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심심해서. 누군가는 같은 고민을 나눌 사람을 찾기 위해 이 네이트판 지금은연애중!을 보러오셨을꺼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자랑겸..격려를 받기 위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쓰니 여러분의 친구. 형 오빠 동생 친구가 썼다는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정말..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한국에 살고 있는 잉여 23세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본 네이트판은 음승체가 유행이였으나. 저는..음슴체가 안 음슴으로.. 그냥 원래말투로 쓰겠습니다 ..ㅜ.ㅜ...죄송해요 미안해 달콩♥)
네이트판에 처음 글을 써봐서... 으악 많이 이상해도 이쁘게 봐주세요. 알코올을 아주 다량으로 섭취한 뒤에 쓰는 터라 많이 엉뚱하고 이상하더라도 굽신굽신...
저는 연애중입니다!
아니 결혼하였습니다!
뭐라는거야?ㅋㅋ
사실 저는 올해 6월에 국가의 부름을 받고 충실히 노예를 한 뒤에! 전.역을 하였습니다!
^.^ 야호 예비역입니다!!(선배님들 ㅈㅅㅈㅅ)
형님들,누님들은 아시겠지만.. 전역한 사나이의 마음엔 엄청난 !!!! 사회에 대한 그리움과 근거없는 자신감이 폭주하고 있었습니다만 잠시 칼복학의 유혹을 거절 한뒤 사회에서 흥청망청 놀고 있었습니다.
그이후에 시작한.. 리..니..지! 뜨앗!!!
그..모든 사람들을 폐인으로 만든다는 바로 그 게임!!!!!!!!!!!!!!!!!!!!!!!!!!!!!!!!!!!1111
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조금은 불법적인..프..리서버에서 재밌게 폐인모드를 즐기던중..(잉여모드)
우연치않게 알게된 그녀와의 만남은 시작되었습니다.
게임에서 시작된 그녀와의 인연은 이제는 겉잡을 수 없도록 너무나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음..악플?비슷한 인신공격석인 공격을 받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연락을 따로 하게된 이후부터 우리의 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녀 또한 이런 게임에서 만난 남자와의 가까워짐을 두려하여 많이 경계하고, 거절도 하였지만
자고로 남자는!! 열번찍어서 나무를 쓰러뜨리는게 남자아니겠습니까!?
마구마구들이대구..협박에 가까운..고백에 그녀는 어렵게 마음을 열어주었습니다.
저는 서울 그녀는 익산. 엄청난 거리와 게임에서 만났다는 것에 대해 그녀도. 저도 엄청나게 많은 컴플렉스에 가까운 걱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남들 눈 신경안쓰고 우리 서로에게집중하게 된 이후부터는 우리 사랑은 정말 날이 다르게 시작되었습니다.
그녀가 저를 받아준 것은 바로 9월 9일 새벽 2시 22분입니다.
안받아주면 전..봇대에 박아버리겠다는 취기어린 고백에 그녀는 그래 못난놈하나 살려주자라는 마음으로 저를 받아주었고. 그렇게 우리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상하다고 보일 수 있는 우리의 시작을 항상 걱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린 특별하다라고 생각하자.
우린 원래 신이 존재한다면 그사람이 선택한 커플이고 조금은 남다르게 특별하게 시작된 사랑이다. 이상한게 아니라 특별한 것뿐이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못난 저와 달리, 그녀는 어린나이 21살에도 현명하였고 열심히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녀와의 수많은 카톡과 전화로 우리는 만날 날짜를 정하였으나.. 못난 남자인 저는..그녀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으휴
폭팔한 그녀는 추석 전날!
9월 29일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오로지 저만을 보기 위해 못난 저를 위해 무작정 저에게 다가와주었습니다.
그런 그녀는, 못난 제가. 공주로 대해준다며. 보호받는 느낌을 느끼게 해준다며. 대체뭔깡이야 이렇게 멋있어도 되냐구 웃어줍니다.
변변치않게 좋은것 하나 선물해주지 못하고. 다른 좋은 남자들 처럼 먼저 다가가지 못한 저에게
그녀는 해맑게 웃어주었습니다.
