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6887688 [1화] http://pann.nate.com/talk/316888763 [2화] http://pann.nate.com/talk/316890338 [3화] http://pann.nate.com/talk/316892180 [4화] http://pann.nate.com/talk/316893179 [5화] http://pann.nate.com/talk/316897056 [6화] http://pann.nate.com/talk/316899617 [7화] http://pann.nate.com/talk/316903910 [8화] http://pann.nate.com/talk/316905611 [9화] http://pann.nate.com/talk/316908342 [10화] http://pann.nate.com/talk/316910185 [11화] ------------------------------------------------- 제목에도 쓴것처럼 제여자친구는 말을 못하는 여자입니다 저는 부끄럽지않고 당당하며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진심이라는걸 밝히는 바입니다. 현재여자친구를 뚜시라고 부르겠습니다! 지난이야기는 고기집에서 뚜시가 취하여 제게 기대어잠을..그래요 뭐 거기까지했습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뚜시와 고기집 그후 쪽잠을 자고일어난 뚜시를 집까지 안전히모셔다드리고 집으로돌아갔습니다 오랜만에 소주를 마셔서그런지 피곤이살짝몰려왔습니다 집에도착하여 폭풍샤워를 끝내고나서 잠시 집앞 공터에갔습니다 공터에 앉아 담x를 피우며 잠시 생각에 빠졌습니다 이 행복이 얼마나갈까라며 진지한 생각을했습니다 뚜시가 제게 얼마전부터 병원을다니며 치료를받고있다고 말을했습니다 뚜시가 나을수있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그치만 현실적인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뚜시가 치료를받는동안 과연 내가 초심을 잃지않고 뚜시를 지금처럼 계속사랑할수있을까 뚜시가 치료를받는과정에 22살의 어린내가 뚜시에게 실수로라도 상처를주거나 사소한 다툼이 생기지않게할수있을까라며 착잡한 마음을 추스리며 생각에 빠졌습니다 연인이 싸우고싶어서 싸우는게 아니란걸 저또한 무척이나 잘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연인에게 받는상처의 무서움을알고있습니다 20살 고등학교를 갓졸업하고 사회에 뛰어들어 좋은꼴 못볼꼴 더러운꼴 다보았고 대인기피증까지생겼었습니다 저또한 마음에상처가 많은사람입니다 하지만 뚜시에게 이런사실을 말한적은없습니다 이왕 말이 나온거 잠시 스믓스 과거 얘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철없지만 지금보다 더철이없던시절 어떤 한여자를 사랑했었습니다 서로좋았고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지인들의 뒤에서 수근거리시작하였습니다 저는 크게신경쓰지않았고 무시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모른채 그여자와의 만남을 지속했습니다 그치만 그여자와 저는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그여자의 바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람핀상대는 저와 의형제를 맺으며 형제못지않게 친하게 지냈던 형과 바람이났던것이였습니다 그후 저는 사람을 믿지못하였고 사회로 나와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쌓이고쌓여 결국 대인기피증이 생겼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점차 노력해 이 더러운세상 이악물며 살아보겠다며 부단히 노력하여 다시 세상밖으로나왔고 그후 뚜시를 만나게된것이였습니다 스믓스의 과거사는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연인에게 받는 상처가 얼마나 아프고 힘든것인지 알기에 뚜시를위해서라는 합리화를하며 그만해야되는것이랄까라는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뚜시에게 더한 가슴에 못을 받는 일이라는걸 저는 그누구보다 잘알았습니다 어찌해야될지 몰라 한숨만 내쉬던저는 저희 어머니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어머니:[아들 사랑에 답은없어 다만 답을 만들기위해 풀어나가는게 사랑이란거야] 어머니의 말이 갑자기 문뜩떠올랐습니다 저는 피식웃으며 속으로 어머니에게 감사하다고하였습니다 어머니덕분에 저는 생각을 접었습니다 어머니의 말대로 저는 풀어나가야되겠다며 생각하였고 제가 선택한길이기에 제스스로 풀어나가다보면 답은 못찾아도 답근처에 도달하지않을까라는 생각을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저만의 진지한생각을끝내었고 제손에 끼워진 반지를 바라보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피식하고 웃게되더군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술에취해 침대를 뒹굴며 잠을자고있을 뚜시생각에 웃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집으로 들어가는길 한가지 문뜩떠오르더군요 행복은 여정일뿐 목표는아니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저말대로 저는 행복을찾으러 여정을 떠났을뿐입니다 ------------------------------------------------- 이상입니다 12시를 넘겼습니다 죄송합니다 욕하거나 때리지마세요 12시가넘었으니 불금입니다 몇시간뒤 찾아오는 아침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저녁에는 주말을 즐기시길바랍니다 1915
[번외편]말못하는 여자친구와의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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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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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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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도 쓴것처럼 제여자친구는 말을 못하는 여자입니다
저는 부끄럽지않고 당당하며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진심이라는걸 밝히는 바입니다.
