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박철환2012.10.05
조회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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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의 선율은 아름다웠다.

 

하지만

 

그 뒤에서 느껴지는

 

고통과 아픔의 순간들은

 

잊고 살아가는 것처럼...

 

 

인생이란

 

쓰디 쓴 커피처럼

 

언제나 진한 향기처럼

 

외롭고 고독한 춤을 추는듯 하다.

 

 

누군가의 독백처럼...

 

"내 영혼을 봐줘..."

 

 

스쳐 지나가는 시간속에서도

 

독수리의 발톱처럼...

 

 

발레리나의 화려함뒤로

 

흐르는 눈물과

 

독백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