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대학연합축제는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대학생들이 주축으로 기획하여 도심속 도로 한복판에서 열리는 축제입니다.
2012 신촌대학연합축제는 연세대,이화여대, 서강대, 명지대 학생이 참여하는 축제로 연세로의 새로운 변화를 통해 신촌 상권 활성화 및 새로운 대학문화 창출을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신촌전철역부터 연대 앞 굴다리(독수리 약국)까지 400m구간에 대해 차량통행을 금지했습니다. 사실 이번 행사는 신촌주변의 대학교 학생들과 더불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경찰, 마포경찰 등이 함께하였습니다. 서대문구 관할 경찰서에서는 차량이 들어서지 못하도록 오전부터 차량통제에 힘썼고 서대문구에서도 이번행사에 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슬로건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원래 버스와 승용차, 그리고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명물거리가 이렇게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아침을 맞이하고있는 풍경은 10년 넘게 이곳을 왕래하는 저에게는 처음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날 대학생들과 행사관련 무대설치하는 스텝들은 아침부터 행사준비에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는데요, 시민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사하고자 아침부터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보기좋았습니다:)
이번 신촌연합대학축제에 많은 기관, 단체에서 참여를 하였지만 그 중에서도 신촌 청년 문화 기획단인 '청출어람'은 이번 신촌페스티벌을 성공리에 마치기 위해 이전부터 많은 노력과 준비를 한 대학생 단체 중 한 곳입니다.
청출어람은 2011년 결성되어 문화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여 기성세대의 문화에서 그치지 않고, 더 의미있고 소중한 우리 대학생들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미아래 신촌 청년 문화기획단 "청출어람"을 기획, 만들어졌습니다.
(사진출처 : 청출어람 페이스북)
(사진 출처: 청출어람 페이스북)
대학생들이 직접 추진, 기획했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사전의 많은 준비와 짜임새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단체였습니다.
신촌의 문화적 환경을 구축하고 청년의 문화적 능력을 지원하여 궁극적으로 지역의 문화발전을 목표로 활동하는 청출어람! 앞으로 더욱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청출어람 페이스북)
part 2. 신촌대학연합축제 행사 소개
(청출어람 블로그 캡쳐)
신촌대학연합축제는 크게 3 부분으로 나누어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신촌 지하철역 앞에서는 케리커쳐,페이스페인팅, 서대문구 일자리 지원프로그램 및 생활속 온실가스 줄이기 행사가 진행되었고 연세대학교 앞에서는 밴드 라이브 공연이 진행됨과 동시에 운동회 관련 게임행사 이벤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첫째! 공연 (메인무대/소공연 무대)
명물거리에 처음 들어서자마자 신촌대학연합축제에 구경 온 시민들을 반겨주는 행사는 공연무대였는데요 때론 락밴드공연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었고 때론 힙합공연으로 젊은이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유쾌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청출어람 블로그 캡쳐)
둘째! 가을 운동회 (각종 미니 스포츠 게임)
두번째 행사는 지나가는 길에 부담없이 즐길만한 가을 운동회를 컨셉으로 신나는 미니스포츠 게임을 즐기고참가 횟수와 게임 성적에 따라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상품은 놀이터 구간의 스탭이 나누어 주는 상품 교환군에 게임에서 우승할 때마다 스티커를 한 개씩 받아가는 방식으로 상품은 참가상부터 최우승상까지 스티커 개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방식이었습니다.
굴렁쇠 놀이 게임은 10M 길이의 레인 위에서 굴렁쇠를 굴리는 게임입니다. 콘을 기점으로 돌아 먼저 결승점에 도달하는 사람이 이기게 되는 게임입니다. 젊은 대학생들에게 굴렁쇠 게임은 이제까지 접해본 적 없는 게임이고 부모님 세대 참가자분들은 어렸을 때 많이 하던 놀이로서 복고게임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피칭다트 게임은 일종의 다트게임인데요 5M 떨어진 지점에서 공으로 목표 지점을 정확하게 맞추는 게임이 되겠습니다.
기준선 안에서 1인당 5회 정도 공을 던져서 붙은 곳의 점수를 합산하여 가장 높은 사람 1인이 이기게 되는 게임입니다.
