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는 오늘 준수를 못만날꺼 같았는데 만났어요 지금 제 침대에 있어요 잘자고있네요 다 좋은데 침은 흘리지 말지 좀 아니에요 저는 준수의 침까지 사랑해줄수 있어요 오늘 독서실에서 일찍 나왔어요 원래 빨라야 11시에 나오는데 오늘 뭔가 하기 싫더라구요 준수는 아에 안갔어요 영화봤다그랬나.. 암튼 그래서 닭강정을 시켜먹고 지금 잘 주무시고 계시네요 준수는 포미닛 현아님을 좋아해요 저는 에이핑크 정은..지.......은지.ㅇ..ㅈ..ㅇ.....ㄷ.ㅇ..ㅇ.ㅈ아아아하하하하하핳 이걸 왜 말한거죠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오늘 우리 준수의 키를 알았습니다 저랑 13cm차이나요 더이상은 시크릿 (소곤소곤 제 키는 180..?181쯤... 모바일분들이랑 드레그하신분들 비밀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제가 좀 튕겼어요 원래 준수가 살꺼있다고 같이 가자고 그랬는데 괜히 튕기고 독서실갈꺼라고.. 하니까 준수도 안갔어요 준수는 저 없으면 안되요?..............안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오늘은 무슨 얘기를 써야할까요 준수랑 단둘이 처음으로 잔 날에대해 쓸게요 저희 가족은 어머니랑 따로 살고 아버지도 좀 바쁜 직업이시고 동생이 어려서 할머니집에서 통학하기때문에 주말빼고는 거의 혼자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제가 밥먹고 그런게 많이 불규칙하고 잘 안먹는데 갑자기 그날따라 막 치킨이 먹고싶은거에요 원래 치킨 안좋아하고 목밖에 안먹고 그래서 돈아까워서 그냥 자려고 했는데 준수가 치킨먹고싶다고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그때가 12시...넘었을땐데 먹자 하고 저희집으로 오라고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수네 어머니 아버지 아는분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갔고 동생은 수련회고 심심했나봐요ㅋㅋㅋㅋ 교복차림 그대로 오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티비보고 치킨시켜서 와서 먹으려고 하는데 준수가 영화가 보고싶데요ㅋㅋㅋㅋ (준수 공포영화나 좀비영화 이런거 진짜 잘봐요ㅋㅋㅋ저는 준수랑 본거 빼고 한번도 없는데) 그래서 영화다운받으려고 사이트 찾고있는데 준수가 그냥 쇼파에 누워서 잤어요ㅋㅋㅋ 솔직히 준수 덩치가 좀 작고 그래서 그런지 제가 좋아해서 그런지 자는게 겁나 귀여워요.. 저랑은 다르게 곤히 움직이지도 않고 자는데 깨우기가 그렇고.. 방금 잠들었으니까 금방 깨겠지 하는 생각으로 기다리는데 일어날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ㄱ 간접적으로 깨우려고 그냥 깨우면 될건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욬ㅋㅋㅋ 깨우질말던가 막 시끄럽게하고 준수가 좋아하는 노래 틀고 (동방신기 주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쌩쇼를 했어욬ㅋㅋㅋ 집 불 다끄고 핸드폰 후레쉬로 얼굴 비추니까 깨더라구욬ㅋㅋㅋㅋㅋ 씻고 들어가서 자라고 하니까 눈 비비면서 걸어가는데 진짜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내면서 화장실 가는데 진짜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잤어요 끝 뭐죠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진짜 끝 ..........................준수야 좀 일어나아ㅏㅏㅏ..... 10
(동성) 첫사랑?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는 오늘 준수를 못만날꺼 같았는데 만났어요
지금 제 침대에 있어요
잘자고있네요
다 좋은데 침은 흘리지 말지 좀
아니에요 저는 준수의 침까지 사랑해줄수 있어요
오늘 독서실에서 일찍 나왔어요
원래 빨라야 11시에 나오는데 오늘 뭔가 하기 싫더라구요
준수는 아에 안갔어요
영화봤다그랬나.. 암튼
그래서 닭강정을 시켜먹고 지금 잘 주무시고 계시네요
준수는 포미닛 현아님을 좋아해요
저는 에이핑크 정은..지.......은지.ㅇ..ㅈ..ㅇ.....ㄷ.ㅇ..ㅇ.ㅈ아아아하하하하하핳
이걸 왜 말한거죠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오늘 우리 준수의 키를 알았습니다
저랑 13cm차이나요 더이상은 시크릿 (소곤소곤 제 키는 180..?181쯤... 모바일분들이랑 드레그하신분들 비밀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제가 좀 튕겼어요
원래 준수가 살꺼있다고 같이 가자고 그랬는데 괜히 튕기고 독서실갈꺼라고..
하니까 준수도 안갔어요
준수는 저 없으면 안되요?..............안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오늘은 무슨 얘기를 써야할까요
준수랑 단둘이 처음으로 잔 날에대해 쓸게요
저희 가족은 어머니랑 따로 살고 아버지도 좀 바쁜 직업이시고 동생이 어려서 할머니집에서 통학하기때문에 주말빼고는 거의 혼자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제가 밥먹고 그런게 많이 불규칙하고 잘 안먹는데 갑자기 그날따라 막 치킨이 먹고싶은거에요
원래 치킨 안좋아하고 목밖에 안먹고 그래서 돈아까워서 그냥 자려고 했는데
준수가 치킨먹고싶다고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그때가 12시...넘었을땐데 먹자 하고 저희집으로 오라고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수네 어머니 아버지 아는분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갔고 동생은 수련회고 심심했나봐요ㅋㅋㅋㅋ
교복차림 그대로 오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티비보고 치킨시켜서 와서 먹으려고 하는데 준수가 영화가 보고싶데요ㅋㅋㅋㅋ
(준수 공포영화나 좀비영화 이런거 진짜 잘봐요ㅋㅋㅋ저는 준수랑 본거 빼고 한번도 없는데)
그래서 영화다운받으려고 사이트 찾고있는데 준수가 그냥 쇼파에 누워서 잤어요ㅋㅋㅋ
솔직히 준수 덩치가 좀 작고 그래서 그런지 제가 좋아해서 그런지 자는게 겁나 귀여워요..
저랑은 다르게 곤히 움직이지도 않고 자는데 깨우기가 그렇고.. 방금 잠들었으니까 금방 깨겠지 하는 생각으로 기다리는데 일어날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ㄱ
간접적으로 깨우려고 그냥 깨우면 될건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욬ㅋㅋㅋ 깨우질말던가
막 시끄럽게하고 준수가 좋아하는 노래 틀고 (동방신기 주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쌩쇼를 했어욬ㅋㅋㅋ
집 불 다끄고 핸드폰 후레쉬로 얼굴 비추니까 깨더라구욬ㅋㅋㅋㅋㅋ
씻고 들어가서 자라고 하니까 눈 비비면서 걸어가는데 진짜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내면서 화장실 가는데 진짜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잤어요
끝
뭐죠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진짜 끝
..........................준수야 좀 일어나아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