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의진실을부정하는홑등이들과이게뭐에요?하는머글들을위한글

김박김따라2012.10.03
조회255


먼저 지들만의 핫이슈로 밸리와 이오공감을 더럽히고 있는 동방신기 팬들의 추태를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가만 두고 보려니 625 한 단어에 동방신기 해체를 둘러싼 모든 책임을 전가하려 드는 모 팬분들의 억지가 도를 지 나쳐 큰 부끄러움 안고 저도 벨리 한 번 더럽 혀 봅니다.

1. 625가 뭥믜

동방신기 해체 사태의 초반, 소송멤버 3인 및 5인 그룹을 지지하는 팬들의 지탄을 뜨겁게 받은 핫키워드 '포에버'가 있었습니다. 포에 버는 당시 팬들과 회원제 커뮤니티의 익명 게시판 위주로 떠돌고 있던 동방신기 해체설 을 포스팅하여 작성 당일이자 이글루 개설일 에 이오공감과 밸리 메인에 등극한 이글루의 이름입니다.

포에버가 동방신기 해체설의 모든 책임자라 는 비난과 함께 유노윤호 팬계에 깊숙히 연 관되어 있다는 지목을 받게 된 것은 아래 세 가지 정황 때문이었습니다.

① 당시 포스팅의 내용이 잔류멤버 2인의 입 장을 대변하고 있었으며, 포스팅 말미에 소 송 멤버 중 1인의 모친을 비난하는 내용을 담 고 있었다. ② 계약당사자가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각 종 정보를 담고 있었으며, 그 중의 대다수가 현재 진실로 밝혀져 멤버의 최측근이라는 의 혹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③ 포스팅이 작성되고 몇 시간 동안 유노윤 호 팬블로그들의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빠르 게 복사 게시되었다.

6월 26일 이후 해체 루머의 책임을 다른 쪽 으로 돌리려 안간힘을 써도 '포에버' 한 단어 면 상황이 종료되어 버리던 굴욕의 9개월을 보내던 이들이 새롭게 등장시킨 핫키워드가 바로 '625'입니다. 625란 소송 멤버 3인의 부 모들이 6월 25일 오후 팬페이지 마스터들을 모아 떠도는 해체설의 진상과 동방신기 멤버 3인의 상황을 설명해주기 위해 가진 회동을 일컫는 것으로 당시 밀녹된 음성이 텔존, 각 종 블로그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2. 동방병림픽 - 태초에 623이 있었다.

"어째서 아이돌의 부모가 팬들을 모아 자리 를 가질 수 있나??"는 의문을 가지실만 합니 다. 625 모임을 이해하기 위해선 동방신기 팬계의 속성 및 625 모임 이틀 전에 있었던 동방신기 팬계의 움직임에 대한 이해가 필요 합니다.

① 동방 팬덤내에서 멤버 부모님과 팬들의 만남은 매우 잦은 일이었다. ② 6월 25일 모임 이틀 전인 6월 23일부터 팬사이트 마스터들과 여성 위주 커뮤니티의 익명게시판과 쪽지를 중심으로 '3인의 화장 품 사업으로 인해 동방신기가 해체한다'는 루머가 전파되고 있었다.

625 모임 훨씬 이전부터 동방신기의 부모들 은 팬페이지 마스터들을 불러모아 식사 모임 을 갖거나 멤버의 싸인을 나눠주는 일이 자 주 있었습니다. 이런 모임에서 팬계에 도는 멤버의 사생활 루머를 해명해주거나 멤버들 의 소식을 전해주었고 팬들도 이런 소식 전 달을 당연히 여겨왔습니다. '소송멤버 3인의 책임으로 동방신기가 해체할 위기에 놓여있 다'는 루머가 전파되고 있던 당시 멤버 부모 님들이 그 해명을 위해 팬페이지 마스터들과 의 자리를 만든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결 코 아니었습니다.

이 지점에서 6월 23일 루머 전파설에 증거 제시를 요청할 이들을 위해 아래 자료를 미 리 제시합니다. 6월 25일 회동 음성 우리도 좀 들어보자는 요청에 장장 9개월 간의 준비 기간이 걸린 사람들처럼 애잔한 상황이 아니 니까요.

6/24 여성까페 소울드레서 윤호팬 모임 채

이 채팅전문은 JYJ에 본진을 두고있던 팬이 윤호팬으로 오인받아 채팅에 초대되면서 알 려진 내용입니다.

이분은 그당시 뭔지는 모르겠지만 유노윤호 로 달리고 싶었다고 하네요. 열심히 유노윤 호로 달렸으니 윤호팬으로 오해받을 수 있었 죠. 이분은 대화내용이 심상치 않음을 눈치 채고 본진을 숨긴채 조용히 채팅내용을 저장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분 외에 JYJ본진 인 팬 한 명이 더 초대되어서 내용이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6.25 모임이 있기 전에 이미 루머는 살포되 기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았던 한 달 전에 이미 이 사람들은 한 달 후의 일을 모두 알고 있었고, 배신자로 몰릴 것이 뻔한 자신들의 본진을 위해서 세 명의 루머를 조 직적으로 뿌릴 모임을 가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은 자신들의 팬도 알고있 던 일을 왜 두 명만 몰랐을까요? 방송에 나와 세 명이 돈에 눈이 멀어 소송을 했고, 그 소송 조차 자신들은 몰랐다고 뻔뻔하게 말하는 것 을 보고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초점이 약간 빗나간 부분이니 나중에 하겠습 니다.)

