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편 게임이 취미인사람입니다. 리지니 안하고 스타그래프트만하는데(가끔총게임도함) 쉬는날 아침에눈뜨면 컴퓨터키고 새벽까지컴터합니다 평일날은 아침출근7시~퇴근8시 갔다오면 새벽3시까지 합니다. 집에있는 하루종일 게임합니다. 몇칠에한번 게임이 질리면 판타지소설책빌려와서 읽습니다 저랑취미를 공유하는 일은 없습니다. 제가 같이 놀자고 게임좀그만하라하면 싫다고 그럼 집에서모하냐고 집에서할거없으니까 게임한다고합니다. 어이가없어서 말이안나옵니다.. 외식도안가고 늘.... 시켜먹고 놀이공원,바닷가,수영장 같은곳은 가본적한번도없고..... 가까운 시내,까페,영화관도 간적이 세군데다합쳐 5손가락안입니다. 시내도안간지 오래입니다. 다인터넷으로 시킵니다. 어쩌다 시내한번갓는데 나와잇는 동안 인상팍쓰고 빨리집에가자고 해서 스트레스받아서 집에빨리갑니다. 남편비위맞추려면 살물건을 게획하고 가계에 들어가면 바로집어오고 쏜살같이 나와야됩니다. 같이먹고살라면 장은보러가야되는데 몇칠에한번 집앞에 홈플러스 데려가는데 전쟁을해야합니다. 대판싸우고 데려가야합니다. 그때마다 나는스트레스 눈물범벅이되야함니다. 당연한것인데 전왜 맨날.....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할까요....... 집에서 밥먹을때도 게임안끕니다.......컴퓨터 앞에서 밥먹어야합니다. 밥도 바로안먹습니다. 먹으라고 사정사정하는데도 게임다끝날때까지 20분은 기다려야합니다. 결국 혼자머저 먹습니다. 어디나가야 할때도 1시간은 애태우고 게임끕니다.......... 이것때문에 3년을 맨날싸웠는데 도무지 울고불고 난리쳐도 안고칩니다.. 본인은 이게 그렇게 큰잘못이라고 생각안합니다.. 집에서 잘씻지도 않습니다..........맞벌이인데 집안살림도 하나도 안하고요..음씩물쓰레기 버리는것만 해달라고햇는데 그것도 움직이기 싫어서 나 몰래 변기통에 버려서 변기가 막힌적이 5번이상입니다.. 화를내고 그렇게하지말라고해도 뚫으면된다고하고 계속변기에 버립니다.. 하는짓 진짜욕나옵니다.... 정말 같이살아도 같이사는거같지 않고 너무외로워서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3년을 게임하는사람 뒷통수만보고 이야기 했습니다.. 너무외로워서.. 도피하는마음으로 바람을 폇습니다. 그런데 나는 바람을피고.. 그 죄책감이 너무들어서 술 담배를 시작햇습니다. 그런데 이남자는 게임에 미쳐서 마누라가 어떻게 되든 신경도안씁니다.. 아도저히 안되겟다 내가..왜이렇게까지 된거지...이인간이랑 못살겠다.. 언젠간 미치겟다. 남편에게 솔직하게 바람폇엇다고....그런데 너가 게임만하고 가사일을 도와준건 하나도없고 나를 스트레스를주고 나를신경을 너무안썻다고 헤어지자고 짐싸고 집에나갔는데 데릴러 왔습니다....그동안 외롭게해서 잘못햇다고 다신게임안한다고.. 이혼 줄 치기 싫어서 꾹참아보려고 다시 집에돌아갓습니다. 그런데 또 얼마안지나서 애교부리면서 몇시간만시켜달라고아양떨고 .. 결국은 또예전이랑 같아짐..ㅋㅋ 제가아주 지쳣습니다...... 아마이건 평생안고쳐지는 병입니다............. 참고잇는제가 신기합니다.......... 많은거 안바라고 화목하게 살고싶엇을뿐인데 전정말 바람같은거 피고싶지않앗고 술담배는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내가왜이렇게 변한건지.............미친건지 ......마음이썩은것같습니다.. 남편을 바뀌게 할방법은 없는걸까요..?? 이혼하면 행복해질까요? 1
게임중독남편 이혼
제남편 게임이 취미인사람입니다.