9월 29일부터 10월 3일 7시 24분까지. 그녀는 저에게서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었습니다!
헤헤헤헤헿헤헤ㅔㅎㅎ
이 술취한놈이 대체 뭔소리를 짓껄이나 싶으신 분들에게.. 우리가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을 조금은 공유하고자.. 원래 이글의 목적이였던..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미안해요..ㅜ.ㅜ...우리커플 진짜 이쁘게봐주세요...어리지만 진지하게 시작한.정말 서로. 모든 걸고 사랑을 시작한 부부..입니다. 새내기이니..이쁘게봐주시게요 ♥)
9월 29일 그렇게 제가 있는 곳으로 달려온 그녀와 오붓하게 사이좋게 하루를 보낸 뒤 9월 30일로! 기억합니다! 사이좋게 손잡고 팔짱끼구 데이트를 하러가던 도중.. 족발집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의 하나밖에 없는 여자친구는 족발을 매우 사.랑합니다
다른 곳으로 향하던 도중 발견하게된 족발가게!.. "저기 이따가 와서 먹을까!? 맛잇어보여?"라는 질문에 "우와 맛잇어보인다아.."라고 대답한 그녀는 기여코..바로.. 그집으로 돌진하게 만들어버립니다! ㅋㅋ
한국인의 친구인 '소주!'와 함께 우리가 주문한 족발이 나왔습니다
한병 사이좋게 나눠마시고 족발을 뜯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소주를 한병더 주문하고 그녀의 해맑은 모습에 행복함을 느끼던 저는 큰 ..고.?비? 를 맞게 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아프다는 겁니다 헐..
모..모지?
방금전까지 해맑게 웃던 그녀가 정말 너무 아프다는겁니다
@.@....
한참 남은 소주를 뒤로한채 그녀를 병원에 데려갈까 고민도 하였지만 그녀는 조금 쉬면 괜찮다고 저를 다독였습니다.
헐...............그당시를 생각하면 진짜.. 아직도 너무 무섭구 미안하구...
그런그녀와 우리집!!!(제가 사는 집을 그녀는 너무나 고맙게도 편안하다고 우리집이라 불러주었습니다.)으로 가는 도중 그녀가 아프다고 주저않았습니다.
[족발여사★게임으로 시작된..조금은 특별한] ..벅찰정도로 감당키 힘든 그녀와의 사랑
안녕하세요!
누군가는 심심해서. 누군가는 같은 고민을 나눌 사람을 찾기 위해 이 네이트판 지금은연애중!을 보러오셨을꺼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자랑겸..격려를 받기 위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쓰니 여러분의 친구. 형 오빠 동생 친구가 썼다는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정말..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한국에 살고 있는 잉여 23세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본 네이트판은 음승체가 유행이였으나. 저는..음슴체가 안 음슴으로.. 그냥 원래말투로 쓰겠습니다 ..ㅜ.ㅜ...죄송해요 미안해 달콩♥)
네이트판에 처음 글을 써봐서... 으악 많이 이상해도 이쁘게 봐주세요. 알코올을 아주 다량으로 섭취한 뒤에 쓰는 터라 많이 엉뚱하고 이상하더라도 굽신굽신...
저는 연애중입니다!
아니 결혼하였습니다!
뭐라는거야?ㅋㅋ
사실 저는 올해 6월에 국가의 부름을 받고 충실히 노예를 한 뒤에! 전.역을 하였습니다!
^.^ 야호 예비역입니다!!(선배님들 ㅈㅅㅈㅅ)
형님들,누님들은 아시겠지만.. 전역한 사나이의 마음엔 엄청난 !!!! 사회에 대한 그리움과 근거없는 자신감이 폭주하고 있었습니다만 잠시 칼복학의 유혹을 거절 한뒤 사회에서 흥청망청 놀고 있었습니다.
그이후에 시작한.. 리..니..지! 뜨앗!!!
