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살 서울사는 흔하디 흔한녀자 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름이아니라 2일전에 내가 겪었던 얘기인데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자작글아님 ...=_= 진심 난 이일을알고나서 집에있기조차 무서워서 화장실조차도 흠칫거리면서 가는상황이되었음 . 악플같은거 달빠엔 =_= 애초에 글보지말고 걍 뒤로가기 누르셈 난지금 공황상태니 무슨욕을 할지 모르니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21살에 시집을 일찍가 24살 남편이 하나있음 . 혼인신고 한지 벌써3개월이 되감 ^ㅂ^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 2012년 10월 2일 화요일 새벽 3시50분쯤 생긴일이다 . 남편이 야간에 일을하기에 집에 혼자있음 . 선풍기 켜기엔 춥고 끄기엔 덥기에 요즘 새벽공기가 차가운거는 다들 아실거임 . 그래서 창문을 한 20센티정도열어놓고 . 2중창인데 밖에있는 창은 모자이크가된 유리창이아닌 깨끗한 유리창임 .. 고로 밖에는 벽과 담벼락밖에 안보일거라 예상했지만 아님 절대아님 .. 빨래 행거 하나 거뜬히 놓을 공간이 있음 .. ....... 근데 누워서 무도재방을 열라 깔깔거리면서 보고있었는데, .....^ㅂ^ 자꾸 밖에 불빛이 반사되면서 반짝거리는게 아니던가 ? 그래서 나는 ......그냥 형광등이 반사되서 그런가보다하고 말았음 하지만 그게 아니라는거는 20분이 지난뒤에나 알게되었음 . 나는 슬슬 공포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 이상한 신음소리와 살들이 부딫치는 마찰음이 들리기 시작한것이다 ....ㄷㄷ ........ 나는 그냥 누워버렸다 !!!!!!!!!!!!!!!!!!! .. 응 그냥 누워버렸다 무서워서 .. 밖을 쳐다보기가 무서워서 걍 누워버렸드니 . 그 후레쉬가 자꾸 내얼굴쪽으로 비추는게 아닌가? ...... ㄷㄷㄷ .. 그래서 나는 또 반대로 누웠더니 또 그 후레쉬빛이 또 내얼굴을 향해 비췄음 .. .... 나는 무서움을 떨치고 창가쪽을 쳐다보는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헐 쉬발 ............................ 어떤 변태새끼가 자기 바지내리고 배까고 지 꼬치잡고 열심히 흔드는게 아니던가 ......!!!!!!!!!!!!!!!!!!!!!!!!!!!!!!!!!!!!!!!!!!!!!!!!!!!!!!!!!!! 내가 쳐다보는것을 느꼈는지 신음소리는 배로커졌고 손놀림은 더쎄졌음 ^ㅂ^ ...... 와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놀랬다 . 그래서 나는 진짜 한3초간 멍때리다가 깔고있던 이불을 뒤집어썼다 !!!!!!!!!!!!!1 왜냐고 난 조카무서웠거든 . 요즘 성폭행이니 강간이니 살인이니 !!!!!!!!!졸라 무서웠음 .........지금 핸드폰시계를 보니 시간은 4시 20분쯤 ? 나는 약 10분동안 일가있는 남편에게 열라 구조요청을했다 !!!!!!!!!! ......... 목소리도 안나오고해서 112는 생각조차 나지도 않았다 !!!!!!!!!!!!!!!!!!! ........ 으헝허ㅏ멀;마 ㅓㅇ;마ㅓㅇㄹ마ㅓㅇ;마ㅓㅇ;ㄹ마ㅣㅓㅇㄹ;ㅣ마얼;미ㅏㅇ널;ㅣ만ㅇ 나는 이불속에서 땀을삐질삐질흘리면서 눈물을 쏟아내면서 남편에게 온전화를 받았다 으헝헝허헝허엏엏어허암 ㅓ ;ㅣ마ㅓㅁ;ㅏㅣㅓㅇ ㅏㅣㅓ 전화받은 남편은 당황하고 난무섭고 이상황을 어찌설명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냥 변태가 있다고 창밖에서 어슬렁거린다고 으헝헝허 지금 집에오면안되겠냐고 질질짜면서 말을했더라지 그랬더니 남편이 경찰을 울집쪽으로 보냈다고한다 나는 한순간 안심했다 .. 오분위에 ㅜ_ㅜ 경찰이 도착을했다 . 근데 ........그 딸친변태새끼는 보이지 않고 경찰아저씨 4명이서 울집에 왔다 . 