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 너무너무 좋아해마지 않던 첫사랑이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첫사랑은 어렵고 힘들겠지만... 모든걸 다버릴만큼 좋아했습니다. 먹고싶어하는게 있다면 밤새 뜬눈으로 지새다가 아침일찍 문여는 곳으로 달려가 재료를 사서 도시락을 싸기도 하고 나눠먹기위해 가져온 귤이라도 하나더 주려고 나는 먹었다고 말하고 손에 하나더 쥐어주고 주변이 바보같아 놀려도 자존심이 쎄지만 마냥 웃을만큼 좋았습니다. 주변 어느 누구도 좋아하고있다는 걸 알고있을 정도로 잘해주려했지만 그저 부담이었나봅니다. 취직을 먼저 하고 잠시 멀어진사이 곁에두고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신입주제에 취직할수 있게 추천도 해주고 했지만 내부사정으로 면접이 너무 길어지면서 힘들게만 하고 말았습니다. 피곤에 쩔어서 자려고 누운 어느날 밤 잠시 확인해본 카톡에는 남친생겼다는 글이.... 피곤하지만 잠들고 싶지만 눈물만 흐르고 소리죽여 흐느끼며 잠도 못잔채 다음날 출근을 했습니다. 그렇게 조금 씩 잊자고 멀어지자고 고생하며 다짐하던 와중에.. 만난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는 동생에게 위로받던 중 문득 너무 고맙구나.... 챙겨줘야 할것 같은 구석이 있는지라 동생을 많이 도와주기는 했지만 너무 힘들고 아플때 위로 한마디가 이렇게 눈물나게 고마울 줄이야 그뒤로 마음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고민도 얘기하고 들어주고 간단히 놀러가기도하고 그렇게 첫사랑을 지우고 새로운 사랑을 하려던 중 그러던중 알게되었습니다. 그아이 맘 속에도 다른 사람이 있다는 걸 이 짧은 인연으로는 비교조차안될 사람이있다는 걸 너무 질투가 나고... 슬프고... 난 단지 그냥 친한오빠일 뿐인가... 나는 왜 어느 누구에게도 소중한사람이 되지못할까하는 마음에 고백을 하였습니다. 어설프게나마 손수 만든 케잌으로 단하나뿐인 케잌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차일거라는것 쯤은... 친한 오빠가 아닌 자신을 아끼고 좋아하는 오빠로 바꾸고 싶어서.... 그렇게 어색해져 버렸지만 조금 시간을 가지고 다시 웃으며 대하다보니 금새 예전처럼 친해졌습니다. 언제나 그아이 입에서는 다른사람 이야기가 흘러나오지만... 그럴때마다 내맘은 찢어지도록 아프지만 그 다른사람이 마음에 가득차있지만 연인으로는 아닌것 같다니까... 그게 나에게는 희망고문이 될지 모르지만 기다려볼려고 합니다. 이제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픈 첫사랑' 그리고 '더 아픈 짝사랑'
1년전쯤 너무너무 좋아해마지 않던
첫사랑이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첫사랑은 어렵고 힘들겠지만...
모든걸 다버릴만큼 좋아했습니다.
먹고싶어하는게 있다면 밤새 뜬눈으로 지새다가
아침일찍 문여는 곳으로 달려가 재료를 사서
도시락을 싸기도 하고
나눠먹기위해 가져온 귤이라도 하나더 주려고
나는 먹었다고 말하고
손에 하나더 쥐어주고
주변이 바보같아 놀려도 자존심이 쎄지만
마냥 웃을만큼 좋았습니다.
주변 어느 누구도 좋아하고있다는 걸 알고있을 정도로
잘해주려했지만
그저 부담이었나봅니다.
취직을 먼저 하고 잠시 멀어진사이
곁에두고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신입주제에 취직할수 있게 추천도 해주고 했지만
내부사정으로 면접이 너무 길어지면서 힘들게만 하고 말았습니다.
피곤에 쩔어서 자려고 누운 어느날 밤
잠시 확인해본 카톡에는
남친생겼다는 글이....
피곤하지만 잠들고 싶지만
눈물만 흐르고
소리죽여 흐느끼며
잠도 못잔채
다음날 출근을 했습니다.
그렇게 조금 씩
잊자고
멀어지자고
고생하며 다짐하던 와중에..
만난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는 동생에게 위로받던 중
문득 너무 고맙구나....
챙겨줘야 할것 같은 구석이 있는지라
동생을 많이 도와주기는 했지만
너무 힘들고 아플때 위로 한마디가 이렇게 눈물나게 고마울 줄이야
그뒤로 마음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고민도 얘기하고 들어주고
간단히 놀러가기도하고
그렇게 첫사랑을 지우고
새로운 사랑을 하려던 중
그러던중 알게되었습니다.
그아이 맘 속에도 다른 사람이 있다는 걸
이 짧은 인연으로는 비교조차안될 사람이있다는 걸
너무 질투가 나고... 슬프고...
난 단지 그냥 친한오빠일 뿐인가...
나는 왜 어느 누구에게도 소중한사람이 되지못할까하는 마음에
고백을 하였습니다. 어설프게나마 손수 만든 케잌으로
단하나뿐인 케잌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차일거라는것 쯤은...
친한 오빠가 아닌
자신을 아끼고 좋아하는 오빠로 바꾸고 싶어서....
그렇게 어색해져 버렸지만
조금 시간을 가지고 다시 웃으며 대하다보니
금새 예전처럼 친해졌습니다.
언제나 그아이 입에서는 다른사람 이야기가 흘러나오지만...
그럴때마다 내맘은 찢어지도록 아프지만
그 다른사람이 마음에 가득차있지만 연인으로는 아닌것 같다니까...
그게 나에게는 희망고문이 될지 모르지만
기다려볼려고 합니다.
이제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