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찬 그여자는, 그렇게 모진소리, 못할소리 함부로 막 말하고, 사랑보다 우정을 선택한 여자야, 그여자는! 하지만.. 왜 내가 학원에 안가니까 선생님께 왜 안왔는지 물어보고 내가 받아야할 프린트 못받은거 걱정하면서 너가 내일 직접 준다고 선생님한테서 받아갔는지 나는 진짜 너 안받아주기로 결심했어 상처도 많이받고 근데 내가 모르는 곳에서 이렇게 날 걱정해주는거야, 왜!! 흔들리네... 솔직히 맘정리 다해가는 사람한테 아무리 사정을 안다지만, 이런 문자 날려주는 선생님도 이상하다;;;;
난 어떻게 해야..
나를 찬 그여자는,
그렇게 모진소리, 못할소리 함부로 막 말하고,
사랑보다 우정을 선택한 여자야, 그여자는!
하지만..
왜 내가 학원에 안가니까 선생님께 왜 안왔는지 물어보고
내가 받아야할 프린트 못받은거 걱정하면서
너가 내일 직접 준다고 선생님한테서 받아갔는지
나는 진짜 너 안받아주기로 결심했어 상처도 많이받고
근데 내가 모르는 곳에서 이렇게 날 걱정해주는거야, 왜!!
흔들리네... 솔직히 맘정리 다해가는 사람한테
아무리 사정을 안다지만, 이런 문자 날려주는 선생님도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