리지니 안하고 스타그래프트만하는데(가끔총게임도함)
쉬는날 아침에눈뜨면 컴퓨터키고 새벽까지컴터합니다
평일날은 아침출근7시~퇴근8시 갔다오면 새벽3시까지 합니다.
집에있는 하루종일 게임합니다. 몇칠에한번 게임이 질리면 판타지소설책빌려와서 읽습니다
저랑취미를 공유하는 일은 없습니다.
제가 같이 놀자고 게임좀그만하라하면 싫다고 그럼 집에서모하냐고
집에서할거없으니까 게임한다고합니다. 어이가없어서 말이안나옵니다..
외식도안가고 늘.... 시켜먹고
놀이공원,바닷가,수영장 같은곳은 가본적한번도없고.....
가까운 시내,까페,영화관도 간적이 세군데다합쳐 5손가락안입니다.
시내도안간지 오래입니다. 다인터넷으로 시킵니다.
어쩌다 시내한번갓는데 나와잇는 동안 인상팍쓰고 빨리집에가자고 해서 스트레스받아서
집에빨리갑니다. 남편비위맞추려면
살물건을 게획하고 가계에 들어가면 바로집어오고 쏜살같이 나와야됩니다.
같이먹고살라면 장은보러가야되는데 몇칠에한번 집앞에 홈플러스 데려가는데
전쟁을해야합니다.
대판싸우고 데려가야합니다.
그때마다 나는스트레스 눈물범벅이되야함니다.
당연한것인데 전왜 맨날.....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할까요.......
집에서 밥먹을때도 게임안끕니다.......컴퓨터 앞에서 밥먹어야합니다.
밥도 바로안먹습니다.
먹으라고 사정사정하는데도 게임다끝날때까지 20분은 기다려야합니다.
결국 혼자머저 먹습니다.
어디나가야 할때도 1시간은 애태우고 게임끕니다..........
이것때문에 3년을 맨날싸웠는데
도무지 울고불고 난리쳐도 안고칩니다..
본인은 이게 그렇게 큰잘못이라고 생각안합니다..
집에서 잘씻지도 않습니다..........맞벌이인데 집안살림도 하나도 안하고요..음씩물쓰레기 버리는것만
해달라고햇는데 그것도 움직이기 싫어서 나 몰래 변기통에 버려서 변기가 막힌적이 5번이상입니다..
화를내고 그렇게하지말라고해도 뚫으면된다고하고 계속변기에 버립니다..
하는짓 진짜욕나옵니다....
정말 같이살아도 같이사는거같지 않고
너무외로워서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3년을 게임하는사람 뒷통수만보고 이야기 했습니다..
너무외로워서..
도피하는마음으로 바람을 폇습니다.
그런데 나는 바람을피고.. 그 죄책감이 너무들어서
술 담배를 시작햇습니다.
그런데 이남자는 게임에 미쳐서 마누라가 어떻게
되든 신경도안씁니다..
아도저히 안되겟다 내가..왜이렇게까지 된거지...이인간이랑 못살겠다..
언젠간 미치겟다.
남편에게 솔직하게 바람폇엇다고....그런데 너가 게임만하고 가사일을 도와준건 하나도없고
나를 스트레스를주고 나를신경을 너무안썻다고
헤어지자고 짐싸고 집에나갔는데
데릴러 왔습니다....그동안 외롭게해서 잘못햇다고 다신게임안한다고..
이혼 줄 치기 싫어서 꾹참아보려고
다시 집에돌아갓습니다. 그런데 또 얼마안지나서
애교부리면서 몇시간만시켜달라고아양떨고 ..
결국은 또예전이랑 같아짐..ㅋㅋ 제가아주
지쳣습니다......
아마이건 평생안고쳐지는 병입니다.............
참고잇는제가 신기합니다..........
많은거 안바라고 화목하게 살고싶엇을뿐인데
전정말 바람같은거 피고싶지않앗고 술담배는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내가왜이렇게 변한건지.............미친건지 ......마음이썩은것같습니다..
남편을 바뀌게 할방법은 없는걸까요..??
이혼하면 행복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