으헝헝헝 그아저씨들왈 .... 오면서 계속 여기 순찰했는데 그아무도 없었다는말밖에 없었음 난 조카 당황해서 분명 여기 오분전까지만해도 여기담벼락에서 남자새끼 바지내리고있었다고 ㅜ_ㅜ ........ 후레쉬까지 켜가면서 훔쳐보고있었다고 말을했다 . 아저씨들이 계속 순찰하고있을테니 쉬라그랬다 . 쉬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덕분에 조카 이상한년이되었음 ^ㅂ^ ....... 지금 2일이지난 지금도 화장실하나 재대로 못가고쩔쩔매고있고 ...... 티비가있는 창가쪽은 바라보지도 못하고 티비조차 보기가 힘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군다나 집에는 혼자 못있게되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샹노무 개시키야 ........... 니때문에 애떨어질뻔했어 근데 더신기한건 이동네에 나혼자 있다는건 어떻게 알앗는지 조카 궁금하기 시작했음 .. 이사온지 5개월되갈뿐이고 , 난 결혼해서 여기 집에 들어와서 산지 2달밖에안됐는데 ^ㅂ^ ...... .......................남편오자마자 나는 외계인이됐다지 졸라 눈물콧물다빼면서 상황설명을했다 ...... 남편은 졸라 질겁해서 뛰쳐오고 .........ㅜ_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난 아직도 공황상태임 ^^ ............. 화장실도 재대로못가는 찌질녀가되었음 ........ 집주인이 방안빼주면 고소할거임 .......ㅜ_ㅜ 난분명 말했다 . 자작글 아니라고 욕할새끼는 걍 꺼지셈 ^ㅂ^ ....... 나는 지금 26주인 임산부이고 결혼한지2달밖에안된 새댁임 ..... 그리고난 거짓말같은거 못하는 타입임 ...... 그니까 개소리할꺼면 꺼지셈 . 난 진짜 진지하니까 . 510
19? .. 울집창문앞에서 ㄸ친변태 ...
나는 21살 서울사는 흔하디 흔한녀자 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름이아니라 2일전에 내가 겪었던
얘기인데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자작글아님 ...=_= 진심 난 이일을알고나서 집에있기조차
무서워서 화장실조차도 흠칫거리면서 가는상황이되었음 .
악플같은거 달빠엔 =_= 애초에 글보지말고 걍 뒤로가기 누르셈
난지금 공황상태니 무슨욕을 할지 모르니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21살에 시집을 일찍가 24살 남편이 하나있음 .
혼인신고 한지 벌써3개월이 되감 ^ㅂ^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
2012년 10월 2일 화요일 새벽 3시50분쯤 생긴일이다 .
남편이 야간에 일을하기에 집에 혼자있음 .
선풍기 켜기엔 춥고 끄기엔 덥기에 요즘 새벽공기가 차가운거는
다들 아실거임 . 그래서 창문을 한 20센티정도열어놓고 .
2중창인데 밖에있는 창은 모자이크가된 유리창이아닌 깨끗한 유리창임 ..
고로 밖에는 벽과 담벼락밖에 안보일거라 예상했지만
아님 절대아님 .. 빨래 행거 하나 거뜬히 놓을 공간이 있음 ..
....... 근데 누워서 무도재방을 열라 깔깔거리면서 보고있었는데,
.....^ㅂ^ 자꾸 밖에 불빛이 반사되면서 반짝거리는게 아니던가 ?
그래서 나는 ......그냥 형광등이 반사되서 그런가보다하고 말았음
하지만 그게 아니라는거는 20분이 지난뒤에나 알게되었음 .
나는 슬슬 공포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 이상한 신음소리와
살들이 부딫치는 마찰음이 들리기 시작한것이다 ....ㄷㄷ
........ 나는 그냥 누워버렸다 !!!!!!!!!!!!!!!!!!! .. 응 그냥 누워버렸다 무서워서 ..
밖을 쳐다보기가 무서워서 걍 누워버렸드니 . 그 후레쉬가 자꾸 내얼굴쪽으로
비추는게 아닌가? ...... ㄷㄷㄷ .. 그래서 나는 또 반대로 누웠더니
또 그 후레쉬빛이 또 내얼굴을 향해 비췄음 ..
