 답변해드리도록 할게요 ;) 이제 흘러 흘러 마지막인 여섯번째 원칙이네요 실은 여섯번째 원칙은 많이 만들어봐라에요. 너무 허무한가요 ?!?! 헤헿 제가 장담컨대, 누가 뭐래도 피피티는 많이 만들어봐야되요...ㅠㅠ 많이 만들다보면 자연스레 자신만의 스타일이 생기게 되고 하나하나 엮어가다보면 창의적인 피피티도 나오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피피티라는게 추후에 취업하셔서도 유용하게 쓰이게 되니까 평소에 많이 연습해보시길 바래요! ^^ 학교에서 조별과제 하실때나 발표자료를 만들일이 생긴다면 주저없이 내가 하겠다고 지원하시는 여러분이 되주실꺼죠?! 헤헿 이번 기사는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긴 글 꼼꼼히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좋은하루 되세요 ;) 남자분들은 이화면 보고 놀라셨으면 주저 없이 추천 누르시긔 !!! 아 그리고 다음 기사 주제는 미리 알려드리고 가도록 할게요 제가 다음 기사에 싣을 주제는 바로 바로 바로 !!!!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 1조] 좋은 PPT를 만드는 6가지 원칙, 깨알 같은 노하우 전수!! http://www.youngsamsung.com/specup.do?cmd=view&seq=54992&tid=301
좋은 PPT를 만드는 6가지 원칙, 깨알 같은 노하우 전수!!
안녕하세요? ;)
이번엔 어떤 주제로 기사를 써볼까 참 많은 고민을 했어요 !!수없이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 내린 주제는
바로 바로 바로
가장 많이 질문해주셨던 PPT에요.
피피티라, 피피티는 취재가 따로 필요한 것도 아니고,
저의 노하우를 담고, 팁을 알려드리는 기사라
자칫하면 성의 없어 보일것이라는 걱정도 들어서
더욱더 많이 노력해서 준비한 기사니까 하나하나 차근차근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제가 쓰고 싶은 기사보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읽고 싶어하시는 주제에 대해서 쓰고 싶어요.
앞으로도 그럴꺼구요 헤헿
그럼 기사 시작하겠습니다 !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이번 기사는 저의 두번째 기사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네, 저보다 PPT를 더 잘 만드시는 PPT 고수분들에게는
제 기사가 눈엣 가시일것 같아요 ! 과감하게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쿡 ;)
PPT, PPT는 그야 말로 파워포인트로 작성한 파일 혹은
이 파일을 이용해 프레젠테이션 하는 일을 뜻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피피티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잘 만들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오늘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제가 생각하는 좋은 피피티란?
바로 깔끔한 피피티 입니다.
여지껏 저의 기사를 보시거나, 피피티를 자세히 보셨던분들이라면
눈치채셨을거란 생각도 드네요.
전 깔끔한 피피티를 좋아합니다.
물론, 때때로 상황에 따라 여대생분들에겐
아기자기한 피피티가 필요하기도 한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공식적인 자리나, 프레젠테이션 피피티에는 깔끔한 PPT가 더 잘어울린다는 사실!!
잊지말아주세요 ;)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첫번째 원칙은
바로, 깔끔함 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만들어야 깔끔해지는걸까요?!
깔끔한 피피티를 만드는 첫번째 방법은
바로, 깔끔한 글씨체의 선택입니다.
모두 SAME WORD라는 똑같은 문장으로 구성되어있지만
제각각 글씨체가 다달라 모두 느낌이 다르죠?
글씨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단적인 예를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두 PPT는 글자 하나 틀리지 않은 동일한 내용의 PPT이지만
글씨체의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진거 느껴지시나요?
이렇듯 글씨체의 선택은 PPT의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좌지우지 한다는 사실!!
잊지말아주세요 ;)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글씨체는,
윤고딕 300시리즈 입니다.
이건 똑같은 윤고딕 340 글씨체를 적용한 후
서식효과에 따른 차이를 보여주는 그림이에요!
가운데 글씨는 3차원 서식에 있는 오블리크 기능을 사용해서
더 부드러운 글씨가 된 듯한 느낌을 주고,
세번째에 있는 글씨는 텍스트 윤곽선 기능을 사용해서
더욱더 진한 느낌을 주고 있어요.
이렇듯 똑같은 글씨체라도 서식을 사용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도
꼭 체크하고 넘어가세요 ;)
깔끔한 PPT를 만드는 두번째 방법은 바로
어울리는 COLOR의 배치입니다.
어울릴듯 안어울릴듯 하면서 다들 조화를 이루고 있죠?!?
색깔마다 잘 어울리는듯한 패턴을 찾으셔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피피티를 꾸며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피피티 한장에서 사용하는 색깔은 4가지를 넘어가지 말라는 말씀을드리고 싶어요
사실 이것이 가장 중요해요,
포스터를 그릴 때에도 4가지 이상의 색상을 사용하지 말라 하듯이
피피티도 똑같답니다.
피피티도 어찌보면 하얀 도화지에 하나하나 그려넣어가는 과정인데
여기서 많은 색깔들을 사용하다보면
지저분한 피피티가 될수밖에 없답니다 ㅠ_ㅠ
깔끔한 피피티를 만드는 세번째 방법은
바로, 삭제입니다.
