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시크훈남 12 ☆★☆★

이얏호2012.10.04
조회1,395

여러분 엄청 오랜만 입니다!!!!!!!!!!!!!1

엄청 늦게 왓지요?ㅜㅜ

아직도 나를 기억해 주시는 분이 있을랑가....?

없겟지요?

큰바램이지만 글을 다시 씁니다!!

그 동안 일들이 많아서 잊고 지낸 나를 용서...

해줘요 ㅜㅜ

아휴

아휴

아휴

 

 

그럼 12편 다시 시작합니다!!!!!!!!!!!!!

 

 

 

 

 

 

 

 

 

 

 

 

 

 

 

그때....!!!!!!!!!!

 

 

 

 

 

 

 

보인다...

나한테 거짓말했어 젤리녀석 너!!- 녹차

 

 

 

 

 

 

 

 

으읭??

헐 설마 나 진짜 봣나

당황

당혹

감출수 없었음.....

 

 

 

 

 

 

 

 

네?? 무슨 소리인지...;- 젤리

 

 

 

 

 

 

 

 

 

 

 

반바지 아니잖아

거짓말쟁이... 잡는다 너

내가 잡는다 사기신아- 녹차

 

 

 

 

 

 

 

옷으로 뻥쳣다고 사기신이라니

내가 노찌롱도 아니고 ㅜㅜ

난 정말 보엿구나

잡히겟구나 싶엇음

목이 타는 관계로 무섭긴했어도

워터를 들이키며 주변을 살피고 있엇는데

나는 정말 그냥

걷고

걷고

열심히 살피면서 걷고 있었는데...

내 반대편에서

가벼운 몸짓으로

헤드폰을 쓰고

어떤 물체하나가 쓔웅!

하고 달려 오는게 아니겠음?

나님 그때 개당황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으악!!!!!!!!!!- 젤리

 

 

 

 

 

 

 

 

 

나는 그때 그때의 나는 빛의 속도로 뛰었음

정말 개 뛰엇음

그때의 모습은 정말

형사가 수배자 쫒는 마냥

가출한 딸을 아빠가 찾은 것마냥

쫒고 쫒기는 런닝맨이 시작 되었음...!!!!!!!!!

정말 여러분도 이런 상황되면

개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필사적으로 뛰어서

피융신 같이 병원 으로 피신...

냉랭

에헴

실망

당황

아휴

 

 

 

 

 

밤이라서 병원의 출입구는 딱 하나 내가 들어온 곳이였음

다른곳으로 나가려니 문은 다 닫혀있엇음...

도망칠곳은 한곳 이였슴,,,

 

 

 

 

 

 

 

 

 

 

 

 

 

 

 

 

 

 

화.장.실...

톨렛

뤠스트룸....

아... 나님 결국 화장실로 들어옴...

그때 녹차군 카톡 왓음..

 

 

 

 

 

 

 

 

 

 

 

 

 

 

 

 

 

 

다음편으로 바로 돌아 옵니다.!!!!!!!!!!!!

여러분 늦어서 다시한번 미안해요 ㅜㅜ

댓글 & 추천 잊지 말아요ㅜㅜㅜ

사랑함돠 하투하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