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 입니다.맞춤법이나 틀려도 이해해 주세요..제가 지금 머릿속에 쓰고 싶은말은 더 많은데잘 못써서 대충 씁니다 ㅠ_ㅠ 추석때 있던 일 입니다.저희 가족은 넷째인데 불구 하고 제사를 저희 집에서 보냅니다.항상 매년..첫째큰아빠네 쪽에선 큰엄마가 싫어하셔서제사를 안하고요 오지도 않아요그리고 둘째큰아빠네는 자기들이 하면 되는데 안합니다추석 당일 되던날 식구 들이 모였습니다.저는 그날 출근을 해야 했기때문에 저도 일찍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엇습니다식구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합니다 음식을 나르는데둘째큰아빠네 새언니는 그냥 가만이 있더군요자기가 몸도 아픈것도아니고 나이도 어린사람이..어른이 움직이면 자기도 움직여야지 진짜 재수없습니다.근데 둘째 큰엄마는 자기가 무슨 여왕이나 된듯항상 음식?커피?물? 아예 치우지도 않고거들지도 않아요 항상 저희 엄마만 하죠계속 제가 둘째큰아빠네 새언니를 지켜 보고 있엇는데정말 손하나 까닥 안하는군요다른 새언니도 있는데 일이 있어서 늦에 왔습니다근데 그 새언니는 엄마 잘도와 줍니다정말 답답해서뭐라고 할라고 했는데눈치를 주시고 하지말라고 하시더군요우리 엄마는 무슨 일하로온 일꾼도 아니고.... 그리고 저는 출근을 했습니다퇴근을 하고 집에 왔는데동생 하는 말이 엄마가 자는척 하면서 울었다고 합니다도와주는사람 한명도 없다고 이말을 듣고 너무 화가납니다.그래서 친척 오빠한테 둘째큰아빠네 ㅇㅇ오빠 번호 아냐고하니깐 모른다고 하더군요 이제 집에 그럴꺼면 오지말라고 할려고 했는데 말입니다.저희 식구들은 둘째큰아빠네 다 싫어합니다자기네가 벼슬인마냥 그런식으로 행동하고이번달에 또 제사가 있는데 그때도 그러면 정말 어떡게 해야 할까요......
친척오빠의 새언니....^^
추석때 있던 일 입니다.저희 가족은 넷째인데 불구 하고 제사를 저희 집에서 보냅니다.항상 매년..첫째큰아빠네 쪽에선 큰엄마가 싫어하셔서제사를 안하고요 오지도 않아요그리고 둘째큰아빠네는 자기들이 하면 되는데 안합니다추석 당일 되던날 식구 들이 모였습니다.저는 그날 출근을 해야 했기때문에 저도 일찍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엇습니다식구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합니다 음식을 나르는데둘째큰아빠네 새언니는 그냥 가만이 있더군요자기가 몸도 아픈것도아니고 나이도 어린사람이..어른이 움직이면 자기도 움직여야지 진짜 재수없습니다.근데 둘째 큰엄마는 자기가 무슨 여왕이나 된듯항상 음식?커피?물? 아예 치우지도 않고거들지도 않아요 항상 저희 엄마만 하죠계속 제가 둘째큰아빠네 새언니를 지켜 보고 있엇는데정말 손하나 까닥 안하는군요다른 새언니도 있는데 일이 있어서 늦에 왔습니다근데 그 새언니는 엄마 잘도와 줍니다정말 답답해서뭐라고 할라고 했는데눈치를 주시고 하지말라고 하시더군요우리 엄마는 무슨 일하로온 일꾼도 아니고....
그리고 저는 출근을 했습니다퇴근을 하고 집에 왔는데동생 하는 말이 엄마가 자는척 하면서 울었다고 합니다도와주는사람 한명도 없다고
이말을 듣고 너무 화가납니다.그래서 친척 오빠한테 둘째큰아빠네 ㅇㅇ오빠 번호 아냐고하니깐 모른다고 하더군요 이제 집에 그럴꺼면 오지말라고 할려고 했는데 말입니다.저희 식구들은 둘째큰아빠네 다 싫어합니다자기네가 벼슬인마냥 그런식으로 행동하고이번달에 또 제사가 있는데 그때도 그러면 정말 어떡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