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날 친구랑 둘이 11시 오픈 하는 빕스를찾아갔습니다 오픈시간이라 사람도없었고 빠른안내를받았습니다 여기까지 좋았습니다. 근데 직원이오더니 메뉴판을 던지고 추천메뉴만 말하고 휙 가버리는겁니다 어딜가나 봣는데 저희보다 늦게온 여자테이블에 가더니 완전 미소날리면서 주문받고 그테이블은 바로 주문이끝나서 식사를바로하더군요 10분이지낫나 직원이오지않는겁니다.. 지나가는 직원한테 "저기요" 라고 불럿는데 고개만돌리고 휙 바로 제갈길가더군요 어이가없어져서 10분에서 5분이더지나니 오더군요 메뉴골랏냐면서 메뉴는 한참전에 골랏는데 저희한테 메뉴묻지도않고 바로 가버린 사람이말이죠 메뉴골르고 식사를했습니다 징검다리 연휴임에도불구하고 사람이그렇게많지않았습니다 11시오픈때는 파스타 꽂아놓고 10분쯤 지나서 샐러드바이용할려고 가니깐 이미완성이되어있더군요 아이제 오겟네.. 하고 생각햇는데 거기서 10분이 더흘러서 완전 개떡이되서 오더라구요-- 걍 비벼서 먹었습니다 배가무지고팠기때문에 30분지나니 주문한 스테이크도나왔습니다 굽기괜찮냐고 메뉴판던지듯 툭내뱁고 또 지갈길가는겁니다 그때저는 슬슬 화가나더군요 테이블정리는 여자테이블 이랑 진짜 확연하게 바로바로치워주고 남자들은 빈접시나 핧으라는식으로 방치해두고 ..맨손으로 우리테이블지나가면서도 그냥 훽가더군요 가던직원불러서 테이블정리해달란깐 접시 3개만들고가더라고요 산더미처럼쌓아놓은것도아니고 6접시가쌓일때까지 그렇게 방치를 하고 서비스도 저희가 찾아가는식으로다가 부탁을해서 주문하고 테이블정리 부탁하고 일하는직원힘들까봐 빈접시는 가져가기쉽게 차곡차곡쌓아놨구요 계산하려고 카운터로갔습니다 식사맛잇게햇냐길래 서비스 에대해불만이있다고 말했습니다 거기선 그냥 듣는듯마는듯 다음에 올때 전화하고 오면 서비스를잘해주겠다는식이었습니다 제가 제돈내고 먹겟다는데 미리 말을하고 가도되냐고 물어봐야됩니까? 체인점이란게 어디를가도 똑같은 맛 서비스를 제공받아야되는데 아주 적나라하게 차별하고 메뉴판던지고 돈만벌면된다는식의 서비스정신은 정말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본사에전화도하고 글남겨서 동성로점에서 전화와서 전화통화도했지만 한다는말이 자기들은 그렇게 가르치지않는다면서 , 죄송합니다 라는말보다 변명이먼저나오더라구요 연휴라서 바뻣다.직원이없었다.이해해라 란식의 답변이었습니다 식품업계 1위가 CJ기업인거는 다알고있는건데 다른 저렴한 레스토랑이 서비스가더좋습니다 다른곳보다 1.5배가량비싸면서 비싼금액에는 다이유가있듯이 거기엔 다른곳보다 질좋은 서비스 맛을 제공한다는 뜻이 있는거고 그걸 소비자들이 믿고 먹는건데 정말 기분이나빴습니다 그자리에서 항의를해도 다음에 또오라는식의 ^^ 맨날하는말 화난고객 한테도 그런식으로 화를돋구는 인사방식 교육도안되있고 교육을시키는사람도없고 있어도 직원이그렇게 행동하는데 교육하는사람도 서비스가별 탐탁치않을겁니다 모든빕스점이그런건아닙니다 대구 동성로점이 서비스가 개판이란것입니다 대구사시는분이있거나 한번은 다른친구들이 거길갔는데 파스타 먹고싶은것에 꽂앗는데 밑에 쉬면서 잇던 직원이한다는말이 아 !짜증나 였다고합니다 그자리에서 대판뭐라했다곤했지만 저런식의 직원들이있는곳에서 짜증난다고하는직원이주는음식을먹으면 기분이좋아질까요 짜증만날까요? 과장없고 100%진실만쓴글입니다 긴글다읽어주시는분들은없겟지만 다들 음식값에는 직원의서비스 금액이 포함되어있는것이니 다들 서비스는 받으시면서 식사하시길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빕스 대구 동성로점에서 서비스 받으려하지마세요
10월2일날
친구랑 둘이 11시 오픈 하는 빕스를찾아갔습니다
오픈시간이라 사람도없었고
빠른안내를받았습니다
여기까지 좋았습니다.
