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를 지키려고 노력하신 이분을 아시나요?★☆★

대한독도2012.10.03
조회207

안녕하세요 수원에 살고 있는 21살 흔녀입니다.

수원에 이사를 온지 좀 되었는데요.

 

 전 진지하니까 음슴체는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수원에 흉흉한 일이 많이 일어나서 무섭긴 했지만,,, 

다들 알다시피 다른지역에 비해서 많은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문화유산을 홍보하고 지켜가는 좋은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수원박물관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수원 경찰청, 수원외고, 경기대학교교문근처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여러가지 박물관이 합쳐있는데 그중, 사운 이종학선생님사료관이 있습니다. 

 

 

 

사운 이종학선생님에 대해 아시나요?

 

 

이분은 수원지역 출신이신데,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으셔서 일제강점기의 자료와 금강산, 독도 관련 자료들을 많이 수집하시고 그 자료들을 수원시에 기증을 하셨습니다.

 

 

 

그분의 자료를 보고왔는데, 독도와 동해에 대한 굉장히 많은 증거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자료를 나누고자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자료 나갑니다!

 

 

 

 

1990년 7월 2일 시마네현 지사를 만나기 위해 현층을 방문했을 때 찍은 것이다.

당시 지사를 대신하여 소개 받은 총무와 독도 관계 담당자 가네시쿠와 독도 영유권문제에 대해 담판을 벌였다. 이종학은 자신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시마네현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하여 반박하였다.

 

 

이종학 선생님께서 일본 시마네현으로 가서 공무원과 얘기를 나누고 오신 글입니다. 

 

 

 "한 줌 재 되어도 우리 땅 독도를 지킬 터"

 

이종학은 우리 영토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자료 수집과 연구를 통해 사료를 발굴하였다.

특히 수차례 일본 현지 조사를 통해 일본 스스로가 '대한민국 독도'로 인정한 자료를 모으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모은 자료들은 '독도박물관'건립의 초석이 되었고, 초대박물관장을 디내며 정부의 소극적인 독도정책을 비판하기도 하였다. 이종학의 묘소는 현재 독도박물관 내에 있다.

'한 줌 재 되어도 우리 땅 독도를 지키겠다.'는 그의 뜻은 이어지고 있다.

 

 

 

 

 

조선연안수로지 제 1권

 

일본수로지와 수로 고시의 자료를 더해 일본수로부에서 개정 증보한 것이다.

조선의 연안 수로를 소개하고, '울릉도와 독도'항에서 울릉도를 송도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독도의 위치와 형상을 기술,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도서로 소개함으로써 우리 영토임을 밝혔다.

 

 

 

 

시마네현 고시

 

1905년 2월 22일자로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한다는 시마네현 지사명의 고시문

이러한 고시는 보통 신문에 게재하는 것이 원칙이나 당시 일본 관보나 신문어디에도 실린 증거를 찾지 못했다.  이는 독도편입이 비밀리에 진행된 불법이었음을 반증한다.

 

나쁜놈들입니다....

이때부터 아주 사기를 쳐왔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기부터는 동해에 대한 자료입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정 지구만국방도

 

일본에서 목판으로 제작된 세계지도이다. 세계가 경도와 위도에 따라 표시되었으며,

조선과 일본사이 바다가 조선해(朝鮮海)로 표기되어 있다.

 

 

 

 

삼국접양지도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가 제작한 지도로 주변국의 색체를 각기 달리하여 그렸다.

조선과 일본 사이에 섬 두개를 그려놓고, 큰 섬에 죽도(竹島)라 표기하였으며,

"조선이 소유하고 있다"라고 부기하였다. 섬들은 조선과 모두 같은 색으로 칠해져 있다.

 

 

환영수로지

 

일본 해군수로부에서 간행한 수로지이다.

두책 모두 독도를 '리양코루토 열암'으로 표기,

울릉도와 함께 상세한 설명을 실어 두 섬을 한국의 영토로 인정하고 있다.

1849년 프랑스 함대 '리양코루토'호가 처음 독도를 발견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CARTE D'ASIE  아시아지도

 

1723년 드릴이 제작한 지도를 바탕으로 1762년에 편집한 지도이다.

우리나라는 'COREE'이다.

 

자 확대 들어갑니다!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의 바다는 'MER DE COREE'로 표기되어 있다.

 

MER는 바다라는 뜻인거 다들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ROYAUME DE COREE 조선전도

 

 

당빌에 의해 서양에서 발행된 최초의 우리나라 지도이다.

 

 자 확대들어갑니다!

 

 

뭐라뭐라 영어로 써있죠?

 

동해안 가까이에 울릉도(Fan ling tao)와 독도(Tchian chan tao)가 표기되어있다.

 

 

 

그 외에 관련 신문기사입니다.

 

 

일제 관보에, '독도는 한국 영토'

-경기일보 1996.3.1

 

이종학은 배타적 경제수역(EEZ)선포를 뒷받침하는 자료로 1905년 9월 18일자 관보 제 6667호를 제시하였다.