(계속 윤호의 이름이 콕집어 언급되고 있는 것은 소문 전파의 경로가 공교롭게도 자꾸 윤호쪽이지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6월 23 일부터 각 커뮤니티에서 발설된 루머와 게시 글의 내용이 윤호 아버지의 성명서와 인터뷰 에서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내용과 매우 유사한 이유도 좀 궁금하긴 하지만요^^;;)

증명하고자 하는 건 하나입니다. 6월 25일 세 멤버 부모님이 팬들을 불러모으게 된 데 에는 그럴 만한 배경이 있었다는 겁니다. 62 5 모임의 음성의 핵심이라는 '세 멤버 부모가 루머의 전파를 지시했다'는 부분의 녹취 내 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준수부친) 괜히 루머나 소문이나 이런게 돌 다보니까 서로들 고민을 하는 거에요. 그래 서 오늘 이자리에 모셨는데, 너무 심각하게 는 생각하지 마시고, 제 생각은 그래요. 여러 분들보고 천재수를 위해서 이런 루머를 잠식 시키고 싸워달라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그러 지 마시고 그런 상황이 지금 전개되고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SM과 동방신기하고 결과 가 어떻게 나올지는 몰라요. (준수부친)지금 인터넷 통해서 루머 확산 속 도가 너무 빠르니까 돌고 있는 루머가 진실 이 아니다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재중누나) 홈에 올리면 마스터들이 곤란할 거고 개인 블로그에... (유천모친) 저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우리 다 섯명이 뭉쳤으면 좋겠다는 거를.. 윤호 창민 이는 왜 안데리고 나오냐, 오히려 그런 이야 기를 해야만이 더 좋은 평을 받을거 같다. 사 실이 그러니까.. 동방신기가 있음으로써 유 천이가 있는 거니까.. 현명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부모들이 전파를 원한 루머의 진상은 아래의 내용입니다.

(재중누나)SM에서는 지금 아시다시피 지금 창민이하고 윤호는 끄레뷰 화장품을 안하고 있는 상태라 지금 SM에서 욕은 먹기 싫으니 까 괜히 화장품을 가지고 세명이 두명이 나 눠졌다는 소리를 SM에서 자꾸 내뱉고 있어 요. 근데 그거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얘들이 오죽했으면.. 우리가 그러면 끄레뷰 를 안하겠다. 이런말까지 했는데도. 지금 얘 들 다섯명은. 그래도 우리는 남겠다. 우리는 못하겠다. 이런 식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끄 레뷰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지금 SM 에서 소문은 그렇게 내니까, 지금 세명만 아 주 나쁜 애들이 된거에요. (준수부친) 솔직히 처음에는 다섯명이 나가 자고 합의를 했었습니다. 한 시간 뒤에 뒤집 어졌습니다. 일본에서 준수한테 '아빠 합의 를 봤어요 해결이 안되면 같이 나가기로 했 습니다." 그래서 참 그래도 니들이 잘 도와줬 구나 그랬는데 한시간뒤에 어떤 상황이... 다 시 두명 남고 세명. 하지만 자신들이나 부모 들 생각이니까... 앞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생 기더라도 이해 좀 해주시고 되도록이면 천재 수는... 호민 쪽도 마찬가지겠지만 깨고싶은 생각 절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의견 이 이렇게 3:2로 나뉘고 있지만 1%의 희망만 있어도 뭔가 어떻게 해보려고.. 그 분들하고 지금 문제가 아니니까.. 멤버들끼리 문제가 아니고 천재수는 지금 SM한테 지금 소리치 고 있는 거예요.

625 모임의 요지는 6월 23일부터 시작된 루 머에 대한 해명이었으며, 이는 모임의 음성 을 들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모임 에서 나온 이야기가 팬들끼리의 전달 과정에 서 각색되고 부풀려져 윤호, 창민에 대한 오 명의 근거가 된 것에 책임을 묻는다면, 소송 멤버 3인의 부모는 기꺼이 본인들의 경솔함 을 사과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625 모임 을 모든 해체설 음모의 근원으로 삼아 그들 을 비난하고 소송 멤버 3인이 SM과 벌이고 있는 싸움의 본질까지 왜곡하려 한다면 이는 이성을 잃은 빠순이의 발악으로 남을 뿐입 니다.

동방신기는 사실상 해체 했습니다. 소속사와 의 계약 유지에 대한 의견 불일치로 갈라선 그들은 이제 각자의 길을 갑니다. 비난의 지 속은 그들 중 어느 쪽의 미래에도 도움 될 것 이 없습니다. 빠순이에게는 진실을 찾는 과 정일 지라도 그들의 이미지를 소비하는 대중 의 입장에선 이기는 쪽도 지는 쪽도 병신인 병림픽에 불과합니다. 한대 때리면 한대 되 돌아 날아오는 것이 빠순계입니다. 이젠 서 로 때리지도 맞지도 맙시다. 밸리에 보내는 글은 이것이 최초이자 마지막이었으면 합니 다.

출처 : http://order623.egloos.com/366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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