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먼저 톡을 첨 써보는 24세 녀자 입니다.. 넋두리 할곳이 없어서 여따가 하소연좀 하겠습니당..^^ 저는 올해2월 졸업후 4년제를 나왔어도 마땅한 취업자리도 없고, 이리저리 고뇌하던 찰나에 엄마께 800만원이란 돈을 빌려서 소자본으로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수십, 아니 수천개가 망하고 없어지는 쇼핑몰 사업에서 나는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그 자신감 하나로 3개월간의 준비끝에 8월에 오픈을 하였습니다. 오픈을 먼저 지인들에게 알리구, 한달쯤 있어본 후 광고를 넣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 초기자본이 많지 않았기에, 카메라든,조명이든 최대한 저렴하고 알뜰하게 준비를 마쳤으나, 의류를 사입하는 과정에서 의류비와 교통비 등에서 역시 많이 깨지더군요. 물론 의류사업이니, 의류비가 많이 ㄴㅏ가는건 뭐 어쩔수 없구요.. 8월이라는 애매한 시기에 오픈을 해서 그런지, 여름옷은 잘 팔리지도 않고 지인들이 몇개씩 사주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의 자신감은 오픈하자마자 실망과 스트레스를 가져다 주었고, 하루하루 지날수록 조바심을 내지말아야지,,하는 마음으로 제자신을 위로했습니다. 역시 지인장사는 안될 것 같아서, 키워드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또한 소자본으로 하루 만원기준으로 하여 한달 30만원,, 이또한 두달을 해보았지만, 하루 평균 60명이 제사이트에 유입한다고 했을 때 판매율은 0에 가까웠고, 광고비는 광고비대로 빠지고, 유지비는 유지비대로 빠지며, 재고는 재고대로 쌓이는 최악이 상황이 2달만에 왔습니다.. 다른사이트들도 처음부터 잘되었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ㅠㅜ.ㅠ 노력하고, 마케팅하고, 차별화 하여 1~2년후 다들 돈맛을 본다고들 하네요.. 이거저거 하느라, 또 이번가을옷을 떼느라, 자본금은 이미 바닥나 가는상태고, 재고는쌓이고, 돈은 돈대로 나가니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쇼핑몰은 6개월 이상해보아야 수익도 나고, 광고를 계속 내보내야 사람들이 제사이트명을 익히게 된다는데.. 저는 또 모든걸 혼자합니다. 사진도 혼자 타이머 해놓고 찍거나, 친구들만날때 옷을 한두어장 갖고나가서 찍어달라고 하거나,, 포토샵도 혼자, 관리도 혼자, 하다보니 매출이 있던,없던 외롭고 힘드니 미쳐버리겠습니다. 제가봐도 사이트가 부족한게 많아 하나하나 연구중이지만, 남들 도움을 얻기엔 또 돈이 나가고,, 얼마전까지 제가 돈문제로 걱정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당.. 혼자 모든걸 하려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혼자 이 난관을 극복해나갈 지 고민입니다. 다른 알바도 하면서, 그돈으로 쇼핑몰을 유지해 볼까도 싶지만 매번 이런상황이 지속될까바 두렵습니당! 가끔은 혼자 타이머 해놓고 사진찍고, 작업하고, 포토샵하는 제 자신이 대견스럽기도 하다가,, 접속자에 비해 판매율이 터무니 없이 낮으니 실망감도 크다가,,, 두어달만에 폭삭늙어버렸네용.. 나름 책도 사서 읽어보고, 다른사이트 돌아보며 차이점을 찾지만, 스케일부터가 달라서 따라할 엄두가 안납니당.. 혼자 쇼핑몰 하시는분 계신가요,,, 격려든, 충고든 조으니 한마디씩 던저주셔요~ ㅠㅠㅠ포기하긴 싫습니당..,.응원의 한마디라도 부탁해염.^^
봐주세요ㅠㅠ역시 사업은 어려운 거네요
안녕하세요.먼저 톡을 첨 써보는 24세 녀자 입니다..