그..모든 사람들을 폐인으로 만든다는 바로 그 게임!!!!!!!!!!!!!!!!!!!!!!!!!!!!!!!!!!!1111
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조금은 불법적인..프..리서버에서 재밌게 폐인모드를 즐기던중..(잉여모드)
우연치않게 알게된 그녀와의 만남은 시작되었습니다.
게임에서 시작된 그녀와의 인연은 이제는 겉잡을 수 없도록 너무나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음..악플?비슷한 인신공격석인 공격을 받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연락을 따로 하게된 이후부터 우리의 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녀 또한 이런 게임에서 만난 남자와의 가까워짐을 두려하여 많이 경계하고, 거절도 하였지만
자고로 남자는!! 열번찍어서 나무를 쓰러뜨리는게 남자아니겠습니까!?
마구마구들이대구..협박에 가까운..고백에 그녀는 어렵게 마음을 열어주었습니다.
저는 서울 그녀는 익산. 엄청난 거리와 게임에서 만났다는 것에 대해 그녀도. 저도 엄청나게 많은 컴플렉스에 가까운 걱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남들 눈 신경안쓰고 우리 서로에게집중하게 된 이후부터는 우리 사랑은 정말 날이 다르게 시작되었습니다.
그녀가 저를 받아준 것은 바로 9월 9일 새벽 2시 22분입니다.
안받아주면 전..봇대에 박아버리겠다는 취기어린 고백에 그녀는 그래 못난놈하나 살려주자라는 마음으로 저를 받아주었고. 그렇게 우리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상하다고 보일 수 있는 우리의 시작을 항상 걱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린 특별하다라고 생각하자.
우린 원래 신이 존재한다면 그사람이 선택한 커플이고 조금은 남다르게 특별하게 시작된 사랑이다. 이상한게 아니라 특별한 것뿐이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못난 저와 달리, 그녀는 어린나이 21살에도 현명하였고 열심히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녀와의 수많은 카톡과 전화로 우리는 만날 날짜를 정하였으나.. 못난 남자인 저는..그녀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으휴
폭팔한 그녀는 추석 전날!
9월 29일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오로지 저만을 보기 위해 못난 저를 위해 무작정 저에게 다가와주었습니다.
그런 그녀는, 못난 제가. 공주로 대해준다며. 보호받는 느낌을 느끼게 해준다며. 대체뭔깡이야 이렇게 멋있어도 되냐구 웃어줍니다.
변변치않게 좋은것 하나 선물해주지 못하고. 다른 좋은 남자들 처럼 먼저 다가가지 못한 저에게
그녀는 해맑게 웃어주었습니다.
9월 29일부터 10월 3일 7시 24분까지. 그녀는 저에게서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었습니다!
헤헤헤헤헿헤헤ㅔㅎㅎ
이 술취한놈이 대체 뭔소리를 짓껄이나 싶으신 분들에게.. 우리가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을 조금은 공유하고자.. 원래 이글의 목적이였던..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미안해요..ㅜ.ㅜ...우리커플 진짜 이쁘게봐주세요...어리지만 진지하게 시작한.정말 서로. 모든 걸고 사랑을 시작한 부부..입니다. 새내기이니..이쁘게봐주시게요 ♥)
9월 29일 그렇게 제가 있는 곳으로 달려온 그녀와 오붓하게 사이좋게 하루를 보낸 뒤 9월 30일로! 기억합니다! 사이좋게 손잡고 팔짱끼구 데이트를 하러가던 도중.. 족발집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의 하나밖에 없는 여자친구는 족발을 매우 사.랑합니다
다른 곳으로 향하던 도중 발견하게된 족발가게!.. "저기 이따가 와서 먹을까!? 맛잇어보여?"라는 질문에 "우와 맛잇어보인다아.."라고 대답한 그녀는 기여코..바로.. 그집으로 돌진하게 만들어버립니다! ㅋㅋ
한국인의 친구인 '소주!'와 함께 우리가 주문한 족발이 나왔습니다
한병 사이좋게 나눠마시고 족발을 뜯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소주를 한병더 주문하고 그녀의 해맑은 모습에 행복함을 느끼던 저는 큰 ..고.?비? 를 맞게 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아프다는 겁니다 헐..