볼 앤 스푼 레이스는 숟가락 위에 얌체공을 얹고 그 상태로 10M 길이의 레인을 제일 빨리 걸어 결승점에 도달하는 사람이 이기게 되는 게임으로 집중력과 균형이 게임 승패에 결정적 요소라 볼 수 있겠습니다ㅎ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게임인 박터트리기는 참여자들에게 박주머니를 던지면서 스트레스도 멀리 던져버리는 게임으로 당첨코드가 적힌 박주머니를 깸으로써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잇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에도 콩주머니 던져서 받기, 고리던지기 게임, 자유투/농구게임을 진행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셋째! 기타 참여 이벤트
메인공연, 가을운동회 이벤트 이외에도 연세로 마지막 길에는 캐리커쳐 그리기 부터 시작으로 페이스페인팅, 재즈페스티벌 등 각종 다양한 부스를 설치하여 누구나 참여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페이스 페인팅)
(독도는 우리땅 이벤트 - 창던지기 게임)
(캐리커처)
(재즈페스티벌 부스- 네일아트)
(동전 던지기 게임 ) with 개그맨 양세형
이밖에도 행사 당일, 소공연장 앞에 포토존이 준비되어 기념촬영을 찍는 기회와 개그맨 양세형씨도 볼 수 있는 축제였습니다.
특히 다채로운 행사와 휴식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는 바쁜 일상 생활에서 조금이나마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신촌의 문화적 환경을 구축하고 청년들의 문화적 능력을 지원하고자 젊은 대학생들이 의기투합하여 기획한 이번 신촌 대학연합축제! 같은 대학생으로서 많은 걸 보고 많은 걸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활동들이 모이고 모여 시민들과 대학생들의 삶을 보다 풍족하게 만들 수 있는 행사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젊음과 낭만이 숨쉬는 이곳! 신촌대학연합축제
안녕하세요 제가 며칠 전에 신촌 명물거리에서 열린 신촌 페스티벌에 갔다왔었는데요
지금부터 젊음과 낭만이 공존했던 신촌페스티벌 현장을 여러분 들에게 소개하겠습니다.
part 1.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
(사진출처: 청출어람 페이스북)
신촌대학연합축제는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대학생들이 주축으로 기획하여 도심속 도로 한복판에서 열리는 축제입니다.
2012 신촌대학연합축제는 연세대,이화여대, 서강대, 명지대 학생이 참여하는 축제로 연세로의 새로운 변화를 통해 신촌 상권 활성화 및 새로운 대학문화 창출을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신촌전철역부터 연대 앞 굴다리(독수리 약국)까지 400m구간에 대해 차량통행을 금지했습니다. 사실 이번 행사는 신촌주변의 대학교 학생들과 더불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경찰, 마포경찰 등이 함께하였습니다. 서대문구 관할 경찰서에서는 차량이 들어서지 못하도록 오전부터 차량통제에 힘썼고 서대문구에서도 이번행사에 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슬로건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원래 버스와 승용차, 그리고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명물거리가 이렇게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아침을 맞이하고있는 풍경은 10년 넘게 이곳을 왕래하는 저에게는 처음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날 대학생들과 행사관련 무대설치하는 스텝들은 아침부터 행사준비에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는데요, 시민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사하고자 아침부터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보기좋았습니다:)
이번 신촌연합대학축제에 많은 기관, 단체에서 참여를 하였지만 그 중에서도 신촌 청년 문화 기획단인 '청출어람'은 이번 신촌페스티벌을 성공리에 마치기 위해 이전부터 많은 노력과 준비를 한 대학생 단체 중 한 곳입니다.
청출어람은 2011년 결성되어 문화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여 기성세대의 문화에서 그치지 않고, 더 의미있고 소중한 우리 대학생들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미아래 신촌 청년 문화기획단 "청출어람"을 기획, 만들어졌습니다.
(사진출처 : 청출어람 페이스북)
(사진 출처: 청출어람 페이스북)
대학생들이 직접 추진, 기획했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사전의 많은 준비와 짜임새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대학생 단체였습니다.
