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써봄 ㅋㅋㅋㅋ 나님이 정말 어지간해서 넘어갈려고 하지만 요즘들어 상상을 초월하는 남친몬의 잠 때문에 홧병날 것 같아서 혼자 징징거려봄..ㅠㅠㅠㅠ 나님이랑 남친몬이랑 200일 쪼꼼 넘었음 사귄지 얼마 안 됐을때는 애가 아무리 늦게 일어나도 아침 10시 반이면 기상했음 근데 ..ㅋㅋㅋ 100일 지나고인가..부터는 이 인간이 (갑자기 감정이 격해짐...ㅋㅋ) 기본이 12시고 심지어 1시인가 1시반에 일어나가서 카톡함..ㅋㅋ (안 당하면 모르지만요 당해보세요..ㅋㅋ 성질나요..ㅋㅋ) 애가 일하러 다녀서 평일에는 진짜 하루에 20분,30분? 밖에 못함 (아 또 감정 격해지려고 함..ㅠㅠ) 평일에 8시 반 쯤에 카톡날려주시는 남친몬은 9시가 되시면 "헤.. 나 잠온당..♥"<<이럼..-- 솔직히 "저 하트 왜 날려 스브"라고 하고 싶지만.. 그래도 애가 피곤하니까 차마 잡아두기 참 미안해서 걍 자라고 하고 애 재우고나면 난 빡쳐서 친구인 쥐박이에게 가서 다 토로함..ㅠㅠ (쥐박이한테 진심 미안해 죽겠음..ㅠㅠ;;) 주말.. 참 과관임.ㅡㅡ 이걸 패 죽여야 할지 말려 죽여야 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저번에는 10시반에 자빠져 자가꼬 담날 애가 아침 11시가 다됐는데도 일어날 생각을 안함..ㅋㅋ 그 뒤로 한 시간 반 뒤인 12시반에 겁나 행복하게 기상을 하셔서 굿모님이라고 함..ㅡㅡ (진짜 사흘 복날 개패듯 패고싶은 충동이..ㅎ하..--) 모님..?ㅋㅋㅋㅋㅋ 아 찌밤 무슨 모닝이야..ㅠㅠㅋㅋㅋㅋㅋ 하하.. 그렇게 14시간을 퍼 잤음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화나서 "왜 10시간 더 채우지 그랬어?"이럴려다가 애가 하도 착해가꼬 상처줄까바 말 안하고 혼자 찬물만 5잔가량 벌컥벌컥 들이마시고 삭혔음..ㅠ 사실 나님은 그리 잠이 많다고 하기도 좀 그렇고 적다고 하기에도 좀 그럼. 주말엔 9시간? 엄청 많이자면 10시간임. 그런 나님 입장에선 저렇게 14시간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면서 자빠져 자는 남친몬 레알 신기..ㅋㅋ 이틀전인가..3일전인가... 그때도 12시간 퍼잠. 이젠 뭐 12시간 자는것도 적응 되가꼬 화는 나지만 걍 멍...함 그렇게 12시간을 퍼 주무시고 3시간뒤인가.... 또 잠이 온다고 함!!!!!!! 앍...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일어난지 3시간만에 또 주무심?ㅋㅋㅋㅋㅋ 진짜 이해안감..ㅋㅋ 무슨 겨울잠 자는 동물도 아니고 뭐임?ㅋㅋㅋㅋㅋㅋㅋ 오후 1시에 주무시고 스트레이트로 4시간을 또 퍼 잤음..ㅋㅋㅋㅋㅋ 그렇게 자면 저녁엔 좀 늦게 잘 줄 알았는데.......... 11시쯤인가.. 그 정도 되니 또...!!!!!!!!! 자기 졸립다고 실실댐..ㅡㅡ 앜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기가차서 어안이 벙...함..ㅋㅋ 무슨 잠귀신이 씌여있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방에 햇빛이 안 들어와서 낮인지 밤인지 구분이 안가도 그렇지 그렇게 퍼 자는 사람 처음봄.. 와.......... 할 말이 없음.. 진심..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잠만보" 라고 놀리면 삐짐 ㅡㅡ(어디서 삐짐? 승질나게.) 그래서 지금 나님이 영원히 자라고 하고 카톡 답장 안 보냈음..ㅋㅋㅋㅋㅋ 아 진짜 남친몬 좋은데 넘 퍼자는거 보면 진짜 때려 죽이고 싶음..ㅡㅡ 님들 생각은 어떠심?ㅠㅠㅠㅠㅠㅠㅠㅠ 좀 심하다고 생각 안 하심?ㅠㅠ
♠인간적으로 너무 퍼 자는 남친몬=_=♠
진짜 오랜만에 써봄 ㅋㅋㅋㅋ
나님이 정말 어지간해서 넘어갈려고 하지만
요즘들어 상상을 초월하는 남친몬의 잠 때문에
홧병날 것 같아서 혼자 징징거려봄..ㅠㅠㅠㅠ
나님이랑 남친몬이랑 200일 쪼꼼 넘었음
사귄지 얼마 안 됐을때는 애가 아무리 늦게 일어나도 아침 10시 반이면 기상했음
근데 ..ㅋㅋㅋ 100일 지나고인가..부터는
이 인간이 (갑자기 감정이 격해짐...ㅋㅋ)
기본이 12시고 심지어 1시인가 1시반에 일어나가서 카톡함..ㅋㅋ
(안 당하면 모르지만요 당해보세요..ㅋㅋ 성질나요..ㅋㅋ)
애가 일하러 다녀서 평일에는 진짜 하루에 20분,30분? 밖에 못함
(아 또 감정 격해지려고 함..ㅠㅠ)
평일에 8시 반 쯤에 카톡날려주시는 남친몬은 9시가 되시면
"헤.. 나 잠온당..♥"<<이럼..-- 솔직히 "저 하트 왜 날려 스브"라고 하고 싶지만..
