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이런 여자몸매 어때?★

죽일놈2012.10.02
조회168,785

안녕하세요 가끔씩 눈팅만하다가 고민고민끝에 익명의힘으로

판에 글을쓰게된 17살 여고생입니다 제목그대로 큰가슴때문에 정말인지

스트레스가 너무많이 쌓여요 부모님은 쪼맨한데 이건뭐 유전도아니고

저만크네요ㅠㅠ 일단 사진으로 크기보여드릴게요

 

 

 

 

 

 

 

 

 

 

 

사진은 그나마 브라로 조금눌려져있는 가슴이구요..ㅠㅠ

지금까지 받은 스트레스를 몇가지 말씀드릴테니 읽어주세요

체육시간에 겨울엔 옷이두꺼워서 덜하지만 특히여름에 줄넘기나 팔벌려손뼉치기 체조를하면

가슴이 출렁거리잖아요..모든여성분들이 그러겠지만 전유독 심했어요

그럴때마다 뒷줄에서있는 남자애들이 자기들끼리 킥킥대면서 몰래몰래

쳐다보구 심할땐 반전체가(남자애들만) 거의다모여서 제가안볼때 쳐다보다가

제가뒤돌면 안본척하고 웃어요 그래서 체육시간마다 자꾸 눈치보게되고

가슴무게때문에 흔들리면 아파요ㅠㅠ여름에는 체육시간이 정말정말정말 싫습니다

그리고 옷을살때 가슴사이즈가 맞으면

허리사이즈가 크고 허리사이즈가맞으면 가슴에끼고 결국 가슴에맞는사이즈를 사고나면

옷이 크니까 덩치가 엄청산만해 보입니다.. 그리고 덩치커보이는게 싫어서 딱맞는옷을 입으면

여자애들이 화장실에서 제욕을 엄청해요 제가직접 들은건 아니지만 제친구가

쉬아싸고있을때 들은거라는데 제가 괜히 남자애들한테 잘보일라고

그렇게 입는거라하고 수건년같이 왜그러고 다니냐고 옆에서 몇몇여자애들은

" 헐ㅁㅊ년 "  " ㅇㅇㅇ개수건다 " " 왜그러고사냐 " 라는둥 그저 가슴골파인 그런옷도아니고

그저딱맞는옷을 입었을뿐인데 저런소리들을 제가안들리는 곳에서 몇주씩이나 까여왔어요

그뒷담화 내용을 알려주려는 애들이있으면 더이상 듣지않을려고 말해주지 말라했구요

그래놓고 앞에서는 실실웃으면서 아무렇지 않다는듯 말걸고..장난치고..

가슴큰게 그렇게 욕먹을짓이고 죄인가요? 몰런

가슴이 작은걸로 컴플렉스이신분도 계시겠죠 하지만 반대로 커서 컴플렉스인 사람도 있어요..

별거 아닌것같지만 저혼자집에서 운적도많고 가슴에 붕대감아볼까 생각한적도있고

가슴축소수술 받을려고 전단지알바 하루종일 한적도있어요 정말 돈많이모이면

축소수술 받긴 받을려구요.. 누가 조언좀 해주세요 제발 제마음좀 헤아려주세요ㅠㅠ

부탁드릴게요 이상 긴글 읽어주신거 감사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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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6900611 <--원본

 

하여튼 기지배들 친구라는것들이 열폭하는거봐ㅉㅉ

 

슴가도 작은것들이 질투심만 커가지고 한사람 죽이려하네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는거지 애들참 에휴..

 

너무 상처받지말고 너를 진심으로 대해주고 힘이되는 그런 친구를 꼭 사겨

 

그리고 수술은 절대 절대 하지마!!!!!!

넌 니 몸매가 가장 큰 매력이야 다른사람들과 다른 특별한 매력이라고!!!

 

근데 오빠가 너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어떻게 안될까? 

 

만나서 우리같이 뭘 한번 해볼까?^^

 

근데 남판...

 

 

 

 

 

 

 

 

 

 

 

 

 

 

 

 

 

 

 

 

 

 

 

 

 

 

 

 

 

 

 

 

 

 

 

 

 

 

 

 

 

 

 

 

 

 

 

 

 

 

 

 

 

 

 

 

 

 

 

 

 

 

 

 

 

 

형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