.... 나는 무서움을 떨치고 창가쪽을 쳐다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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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쉬발 ............................
어떤 변태새끼가 자기 바지내리고 배까고 지 꼬치잡고 열심히 흔드는게
아니던가 ......!!!!!!!!!!!!!!!!!!!!!!!!!!!!!!!!!!!!!!!!!!!!!!!!!!!!!!!!!!!
내가 쳐다보는것을 느꼈는지 신음소리는 배로커졌고 손놀림은 더쎄졌음 ^ㅂ^ ......
와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놀랬다 .
그래서 나는 진짜 한3초간 멍때리다가 깔고있던 이불을 뒤집어썼다 !!!!!!!!!!!!!1
왜냐고 난 조카무서웠거든 . 요즘 성폭행이니 강간이니 살인이니 !!!!!!!!!졸라 무서웠음
.........지금 핸드폰시계를 보니 시간은 4시 20분쯤 ? 나는 약 10분동안
일가있는 남편에게 열라 구조요청을했다 !!!!!!!!!! ......... 목소리도 안나오고해서
112는 생각조차 나지도 않았다 !!!!!!!!!!!!!!!!!!! ........
으헝허ㅏ멀;마 ㅓㅇ;마ㅓㅇㄹ마ㅓㅇ;마ㅓㅇ;ㄹ마ㅣㅓㅇㄹ;ㅣ마얼;미ㅏㅇ널;ㅣ만ㅇ
나는 이불속에서 땀을삐질삐질흘리면서 눈물을 쏟아내면서 남편에게
온전화를 받았다 으헝헝허헝허엏엏어허암 ㅓ ;ㅣ마ㅓㅁ;ㅏㅣㅓㅇ ㅏㅣㅓ
전화받은 남편은 당황하고 난무섭고 이상황을 어찌설명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냥 변태가 있다고 창밖에서 어슬렁거린다고 으헝헝허 지금 집에오면안되겠냐고
질질짜면서 말을했더라지
그랬더니 남편이 경찰을 울집쪽으로 보냈다고한다 나는 한순간 안심했다 ..
오분위에 ㅜ_ㅜ 경찰이 도착을했다 . 근데 ........그 딸친변태새끼는 보이지 않고
경찰아저씨 4명이서 울집에 왔다 .
으헝헝헝 그아저씨들왈 .... 오면서 계속 여기 순찰했는데 그아무도 없었다는말밖에 없었음
난 조카 당황해서 분명 여기 오분전까지만해도 여기담벼락에서 남자새끼 바지내리고있었다고
ㅜ_ㅜ ........ 후레쉬까지 켜가면서 훔쳐보고있었다고 말을했다 .
아저씨들이 계속 순찰하고있을테니 쉬라그랬다 .
쉬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덕분에 조카 이상한년이되었음 ^ㅂ^ .......
지금 2일이지난 지금도 화장실하나 재대로 못가고쩔쩔매고있고 ......
티비가있는 창가쪽은 바라보지도 못하고 티비조차 보기가 힘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군다나 집에는 혼자 못있게되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샹노무 개시키야 ........... 니때문에 애떨어질뻔했어
근데 더신기한건 이동네에 나혼자 있다는건 어떻게 알앗는지 조카 궁금하기 시작했음 ..
이사온지 5개월되갈뿐이고 , 난 결혼해서 여기 집에 들어와서 산지 2달밖에안됐는데 ^ㅂ^ ......
.......................남편오자마자 나는 외계인이됐다지 졸라 눈물콧물다빼면서
상황설명을했다 ...... 남편은 졸라 질겁해서 뛰쳐오고 .........ㅜ_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난 아직도 공황상태임 ^^ .............
화장실도 재대로못가는 찌질녀가되었음 ........
집주인이 방안빼주면 고소할거임 .......ㅜ_ㅜ
난분명 말했다 . 자작글 아니라고 욕할새끼는 걍 꺼지셈 ^ㅂ^ .......
나는 지금 26주인 임산부이고 결혼한지2달밖에안된 새댁임 .....
그리고난 거짓말같은거 못하는 타입임 ......
그니까 개소리할꺼면 꺼지셈 . 난 진짜 진지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