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년동안 사귀면서 정말 이런 남자 없다 할정도로 저에게 헌신적으로 했던 사람입니다. 가족보다 더 저를 아껴주었고 자기보다 항상 제가 먼저였던 사람이였는데..
너무 잘해주니 만만하게 보였던건지 제가 오빠가 저에게 한만큼 잘 하질 못하고 오히려 좀 못되게 굴었어요. 짜증도 많이 내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고쳐보겠다고 몇번을 얘기해도 좀처럼 잘 고치지 못했는데 오빠가 너무 힘들다고, 이제 질렸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희는 싸울때 크게 몇시간씩 싸우고 금방 화해하면 어느 커플보다 닭살커플처럼 지내는 경우였는데.. 그날 오전까지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안아주던 사람이 저녁에 싸우고는 싸우는거에 지쳐서 이제 더이상 하기 싫다고 떠나버렸습니다..
울면서 일주일을 넘게 울고불고 잘하겠다고 매달렸는데 착한 사람이 한번 마음 떠나면 무섭더라고요.. 절 사랑스럽게 쳐다보던 눈빛도 온데간데 없어지고 더이상 절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 그만 매달리라고, 정 더 떨어진다고 하는 말 듣고 다시 돌아왔네요. 지금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힘들어 미치겠는데 연락하면 더 멀리 가버릴까봐 무서워서 연락도 못하고 있어요.
결혼도 내년쯤에 하기로 약속하고 언제나 저보고 제가 마지막 여자라고 말해주던 사람인데 어떻게 이렇게 헤어질수 있는지, 어떻게 이렇게 빨리 사랑하지 않는 마음으로 바뀌는지 이해가 가질 않고 제가 그동안 못해줬던거, 나쁘게 했던거만 생각나네요..
오빠는 할만큼 다 했으니 헤어져도 미련 없는거 같은데 저는 못해준게 많고 후회가 되고 다시 만나면 정말 잘해줄 자신 있는데 모든걸 같이 하던 그 사람이 없어지니 너무 힘들고 외롭고 두렵네요...
남자가 지치고 힘들어서 마음이 떠나 헤어진경우 다시 만날 확률이 있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잘해주던 남자가 지치고 질려서 헤어지면....
사년동안 사귀면서 정말 이런 남자 없다 할정도로
저에게 헌신적으로 했던 사람입니다. 가족보다 더 저를 아껴주었고
자기보다 항상 제가 먼저였던 사람이였는데..
너무 잘해주니 만만하게 보였던건지 제가 오빠가 저에게 한만큼 잘 하질 못하고
오히려 좀 못되게 굴었어요. 짜증도 많이 내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고쳐보겠다고 몇번을 얘기해도 좀처럼 잘 고치지 못했는데
오빠가 너무 힘들다고, 이제 질렸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희는 싸울때 크게 몇시간씩 싸우고 금방 화해하면 어느 커플보다 닭살커플처럼 지내는 경우였는데..
그날 오전까지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안아주던 사람이
저녁에 싸우고는 싸우는거에 지쳐서 이제 더이상 하기 싫다고 떠나버렸습니다..
울면서 일주일을 넘게 울고불고 잘하겠다고 매달렸는데
착한 사람이 한번 마음 떠나면 무섭더라고요..
절 사랑스럽게 쳐다보던 눈빛도 온데간데 없어지고
더이상 절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 그만 매달리라고, 정 더 떨어진다고 하는 말 듣고
다시 돌아왔네요.
지금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힘들어 미치겠는데 연락하면 더 멀리 가버릴까봐
무서워서 연락도 못하고 있어요.
결혼도 내년쯤에 하기로 약속하고 언제나 저보고 제가 마지막 여자라고 말해주던 사람인데
어떻게 이렇게 헤어질수 있는지, 어떻게 이렇게 빨리 사랑하지 않는 마음으로 바뀌는지
이해가 가질 않고
제가 그동안 못해줬던거, 나쁘게 했던거만 생각나네요..
오빠는 할만큼 다 했으니 헤어져도 미련 없는거 같은데
저는 못해준게 많고 후회가 되고 다시 만나면 정말 잘해줄 자신 있는데
모든걸 같이 하던 그 사람이 없어지니 너무 힘들고 외롭고 두렵네요...
남자가 지치고 힘들어서 마음이 떠나 헤어진경우
다시 만날 확률이 있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