국제해양법상 EZZ설정에 주민이 거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조항이 EEZ기선 선점에 결코 걸림돌이 될 수 없으며 현재도 과거에도 사람이 거주하면서 독도를 경영하였다고 주장했다. 이 관보에는 '공사관급영사관보고'에 울릉도 현황과 함께 한국인의 독도 경영에 관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이는 일본 측이 '1905년 2월 22일 시마네현 고시를 통해 독도를 다케시마로 영영,일방적으로 일본령에 포함시킨것'은 독도가 무인도라는데 기인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독도가 한국인이 경영했던 주인 있는 섬으로 일본 측이 일본령으로 삼은 근거의 타당성마저 무효가 되고 있으며 일본이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겠다는 망언을 재차 뒤엎고 있다.

 

 

일(日) 시마네현, 독도를 행정구역에 편입 광업채굴권 내주고 세금까지 징수

-세계일보 2000.5.2

 

독도 박물관 이종학 관장은 일본 시마네현의 97년 12월 5일자 '의회 회의록'을 입수 공개하였다. 회의록에는 독도를 자신들의 행정구역에 편입시키고, 1954년부터 독도일대의 광업권을 허가하고 이에 대해 세금을 징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60년대 이후 광물채굴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세금을 감면해 주고 있었다. 산하 행정구역 중 하나인 오키군(郡) 고카무라(村)에 97년 12월 현재 독도를 본적으로 하는 6가구 7명의 호적이 편제되어 있다고 한다. 

 

 

독도 영유 위한 일본의 '대미(對美)로비' - "한국 정부수립 이전부터 시작"

-경기일보 2001.12.25

 

이종학(사운연구소장)은 돋도와 관련해 1947년부터 2001년이 이르는 55년간의 일본의회 속기록과 관련된 자료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일본이 당시 점령국이었던 미국을 상대로 집중적인 로비를 벌였고, 미국 측은 1946년 미소냉전 이후 일본 측의 자료를 전대 신뢰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에 4권 3천 600여 쪽 분량의 '일본 독도해양 정책 자료집'을 발간하면서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정부는 1945년 11월 21일 외무성내 '평화조약문제연구간사회'를 설치하고 영토문 등에 관한 보고서를 채택하였다. 독도는 한국병합 이전인 1905년에 취득해 그들의 행정구역에 편입된 대상이라는 논리를 펴고 있으며 늦은 밤 비밀리에 미국에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로비를 실행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독도관련우리 고문헌 내용인정 일본 서적 발견됐다.

-경인일보 1999.10.21

 

이종학 독도박물관장이 20일 공개한 '조선통어지침'은 1903년 일본에서 발행된 책으로 당시 일본 농상무성 수산국장이 서문을 쓴 540여 쪽 분량의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우산(울른도)와 무릉(독도)의 두섬이 울진현 정동쪽에 위치해 있는데 이들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청명한 날에는 두 섬에서 서로 바라보인다.'는 기록이 있다.

일본은 이를 부정해 왔는데 이종학은 공개된 자료의 123쪽 강원도편에서 '랑꼬르도(독도)'는 울릉도 동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맑은 날은 울릉도 산봉우리에서 이것을 바라볼 수 있다'고 적혀 있다고 해 일본이 주장한 내용을 뒤집고 있다.

 

 

 

이 기사는 정말 주목할만한 내용..

 

 

"독도박물관 문 닫습니다."

-중앙일보. 2000.5.24

 

독도박물관이 정부의 독도에 대한 무관심에 항의, 개관 3년만에 문을 닫았다. 이종학 관장은 "정부가 독도를 지키려는 의지가 없는 한 문을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

 

 

 

+) 이 외에도 일제감정기때 화성을 수원성이라 잘못 칭하여 진것도 바로 잡는 일을 하셨습니다.

화성이 올바른 이름입니다.

 

 

 

 

이 외에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증거와 동해에 관련, 수원에 관련된 자료가 너무 많아서 다쓰기 힘들어요..

 

 

 

많은 분들이 이글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이 글 열심히 썼거든요...?

과제를 해야되고 드라마도 봐야되지만, 그 시간 포기하고 많은 분들께 자료를 알려드리고자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인이라면 꼭 잘 읽어봐주시고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더 많은 자료를 보고 싶으시면 수원박물관에 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성남에서도 서울에서도 한번에 올 수 있는 버스들이 많이 있어요!

(720-1,4000,3000,1007,1007-1,7000,7001, 60,6,500 등등 엄청 많아요)

입장료도 어른 2000원, 학생1000원이니 부담갖지 않고 많이 와서 이 자료들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매월 첫주 월요일은 휴관이니 참고하시구요.)

 

 

 

음... 뻘쭘하지만 글을 이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독도는 우리땅이다!!! 일본넘들아 넘보지마!!!

그 누가 아무리 자기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태극

글쓴이 글쓰느라 고생했다 기특하다....추천.....

독도는 우리나라(한국)땅이다!! 추천!

동해(한국해)가 옳바른 표기이다!! 추천!

대한민국 국민이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