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

18살..가출소녀2012.10.05
조회598

제가 2년쨰 떠돌이 생활을하면서..정말

한이되서 말하고 싶습니다...이젠..저도 가족에게 따지고 싶어서..

이렇게라도 글로 써봅니다..

 

 

 

저는 지금 집이 쓰레기 집안이여서 안좋아서

가출을 2년쨰 하고 있는 한 소녀 입니다 ....

저는 태어나고 5살이 되던해에 외할머니 집에서 엄마와 아빠 삼촌 그리고 외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살아씁니다..

그런데 몇달이 지나고 5살때 티비를 보고있는 저를 삼촌이 불러서 저는 갔습니다..

그러더니 삼촌이 방문을 잠궜고,,저는 무서움에 떨었고...삼촌이 과자를 주려고 불럿다고 해서...

그래서 과자를 주려고 하시는 구나 하고 받고 나갈려고한순간 어린 다섯살의 저의 손목을 잡고 저를

들더니 침대에 눞혔습니다..그리고는 손이랑 발목을 묶었습니다.. 저는 침대에 그대로 묶여서..그짓을 당해야만햇고... 삼촌은 자기 물건이 들어가지않아서 갑자기 무언가를 집으시더니 그걸 제 물건에 넣었습니다..저는 그걸 당하고 난 후 삼촌이 아빠나 엄마한테 말하면 죽여버린다고...협박을해서.. 그냥 1년반동안

그짓을 당해야만했습니다..

그리고..7살이되던해...

엄마랑 아빠는 이혼을 하신상태엿고...

아빠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짓을 당햇다고..울면서 말했습니다..

아빠는 바로 신고를 햇고 저는 매번 학교를 점심시간에 나와서 경찰조사를 받았고..

아빠는 일하시고 돌아오신후 술을 드시며 매일 같이 동물처럼 저희를 때리셧습니다.. ..

그러던어느날 오빠와 동생 두명 저는 아빠에게 정말 죽을듯이 맞고 아빠가 술을 드시고 저에게 오시더니

너는 큰딸인데 집에서 뭔일을하냐며 저를 피멍이 들도록 때렷고..농약을 먹이려햇습니다...

저는 너무 눈물이 나왔고... 죽을려고 온갖 별짓은 다해봣습니다.. 그런데 죽지는 않앗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3학년이 되던해 아빠가 새엄마를 만났고

그새엄마랑 함께살려고 집을 샀습니다. 집을 사고 아빠는 새엄마가 계모인줄도 모르는 우리 사남매는 매일같이 지옥에서 살앗고 아빠한테 맞고 자라온 오빠는 매일같이 저를 때리고 밞고 목을 졸랏습니다..

저는 그 후로ㅜ우울증이 걸려...학교에서 친구들이 공부를 할떄 저는 상담을 햇습니다..

상담선생님이 그러더군요...쉼터로가는게 좋겟다고..그런데 저는 어린나이에 쉼터를 가는게 마땅치 않앗고 부모님 동의가 필요한 쉼터는 안가기로하고 매일같이 맞으면서 살다가 어느날 오빠가 자고있는데 저의 몸을 더듬었습니다... 저는 잠에서 깨고...오빠가 또때릴까봐..더이상 저항을 하지않았습니다..

그후로 저는 계속 그런 삻을 살아야햇고 어느날은 친구들이 저희집앞에 놀러와서 제가 오빠애기를 꺼냇습니다... 오빠는 대문 뒤에서 듣고있다가 친구들이랑 저를 마구 때리고 난후 배드민턴채를 들더니 저를 죽일듯 마구 때려서..저는 쓰러져서 입원을 햇고...손목에 금이 가서 깁스를 하고 맞는순간 유리조각에 손을 딪혀..손이 찢어져..치료를 해야만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할머니집에 갓습니다...그런데 할머니가 많이 아프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병원을 데리고 갓는데...암이랍니다.. 저는 정말 눈물이 나왓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를 빼먹고 할머니 병실에서 할머니 똥오줌을 다치워드리고 간병을 다해드렷습니다..그리고 저는 학교를 너무 많이 빠져서 아빠가 학교를 다니라고 해서 할머니는 요양병원에 옴겨졋고 그래서..저가 간병을 안하게됫습니다..그런데..제졸업식전날...아빠는 술을 드시고 전화를 못받앗습니다... 그전화는 할머니가 위급하다는 전화엿고...저는 몰랏습니다... 아침에...전화벨이 울려서 아빠가 전화를 받더니,..할머니가 위급하다고..하는전화엿습니다.