그래도 애가 피곤하니까 차마 잡아두기 참 미안해서 걍 자라고 하고
애 재우고나면 난 빡쳐서 친구인 쥐박이에게 가서 다 토로함..ㅠㅠ
(쥐박이한테 진심 미안해 죽겠음..ㅠㅠ;;)
주말.. 참 과관임.ㅡㅡ
이걸 패 죽여야 할지 말려 죽여야 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저번에는 10시반에 자빠져 자가꼬 담날 애가 아침 11시가 다됐는데도 일어날 생각을 안함..ㅋㅋ
그 뒤로 한 시간 반 뒤인 12시반에 겁나 행복하게 기상을 하셔서
굿모님이라고 함..ㅡㅡ (진짜 사흘 복날 개패듯 패고싶은 충동이..ㅎ하..--)
모님..?ㅋㅋㅋㅋㅋ 아 찌밤 무슨 모닝이야..ㅠㅠㅋㅋㅋㅋㅋ
하하.. 그렇게 14시간을 퍼 잤음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화나서 "왜 10시간 더 채우지 그랬어?"이럴려다가 애가 하도 착해가꼬
상처줄까바 말 안하고 혼자 찬물만 5잔가량 벌컥벌컥 들이마시고 삭혔음..ㅠ
사실 나님은 그리 잠이 많다고 하기도 좀 그렇고 적다고 하기에도 좀 그럼.
주말엔 9시간? 엄청 많이자면 10시간임.
그런 나님 입장에선 저렇게 14시간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면서 자빠져 자는 남친몬 레알 신기..ㅋㅋ
이틀전인가..3일전인가...
그때도 12시간 퍼잠. 이젠 뭐 12시간 자는것도 적응 되가꼬 화는 나지만 걍 멍...함
그렇게 12시간을 퍼 주무시고 3시간뒤인가....
또 잠이 온다고 함!!!!!!!
앍...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일어난지 3시간만에 또 주무심?ㅋㅋㅋㅋㅋ 진짜 이해안감..ㅋㅋ
무슨 겨울잠 자는 동물도 아니고 뭐임?ㅋㅋㅋㅋㅋㅋㅋ
오후 1시에 주무시고 스트레이트로 4시간을 또 퍼 잤음..ㅋㅋㅋㅋㅋ
그렇게 자면 저녁엔 좀 늦게 잘 줄 알았는데..........
11시쯤인가.. 그 정도 되니 또...!!!!!!!!! 자기 졸립다고 실실댐..ㅡㅡ
앜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기가차서 어안이 벙...함..ㅋㅋ
무슨 잠귀신이 씌여있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방에 햇빛이 안 들어와서 낮인지 밤인지 구분이 안가도 그렇지
그렇게 퍼 자는 사람 처음봄.. 와.......... 할 말이 없음.. 진심..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잠만보" 라고 놀리면 삐짐 ㅡㅡ(어디서 삐짐? 승질나게.)
그래서 지금 나님이 영원히 자라고 하고 카톡 답장 안 보냈음..ㅋㅋㅋㅋㅋ
아 진짜 남친몬 좋은데 넘 퍼자는거 보면 진짜 때려 죽이고 싶음..ㅡㅡ
님들 생각은 어떠심?ㅠㅠㅠㅠㅠㅠㅠㅠ
좀 심하다고 생각 안 하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