근데
직원이오더니 메뉴판을 던지고 추천메뉴만 말하고 휙 가버리는겁니다
어딜가나 봣는데
저희보다 늦게온 여자테이블에 가더니 완전 미소날리면서 주문받고
그테이블은 바로 주문이끝나서 식사를바로하더군요
10분이지낫나
직원이오지않는겁니다..
지나가는 직원한테 "저기요" 라고 불럿는데
고개만돌리고 휙 바로 제갈길가더군요
어이가없어져서
10분에서 5분이더지나니
오더군요 메뉴골랏냐면서
메뉴는 한참전에 골랏는데 저희한테 메뉴묻지도않고 바로 가버린 사람이말이죠
메뉴골르고
식사를했습니다
징검다리 연휴임에도불구하고 사람이그렇게많지않았습니다 11시오픈때는
파스타 꽂아놓고 10분쯤 지나서 샐러드바이용할려고 가니깐 이미완성이되어있더군요
아이제 오겟네..
하고 생각햇는데
거기서 10분이 더흘러서 완전 개떡이되서 오더라구요--
걍 비벼서 먹었습니다
배가무지고팠기때문에
30분지나니 주문한 스테이크도나왔습니다
굽기괜찮냐고 메뉴판던지듯 툭내뱁고 또 지갈길가는겁니다
그때저는 슬슬 화가나더군요
테이블정리는 여자테이블 이랑 진짜 확연하게 바로바로치워주고
남자들은 빈접시나 핧으라는식으로 방치해두고 ..맨손으로 우리테이블지나가면서도 그냥 훽가더군요
가던직원불러서 테이블정리해달란깐
접시 3개만들고가더라고요
산더미처럼쌓아놓은것도아니고 6접시가쌓일때까지 그렇게 방치를 하고
서비스도 저희가 찾아가는식으로다가 부탁을해서 주문하고 테이블정리 부탁하고
일하는직원힘들까봐 빈접시는 가져가기쉽게 차곡차곡쌓아놨구요
계산하려고 카운터로갔습니다
식사맛잇게햇냐길래 서비스 에대해불만이있다고 말했습니다
거기선 그냥 듣는듯마는듯
다음에 올때 전화하고 오면 서비스를잘해주겠다는식이었습니다
제가 제돈내고 먹겟다는데 미리 말을하고 가도되냐고 물어봐야됩니까?
체인점이란게 어디를가도 똑같은 맛 서비스를 제공받아야되는데
아주 적나라하게 차별하고 메뉴판던지고 돈만벌면된다는식의 서비스정신은 정말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본사에전화도하고
글남겨서 동성로점에서 전화와서 전화통화도했지만
한다는말이
자기들은 그렇게 가르치지않는다면서 ,
죄송합니다 라는말보다 변명이먼저나오더라구요 연휴라서 바뻣다.직원이없었다.이해해라 란식의 답변이었습니다
식품업계 1위가 CJ기업인거는 다알고있는건데
다른 저렴한 레스토랑이 서비스가더좋습니다
다른곳보다 1.5배가량비싸면서 비싼금액에는 다이유가있듯이
거기엔 다른곳보다 질좋은 서비스 맛을 제공한다는 뜻이 있는거고 그걸 소비자들이 믿고 먹는건데
정말 기분이나빴습니다
그자리에서 항의를해도 다음에 또오라는식의 ^^ 맨날하는말
화난고객 한테도 그런식으로 화를돋구는 인사방식
교육도안되있고
교육을시키는사람도없고 있어도 직원이그렇게 행동하는데 교육하는사람도 서비스가별 탐탁치않을겁니다
모든빕스점이그런건아닙니다 대구 동성로점이 서비스가 개판이란것입니다
대구사시는분이있거나
한번은 다른친구들이 거길갔는데
파스타 먹고싶은것에 꽂앗는데
밑에 쉬면서 잇던 직원이한다는말이
아 !짜증나
였다고합니다
그자리에서 대판뭐라했다곤했지만 저런식의 직원들이있는곳에서 짜증난다고하는직원이주는음식을먹으면
기분이좋아질까요 짜증만날까요?
과장없고 100%진실만쓴글입니다
긴글다읽어주시는분들은없겟지만
다들 음식값에는 직원의서비스 금액이 포함되어있는것이니
다들 서비스는 받으시면서 식사하시길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