그래서...차를 타고 제빨리 이동을햇으나..남동생과 저는 계단을 다올라가고 잇을떄...할머니 병실에서..삐............라는 소리를 듣고 그자리에서 주저않고 울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병원에서 할머니의 유품을 치울떄 검정 비닐봉다리를 보앗고...그걸 본순간...그냥..눈물이 주루룩..흘러내렷습니다..알고보니..할머니는 약을 먹는척하면서..비닐봉다리에..다넣으셧더라고요...그리고 간호사 언니가 오시더니..만원을 저한테주시면서...할머니가 용돈쓰라고..저한테 주라고 햇더군요... 저는..할머니가 돌아가신후...졸업식을..못갓고..코피가 날정도로 장례식장에서 일을 햇습니다... 그리고..할머니가 돌아가신후...아빠는 더욱더 알콜중독자가 되고...오빠는 날이 갈수록 때리고 ...저는 정말 살기싫었습니다.. 그래서.,.,결심을햇습니다...

결심을하고 저는 집을 나왔습니다..나와보니..너무 막막했습니다..

그리고...서울이라는 너무 큰데에서 혼자있으니..눈물이났습니다... 저는..가출을 하고 1년반이지나서 집을 들어 갓습니다..한번..그런데..저를 죽일듯이..떄리더군요... 아빠와오빠가... 경찰에 신고를 햇습니다..

경찰은 가족이니까 바주라고 말을 하네요... 그리곤 집에 다시 대려다 주었습니다.. 집에오자마자..고모에게 연락이왔고..그때당시 오빠를 신고를 하고 집에 들어왔ㅅ습니다... 그러더니 고모가 오빠인생 망친거 다시 책임 질수 있냐고 그렇게 망쳐났으면서 집에 들어오고 싶었냐면서.. 저한테 다시나가라고 말을 하더군요... 알고보니 아빠가 저 다시 들어왓다고 안나간다고 말을 햇더군요... 이미 마을엔 내가 임신을 햇다 결혼햇다...남자에 환장해서 나갓다..이렇게 소문이 나잇엇고..술을 드시고 아빠가 오셔서..돈을 10만원을 주시곤 밤 12경에 나가라고 하셧습니다...저는 눈물을 머금고 나왓습니다... 그래서..이렇게..살고있습니다..

저는...너무 억울합니다... 제가..잘못한거에요?... 도와주세요...

이렇게사는게 너무 힘듭니다...꼭제가...죄를 진거같아서....너무 아프고..힘드네요...

이렇게 살다보니 위궤양..당남염이란 병이 저한테 왓습니다...아빠가 보험도 끊어 놔서..병원도

못가고 이렇게삻니다..제친구가 이번에 도와줘서 치료를 받게 되엇는데..결과가 저렇게 나왓습니다..

정말 죽고싶을 정도로 살기 싫고...힘듭니다.. 신고를 해도 집에 못들어 가는..인생..

어떻게해야할까요...정말 방법이 죽는거뿐입에요,..?

쉽터를 들어가서 선생님하고 거기 친구들한테...맞고 나와서..다시는 쉼터를 안가는데...

이렇게..살아야될까요...죽어야되는인생일까요...

참고로 저는 지금 18살입니다 ..여자구요...

 

sexy-_-me@nate.com

제네이트온이구요...애기를 더듣고싶은분은

친추해주세여.....저애기는 다 진심입니다..

못믿으시는 분도..친추해주세요...

저는 정말 도움을 요청하고싶어서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