무엇을 삭제하냐구요?
바로 그림에 있는 배경 삭제 입니다.
삽입한 그림에 대해서 배경화면이 흰색바탕이 아닐 경우
저런식으로 그림을 삽입하게 되면 피피티가 지저분해질수 밖에 없어요.
이럴때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피피티 내부에 내장되어있는 기능인 배경제거를 사용하는 방법과
직접 포토샵에 툴을 이용해 배경을 자르는 방법,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당!.
전 오늘 피피티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므로
피피티 배경제거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피피티에서 삽입된 그림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POWER POINT 2010에서는 배경제거라는 버튼이 상단 좌측에 보일 것이고,
그 배경제거 기능을 이용하여 배경을 제거하게 됩니당.
POWER POINT 2007에서는
상단좌측에 다시칠하기 버튼이 보이게 됩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여 투명한 색설정 탭을 클릭하시고
그 기능을 이용해 배경을 제거하시면 되겠습니다 ;)
이제 좋은 피피티를 만드는 두번째 원칙인
카피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카피란 말 그대로 베끼는 것인데, 이게 왜 좋다는 거죠?!?!?
다들 PPT를 처음 시작하면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기능도 잘 모르실거에요.
전 처음 피피티를 시작했을 때 예뻐보이는 피피티면
무작정 따라 만들어보곤했어요.
백번 말씀드리는 것보다 눈으로 보시는게 더 빠르시겠죠?!
보여드리도록할게요 !
위에 위치한 하늘색 피피티는
제작년 제일기획 수상작이었던 하우젠 버블 PPT이고
밑에 위치한 연두색 피피티는
제가 작년 11월에 만들었던 롯데 공모전 PPT입니다.
어딘가 모르게 많이 닮았죠?!
전 처음으로 제대로 공모전 PPT를 제작해보는 것이었고,
무작정 디자인을 따라해보며 하나하나 만들어나가봤던것 같아요.
물론, 베낀다는게 좋은게 아니지만,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이 명언도 있듯이
일단 많이 보고 많이 따라해봐야
자신만의 독창적인 PPT를 만드는 스킬도 생기는것 같다는 생각이 바로 제 생각이에요.
이 피피티 역시 COPY를 통해 만든 PPT인데
더 많은 예시를 보여드리려 가져와봤네요 ;)
좋은 PPT를 만드는 세번째 원칙은
바로, 절제된 애니메이션의 사용입니다.
PPT에는 기본적으로 내장되어있는 애니메이션이 여러개 있는데,
이 중 가장 깔끔하고 보기 좋은 애니메이션 4가지를 선정해봤어요.
이 4가지 애니메이션만 잘 사용하셔도
정말 보기 좋은 프레젠테이션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이 않아요.
사용법은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강좌를 보시는게 더 나을것 같아서 생략하도록 할게요 !
다음으로 소개할 좋은 피피티를 만드는 네번째 원칙은,
바로, 배경화면의 선택이에요 !!
지금 보여드린 3가지의 배경화면은 어디서 가져왔냐구요?!
가져온게 아니라 PPT내에 내장되어있는 기능을 이용해
만든 배경화면이랍니다.
단순히 하얀 백지장에 채워놓은 피피티보단
예쁜 배경화면 속에 컨텐츠를 넣어둔 피피티가 더 보기 좋겠죠?!
좋은 PPT를 만드는 다섯번째 원칙은
바로, 기능에 대한 이해 & 사용입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들 하나하나를 모아서 정리해보았는데요
위에 나열된 기능들은 정말 유용하고 자주 쓰는 기능들이니
직접 검색하셔서 사용법을 숙지하는법도 좋은 방법 같아요.
아니면 댓글로 질문해주셔도 모두 답변해드리도록 할게요 ;)
이제 흘러 흘러 마지막인 여섯번째 원칙이네요
실은 여섯번째 원칙은 많이 만들어봐라에요.
너무 허무한가요 ?!?!
헤헿
제가 장담컨대, 누가 뭐래도 피피티는 많이 만들어봐야되요...ㅠㅠ
많이 만들다보면 자연스레 자신만의 스타일이 생기게 되고
하나하나 엮어가다보면 창의적인 피피티도 나오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피피티라는게 추후에 취업하셔서도 유용하게 쓰이게 되니까
평소에 많이 연습해보시길 바래요! ^^
학교에서 조별과제 하실때나 발표자료를 만들일이 생긴다면
주저없이 내가 하겠다고 지원하시는 여러분이 되주실꺼죠?!
헤헿
이번 기사는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긴 글 꼼꼼히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좋은하루 되세요 ;)
남자분들은 이화면 보고 놀라셨으면 주저 없이
추천 누르시긔 !!!
아 그리고 다음 기사 주제는
미리 알려드리고 가도록 할게요
제가 다음 기사에 싣을 주제는 바로 바로 바로 !!!!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 1조] 좋은 PPT를 만드는 6가지 원칙, 깨알 같은 노하우 전수!!
http://www.youngsamsung.com/specup.do?cmd=view&seq=54992&tid=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