현재여자친구를 뚜시라고 부르겠습니다!
지난이야기는 고기집에서 뚜시가 취하여 제게 기대어잠을..
그래요 뭐 거기까지했습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뚜시와 고기집 그후 쪽잠을 자고일어난 뚜시를
집까지 안전히모셔다드리고 집으로돌아갔습니다
오랜만에 소주를 마셔서그런지 피곤이살짝몰려왔습니다
집에도착하여 폭풍샤워를 끝내고나서 잠시 집앞 공터에갔습니다
공터에 앉아 담x를 피우며 잠시 생각에 빠졌습니다
이 행복이 얼마나갈까라며 진지한 생각을했습니다
뚜시가 제게 얼마전부터 병원을다니며
치료를받고있다고 말을했습니다
뚜시가 나을수있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그치만 현실적인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뚜시가 치료를받는동안 과연 내가 초심을 잃지않고
뚜시를 지금처럼 계속사랑할수있을까
뚜시가 치료를받는과정에 22살의 어린내가
뚜시에게 실수로라도 상처를주거나
사소한 다툼이 생기지않게할수있을까라며
착잡한 마음을 추스리며 생각에 빠졌습니다
연인이 싸우고싶어서 싸우는게 아니란걸
저또한 무척이나 잘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연인에게 받는상처의 무서움을알고있습니다
20살 고등학교를 갓졸업하고 사회에 뛰어들어
좋은꼴 못볼꼴 더러운꼴 다보았고 대인기피증까지생겼었습니다
저또한 마음에상처가 많은사람입니다
하지만 뚜시에게 이런사실을 말한적은없습니다
이왕 말이 나온거 잠시 스믓스
과거 얘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철없지만 지금보다 더철이없던시절
어떤 한여자를 사랑했었습니다
서로좋았고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지인들의 뒤에서 수근거리시작하였습니다
저는 크게신경쓰지않았고
무시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모른채
그여자와의 만남을 지속했습니다
그치만 그여자와 저는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그여자의 바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람핀상대는 저와
의형제를 맺으며 형제못지않게 친하게 지냈던
형과 바람이났던것이였습니다
그후 저는 사람을 믿지못하였고
사회로 나와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쌓이고쌓여
결국 대인기피증이 생겼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점차 노력해
이 더러운세상 이악물며 살아보겠다며
부단히 노력하여 다시 세상밖으로나왔고
그후 뚜시를 만나게된것이였습니다
스믓스의 과거사는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연인에게 받는 상처가 얼마나 아프고
힘든것인지 알기에 뚜시를위해서라는
합리화를하며 그만해야되는것이랄까라는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뚜시에게 더한 가슴에 못을 받는 일이라는걸
저는 그누구보다 잘알았습니다
어찌해야될지 몰라 한숨만 내쉬던저는
저희 어머니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어머니:[아들 사랑에 답은없어 다만 답을 만들기위해 풀어나가는게 사랑이란거야]
어머니의 말이 갑자기 문뜩떠올랐습니다
저는 피식웃으며 속으로 어머니에게 감사하다고하였습니다
어머니덕분에 저는 생각을 접었습니다
어머니의 말대로 저는 풀어나가야되겠다며
생각하였고 제가 선택한길이기에 제스스로
풀어나가다보면 답은 못찾아도 답근처에
도달하지않을까라는 생각을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저만의 진지한생각을끝내었고
제손에 끼워진 반지를 바라보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피식하고 웃게되더군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술에취해
침대를 뒹굴며 잠을자고있을 뚜시생각에
웃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집으로 들어가는길
한가지 문뜩떠오르더군요
행복은 여정일뿐 목표는아니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저말대로 저는 행복을찾으러 여정을 떠났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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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12시를 넘겼습니다
죄송합니다 욕하거나 때리지마세요
12시가넘었으니 불금입니다
몇시간뒤 찾아오는 아침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저녁에는 주말을 즐기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