신촌의 문화적 환경을 구축하고 청년의 문화적 능력을 지원하여 궁극적으로 지역의 문화발전을 목표로 활동하는 청출어람! 앞으로 더욱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청출어람 페이스북)
part 2. 신촌대학연합축제 행사 소개
(청출어람 블로그 캡쳐)
신촌대학연합축제는 크게 3 부분으로 나누어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신촌 지하철역 앞에서는 케리커쳐,페이스페인팅, 서대문구 일자리 지원프로그램 및 생활속 온실가스 줄이기 행사가 진행되었고 연세대학교 앞에서는 밴드 라이브 공연이 진행됨과 동시에 운동회 관련 게임행사 이벤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첫째! 공연 (메인무대/소공연 무대)
명물거리에 처음 들어서자마자 신촌대학연합축제에 구경 온 시민들을 반겨주는 행사는 공연무대였는데요 때론 락밴드공연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었고 때론 힙합공연으로 젊은이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유쾌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청출어람 블로그 캡쳐)
둘째! 가을 운동회 (각종 미니 스포츠 게임)
두번째 행사는 지나가는 길에 부담없이 즐길만한 가을 운동회를 컨셉으로 신나는 미니스포츠 게임을 즐기고참가 횟수와 게임 성적에 따라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상품은 놀이터 구간의 스탭이 나누어 주는 상품 교환군에 게임에서 우승할 때마다 스티커를 한 개씩 받아가는 방식으로 상품은 참가상부터 최우승상까지 스티커 개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방식이었습니다.
굴렁쇠 놀이 게임은 10M 길이의 레인 위에서 굴렁쇠를 굴리는 게임입니다. 콘을 기점으로 돌아 먼저 결승점에 도달하는 사람이 이기게 되는 게임입니다. 젊은 대학생들에게 굴렁쇠 게임은 이제까지 접해본 적 없는 게임이고 부모님 세대 참가자분들은 어렸을 때 많이 하던 놀이로서 복고게임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피칭다트 게임은 일종의 다트게임인데요 5M 떨어진 지점에서 공으로 목표 지점을 정확하게 맞추는 게임이 되겠습니다.
기준선 안에서 1인당 5회 정도 공을 던져서 붙은 곳의 점수를 합산하여 가장 높은 사람 1인이 이기게 되는 게임입니다.
볼 앤 스푼 레이스는 숟가락 위에 얌체공을 얹고 그 상태로 10M 길이의 레인을 제일 빨리 걸어 결승점에 도달하는 사람이 이기게 되는 게임으로 집중력과 균형이 게임 승패에 결정적 요소라 볼 수 있겠습니다ㅎ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게임인 박터트리기는 참여자들에게 박주머니를 던지면서 스트레스도 멀리 던져버리는 게임으로 당첨코드가 적힌 박주머니를 깸으로써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잇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에도 콩주머니 던져서 받기, 고리던지기 게임, 자유투/농구게임을 진행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셋째! 기타 참여 이벤트
메인공연, 가을운동회 이벤트 이외에도 연세로 마지막 길에는 캐리커쳐 그리기 부터 시작으로 페이스페인팅, 재즈페스티벌 등 각종 다양한 부스를 설치하여 누구나 참여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페이스 페인팅)
(독도는 우리땅 이벤트 - 창던지기 게임)
(캐리커처)
(재즈페스티벌 부스- 네일아트)
(동전 던지기 게임 ) with 개그맨 양세형
이밖에도 행사 당일, 소공연장 앞에 포토존이 준비되어 기념촬영을 찍는 기회와 개그맨 양세형씨도 볼 수 있는 축제였습니다.
특히 다채로운 행사와 휴식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는 바쁜 일상 생활에서 조금이나마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신촌의 문화적 환경을 구축하고 청년들의 문화적 능력을 지원하고자 젊은 대학생들이 의기투합하여 기획한 이번 신촌 대학연합축제! 같은 대학생으로서 많은 걸 보고 많은 걸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활동들이 모이고 모여 시민들과 대학생들의 삶을 보다 풍족하게 만들 수 있는 행사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 02조 박수벽] 젊음과 낭만이 숨쉬는 이곳! 신촌대학연합축제
http://www.youngsamsung.com/culture.do?cmd=view&seq=67710&tid=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