넋두리 할곳이 없어서 여따가 하소연좀 하겠습니당..^^
저는 올해2월 졸업후 4년제를 나왔어도 마땅한 취업자리도 없고, 이리저리 고뇌하던 찰나에
엄마께 800만원이란 돈을 빌려서 소자본으로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수십, 아니 수천개가 망하고 없어지는 쇼핑몰 사업에서
나는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그 자신감 하나로 3개월간의 준비끝에 8월에 오픈을 하였습니다.
오픈을 먼저 지인들에게 알리구, 한달쯤 있어본 후 광고를 넣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 초기자본이 많지 않았기에, 카메라든,조명이든 최대한 저렴하고 알뜰하게 준비를 마쳤으나,
의류를 사입하는 과정에서 의류비와 교통비 등에서 역시 많이 깨지더군요.
물론 의류사업이니, 의류비가 많이 ㄴㅏ가는건 뭐 어쩔수 없구요..
8월이라는 애매한 시기에 오픈을 해서 그런지, 여름옷은 잘 팔리지도 않고
지인들이 몇개씩 사주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의 자신감은 오픈하자마자 실망과 스트레스를 가져다 주었고,
하루하루 지날수록 조바심을 내지말아야지,,하는 마음으로 제자신을 위로했습니다.
역시 지인장사는 안될 것 같아서, 키워드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또한 소자본으로 하루 만원기준으로 하여 한달 30만원,,
이또한 두달을 해보았지만, 하루 평균 60명이 제사이트에 유입한다고 했을 때 판매율은 0에 가까웠고,
광고비는 광고비대로 빠지고, 유지비는 유지비대로 빠지며, 재고는 재고대로 쌓이는 최악이 상황이
2달만에 왔습니다..
다른사이트들도 처음부터 잘되었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ㅠㅜ.ㅠ
노력하고, 마케팅하고, 차별화 하여 1~2년후 다들 돈맛을 본다고들 하네요..
이거저거 하느라, 또 이번가을옷을 떼느라, 자본금은 이미 바닥나 가는상태고,
재고는쌓이고, 돈은 돈대로 나가니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쇼핑몰은 6개월 이상해보아야 수익도 나고,
광고를 계속 내보내야 사람들이 제사이트명을 익히게 된다는데..
저는 또 모든걸 혼자합니다.
사진도 혼자 타이머 해놓고 찍거나, 친구들만날때 옷을 한두어장 갖고나가서 찍어달라고 하거나,,
포토샵도 혼자, 관리도 혼자, 하다보니 매출이 있던,없던 외롭고 힘드니 미쳐버리겠습니다.
제가봐도 사이트가 부족한게 많아 하나하나 연구중이지만, 남들 도움을 얻기엔 또 돈이 나가고,,
얼마전까지 제가 돈문제로 걱정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당..
혼자 모든걸 하려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혼자 이 난관을 극복해나갈 지 고민입니다.
다른 알바도 하면서, 그돈으로 쇼핑몰을 유지해 볼까도 싶지만 매번 이런상황이 지속될까바 두렵습니당!
가끔은 혼자 타이머 해놓고 사진찍고, 작업하고, 포토샵하는 제 자신이 대견스럽기도 하다가,, 접속자에 비해 판매율이 터무니 없이 낮으니 실망감도 크다가,,,
두어달만에 폭삭늙어버렸네용..
나름 책도 사서 읽어보고, 다른사이트 돌아보며 차이점을 찾지만, 스케일부터가 달라서 따라할 엄두가 안납니당..
혼자 쇼핑몰 하시는분 계신가요,,,
격려든, 충고든 조으니 한마디씩 던저주셔요~
ㅠㅠㅠ포기하긴 싫습니당..,.응원의 한마디라도 부탁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