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직장생활 1년차! 아직 신입이긴 하지만 처음 회사 들어왔을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말해주고 싶다. 처음엔 다들 패기 넘쳐서 회사에 뼈를 뭍을 각오로 열심히 일하지만! 3, 6, 9 의 고비를 들어 봤는가! 3개월마다 고비가 찾아오고, 보통 주변사람들을 보면 1년째에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역시 지금 그렇다능....아 눙물아..멈춰줘.. 하지만 요즘 같이 취업하기 힘든 이세상에 이직이나, 그만두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법! 신입들에게 조금 더 편한 사회생활을 위해 알아두면 좋을 사항들을 일러두고 싶다. 1. 원만한 대인관계 어떤 회사건 들어가면 노처녀 히스테리니 뭐니 하며 이상한 사람들 한 두 명은 있기 마련! 하지만 계속해서 봐야 하고 나는 신입사원! 대신! 정말 친한 친구 한 명을 사귀는 것도 좋은 팁이다! 서로의 힘든 것도 알아주고, 때때로는 도와줄 수 있는 관계가 되니 말이다 게다가 회사 직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갖고 있다면, 어떤 힘든 일에 닥쳤을 경우 도움이 되기도 한다! 팁~!! 바로 윗상사와 친해지면 내 일이 수월해져요 윗상사에게 꼬투리 잡히면 얼마나 서러운지 알지 못할꺼임!!! 2. 자기관리 필수! 자기관리는 정말 중요한데 여러 가지가 포함된다. 먼저 영어!!! 아무리 작은 회사라도 요즘은 해외시장까지 확대 되어, 영어는 필수가 된 시대가 되었다.. 토익만 공부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영어 회화 하루에 3문장이라도 외우자! 나 같은 경우에도 전혀 없을 것 같은 외국 바이어에게 전화 오는 일도 발생했다. 또한 이직할 경우에도 영어는 필요하다. 준비된 자에게 복이 오나니! 못한다고 겁먹지 마셈..ㅋ 요즘 회사들은 점심시간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직원들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곳도 많다고 하니.ㅎㅎ 두번째 건강!!! 일을 하다 보면 허억 내가 이렇게 나이가 들었나 왜 회사 선배들이 매년 보약을 먹는지 알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체력이 쭉쭉 떨어지는데! 체력보강을 위해 헬스를 끊거나,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다. 하지만 정작 아무도 매일 모니터를 보고, 렌즈를 끼고 있는 눈 건강에는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눈약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다! (*요 사진은 회의시간 카페에서 ) 나 같은 경우에는 회의에 가더라도, 언제나 챙기는게 바로 요 눈약인데 여름에는 에어컨 때문에 건조한 사무실, 겨울에는 히터 때문에 건조해지는 나의 사무실 건강 때문에 눈 건강에 위협이 많이 되는데! 내가 처음 회사 갔을 때 겨울이었는데, 처음에는 렌즈를 끼다가 안경을 끼다가 눈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다. 게다가 내가 눈을 비비고 있으면, 높은 분들은 마치 내가 졸려서 눈을 비비는 줄 착각하셨다고. 그리고 시작한 것이 바로 안약을 넣기 시작한 것! 참고로 내가 쓰는 것은 바로 뉴브이로토!! (사설이지만 이미 일본에서도 카라가 광고 하고 있고 아시아권에서 엄청나게 팔렸다는 ㅎㅎ 한번 써보고 눈이 시원해지는 기분에 요것만 쓴다) 잊지 말고 눈 건강도 챙기시길! 내 눈의 충혈, 건조함, 피로함 아무도 신경 안 써준다는 사실 게다가 이걸로 휴가를 낸다거나 할 수도 없는 일 아닌가! 팁~!!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여우같은 모습이 필요!! 윗 상사가 남자다~! 그건 나이스 찬스~ 눈물 한방울의 힘을 뉴브이로토의 힘을 빌려.. 앙큼하게 넘어가는 것도 애교징~ 3. 취미 취미생활 또한 중요한데 특히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 등의 위기사항에 특히 도움이 된다. 집 앞 공원 한 시간씩 돌기 등 작은 취미도 괜찮고, 컴퓨터 포토샵 자격증을 딸거야 같은 자격증을 습득하는 취미도 좋다. 혹은 취미 대신 작은 목표를 계속해서 세우는 것도 좋은데 이번 달은 2kg을 뺄거야, 이번 달에는 메모를 깨끗하게 할거야! 등의 작은 것도 좋다. 자신만의 블로그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 동기를 만들어 주고 뭔가에 집중하게 되고, 하나하나 성취하는 즐거움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신입사원 준비사항 이였음.ㅋㅋ 나도 이제 1년차가 넘어가지만..넘어야 할 고비는 너무나도 많고 힘이듦... 당장이라도 야 사표쓴다 사표써..!!니가 해봐!!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르지만..난........그저 웃는 미소로.. 다시 수정해서 전달드릴께요..라는 말을 하며..내 자리로 돌아간다.. 모든 회사원들이여..!!!! 모든 1년차 신입사원들이여~~!! 우리 힘을 내봅시다~~!! 추천 안누름 내가 일케 쳐다볼꺼얌~! 102
직장생활 1년차가 들려주는 신입사원 준비사항!!
