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매직하다가 머리에 새집생긴 여자

2012.10.04
조회350,583

안녕하세요 톡 처음 써보는 고등학생 이예요ㅠ^ㅠ

제가 학교앞 미용실에서 머리 매직을 하게 되어서 매직을 했어요.

매직 잘 하고서 돈 5만원 지불하고 나왔는데

다음날 머리감으면서 머리가 많이 빠지는 거예요.

머리숱도 많으니까 별로 상관없겠지 해서 가만히 냅둿는데

어느날 부터 친구들이 너 머리 왜이러냐고 해서 확인했는데

 

 

오마이갓...

 

 

 

 

 

 

 

 

위에서 봤을떄...

 

 

 

 

옆에서 봤을때...엉엉

공룡인줄 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카락이 타서 끊어져 버렸슴다통곡

 

 

이래서 미치겠어요....

머리로 가리고 다니긴 하는데...

다른부분도 아니고 정수리;ㅠㅠㅠ..

버스 탈때마다 신경쓰이고

매직한지 좀 됐는데 거기다 미용실 주인이 할머니세요.....

 

가서 물어달라고 말도 못하겠고.. 할머니 셔서..

저랑 매직하면서 얘기도 많이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셨는데

미안하고 가서 따지지도 못하겠고..ㅠㅠㅠ...

 

제가 불쌍하다면 공감 눌러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