모..모지?
방금전까지 해맑게 웃던 그녀가 정말 너무 아프다는겁니다
@.@....
한참 남은 소주를 뒤로한채 그녀를 병원에 데려갈까 고민도 하였지만 그녀는 조금 쉬면 괜찮다고 저를 다독였습니다.
헐...............그당시를 생각하면 진짜.. 아직도 너무 무섭구 미안하구...
그런그녀와 우리집!!!(제가 사는 집을 그녀는 너무나 고맙게도 편안하다고 우리집이라 불러주었습니다.)으로 가는 도중 그녀가 아프다고 주저않았습니다.
걷..기도힘들텐데.. 업어주겠다는 제말에 조금만 가면된다구. 걸을 수 있다고.. 끙끙 앓으며. 우리집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런그녀가 걱정되어 집으로 데려다준 뒤, 편의점으로 달려가 가스활명수를 먹이구 약손을 하고 있었는데..
있었는데....
그녀가 아픈 이유를 저에게 설명해주고..
저는.. 큰 충격에 빠져버렸습니다 헐......
그..이유는...
3
2
1
. 저는 음슴체는 안했지만.. 이건 꼭 해보고싶었어요 으헤헤헤(미안해요1!!!!)
바로....방...방...방구를 참다가..아파졌다는..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의 방구! 에잇! 이놈의 방구!
음 저와 외박을 하게된 그녀는 생리현상을 꾹참고 있었던겁니다!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히힛 사랑하는 그. 그녀와의 함께하는 일상에서 생리현상은 ..우리는 그의 처절한 외침에도 외면할 수 밖에 없는.. 오직 사랑하는 사람만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루가 넘게 참고 참았던 그 놈의 방..방구가!!!
그녀를 아프게한거였습니다!!
큰병일까. 인터넷검색 ..오매불망 걱정을 하던 저에게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큰충격이였습니다.
수줍게 고백하는 그녀가 그리 귀여울지 몰랐습니다.
사실 =.=
누구나 다하는거자나염..
그걸 오로지 저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기 참아서 결국에는 아픈지경까지 간 그녀를 누가 미워하겠습니가?
그런 그녀에게 참지말라구. 그냥 뿡뿡!!해도 이뻐보이는게 정말 사랑하는 남자아니겠습니까?
>.<
다행히 가스활명수와 편안하게 가지게된 마음으로 인해 그녀는 낳게되었고 다시 소주와! 노래방! 음주가무를 즐기구 저와함께 행복하게 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3박4일을 보낸 그녀는. 다시..떨어지기전
새벽 저와함께 잠을 이루지 못하구 새벽에 심리테스트와 이것저것을 하다
이렇게 네이트판에 우리 이야기를 써보면 어떨까!? 라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저희 진짜..진지하게 마음열고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부디 응원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간절하게.
진짜........
형편없는 필력이구 재미도 공감도 못하실 수도 있지만
..................정말
못난 저하나만을 위해서 모든 걸 건 그녀와의 시작입니다.
저희. 게임으로 만난거. 진짜..엄청 많이 마음고생 심하게 했습니다.
우리의 진심이 다른사람들에게 이상하다. 가볍게 보일까 많은 걱정했습니다.
저도 그런데. 여자인 그녀는 오죽했을까요.
오로지 못난 저만을 믿고. 우리 우리솔직하게 우리만 보자. 라는 맑은 그녀에게 힘이 되고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못마땅하게. 아니꼽게 보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 여러분의 친구,형,오빠,동생이 정말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한 사랑을 시작하게 된것 같다구. 아 이글 재미없네 하고 그냥 뒤로가기를 누르실수도 있겠지만
저희
행복하라구. 응원 한마디씩만 남겨주세요
진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뜨겁게 사랑하세요
뜨겁게 불타오르다 식는 사랑말구.
뜨겁게 따뜻하게 서로를 녹여주고. 오래오래. 곁에 있을 수 있는 그런 불씨가.
! 저희를 응원해주신다면 생길거에요!
여러분 모두들!
사랑하세요
행복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