나도 이제 직장생활 1년차!
아직 신입이긴 하지만 처음 회사 들어왔을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말해주고 싶다.
처음엔 다들 패기 넘쳐서
회사에 뼈를 뭍을 각오로 열심히 일하지만!
3, 6, 9 의 고비를 들어 봤는가!
3개월마다 고비가 찾아오고, 보통 주변사람들을 보면 1년째에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역시 지금 그렇다능....아 눙물아..멈춰줘..
하지만 요즘 같이 취업하기 힘든 이세상에
이직이나, 그만두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법!
신입들에게 조금 더 편한 사회생활을 위해 알아두면 좋을 사항들을 일러두고 싶다.
1. 원만한 대인관계
어떤 회사건 들어가면 노처녀 히스테리니 뭐니 하며 이상한 사람들 한 두 명은 있기 마련!
하지만 계속해서 봐야 하고 나는 신입사원!
대신! 정말 친한 친구 한 명을 사귀는 것도 좋은 팁이다!
서로의 힘든 것도 알아주고, 때때로는 도와줄 수 있는 관계가 되니 말이다
게다가 회사 직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갖고 있다면,
어떤 힘든 일에 닥쳤을 경우 도움이 되기도 한다!
팁~!!
바로 윗상사와 친해지면 내 일이 수월해져요
윗상사에게 꼬투리 잡히면 얼마나 서러운지 알지 못할꺼임!!!
2. 자기관리 필수!
자기관리는 정말 중요한데 여러 가지가 포함된다.
먼저 영어!!!
아무리 작은 회사라도 요즘은 해외시장까지 확대 되어, 영어는 필수가 된 시대가 되었다..
토익만 공부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영어 회화 하루에 3문장이라도 외우자!
나 같은 경우에도 전혀 없을 것 같은 외국 바이어에게 전화 오는 일도 발생했다.
또한 이직할 경우에도 영어는 필요하다.
준비된 자에게 복이 오나니!
못한다고 겁먹지 마셈..ㅋ 요즘 회사들은 점심시간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직원들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곳도 많다고 하니.ㅎㅎ
두번째 건강!!!
일을 하다 보면 허억
내가 이렇게 나이가 들었나
왜 회사 선배들이 매년 보약을 먹는지 알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체력이 쭉쭉 떨어지는데!
체력보강을 위해 헬스를 끊거나,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다.
하지만 정작 아무도 매일 모니터를 보고, 렌즈를 끼고 있는
눈 건강에는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눈약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다!
(*요 사진은 회의시간 카페에서 )
나 같은 경우에는 회의에 가더라도, 언제나 챙기는게 바로 요 눈약인데
여름에는 에어컨 때문에 건조한 사무실,
겨울에는 히터 때문에 건조해지는 나의 사무실 건강 때문에 눈 건강에 위협이 많이 되는데!
내가 처음 회사 갔을 때 겨울이었는데, 처음에는 렌즈를 끼다가 안경을 끼다가
눈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다.
게다가 내가 눈을 비비고 있으면, 높은 분들은 마치 내가 졸려서 눈을 비비는 줄 착각하셨다고.
그리고 시작한 것이 바로 안약을 넣기 시작한 것!
참고로 내가 쓰는 것은 바로 뉴브이로토!!
(사설이지만 이미 일본에서도 카라가 광고 하고 있고
아시아권에서 엄청나게 팔렸다는 ㅎㅎ 한번 써보고 눈이 시원해지는 기분에 요것만 쓴다)
잊지 말고 눈 건강도 챙기시길!
내 눈의 충혈, 건조함, 피로함 아무도 신경 안 써준다는 사실
게다가 이걸로 휴가를 낸다거나 할 수도 없는 일 아닌가!
팁~!!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여우같은 모습이 필요!!
윗 상사가 남자다~! 그건 나이스 찬스~
눈물 한방울의 힘을 뉴브이로토의 힘을 빌려..
앙큼하게 넘어가는 것도 애교징~
3. 취미
취미생활 또한 중요한데
특히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 등의 위기사항에 특히 도움이 된다.
집 앞 공원 한 시간씩 돌기 등 작은 취미도 괜찮고,
컴퓨터 포토샵 자격증을 딸거야 같은 자격증을 습득하는 취미도 좋다.
혹은 취미 대신 작은 목표를 계속해서 세우는 것도 좋은데
이번 달은 2kg을 뺄거야,
이번 달에는 메모를 깨끗하게 할거야! 등의 작은 것도 좋다.
자신만의 블로그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
동기를 만들어 주고 뭔가에 집중하게 되고, 하나하나 성취하는 즐거움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신입사원 준비사항 이였음.ㅋㅋ
나도 이제 1년차가 넘어가지만..넘어야 할 고비는 너무나도 많고 힘이듦...
당장이라도 야 사표쓴다 사표써..!!니가 해봐!!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르지만..난........그저 웃는 미소로..
다시 수정해서 전달드릴께요..라는 말을 하며..내 자리로 돌아간다..
모든 회사원들이여..!!!!
모든 1년차 신입사원들이여~~!!
우리 힘을 내봅시다~~!!
추천 안누름 내가 일케 쳐다볼꺼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