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서울에 사는 흔남 24살 남자아이 입니다. 판을 자주 보는데 이렇게 쓰는건 처음이네요 저도 판의 대세를 따라 여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ㅋㅋㅋ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의 사랑스런 자전거를 소개 하려구썻음 우선 지금 현제의 자전거 사진 투척~~ 최근들어 남녀노소 자전거를 많이 타는 추세고 저는 공부와 자격증땜에 군대를 살짝 늦게 가서 올 초에 전역을함.. 남자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전역딱 하고 일주일이 지나고 좀더 지나다 보면 막막하기도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게됌.. 그래서 취미생활을 갖고 싶어서 자전거를 처음에 타게됌 저의 집은 다행스럽게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5분거리라서 더 자주타게 됐음 처음엔 집에 나뒹구는 자전거를 타다가 자전거에 푹 빠져서 엄청나게 비싸진 않지만 그래도 저만의 자전거를 사게 됐음 완전 기뻤어요 ㅜㅜ 으하하 그리고 본격적으로 자전거를 타게됌 ㅎㅎ 친구들과 같이 자전거를 타고 인천 춘천 가평 남이섬 등등 저의 자전거와 추억을 하나하나 쌓아감 이것은.. 자전거를 타구 월미도를 가서 낚시를 하다가 낙지를 낚음... 인천사시는 아저씨께서 지나가시다가 낚시대로 낙지 낚은 사람은 젊은이가 처음이네 라고 말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뿌듯했음 ㅋㅋㅋㅋ 이사진은 춘천에서.. 가평가기전에... 너무 힘듬 ㅜㅜ 로드도 아니구 싱글기어라 다리가 후덜덜 ㅜㅜㅜㅜ 그리고 춘천에서 4대강 자전거 도로를 타고 가평을 가는길에서 어떤 댐이였음 ㅋㅋ 완전 실제로 보면 물도 완전 깨끗하고 그 경치가 엄청 좋아서 입이 떡 벌어짐 ㅋㅋㅋㅋ 그런데....... 자전거와 행복한 나늘을 보내다가 처음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게된 사건이 발생됌... 예상하실수도 있겠지만 산지 한달만에 말로만 듣던 자전거 도둑에서 도난을 당함..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하는데 퇴근하려고 딱 확인하는순간... 뜨든.... 나의 자전거가 없었음.. 정말 이건 여자친구와의 이별과 같은 그런 상처와 슬픔이였음... 자전거를 잃고 슬픔에 술로 나날을 지새움... 그래도 좌절할순 없는법이라 일주일만에 현재의 자전거를 다시 구입하게됌.. 같은 모델이지만 색깔만 다른것을 다시 구입함... 정말 요세는 자전거를 사랑하는사람이 엄청 많은데.. 자전거 도둑님들 ㅜㅜ 제발 다른사람들에게 상처주지 마세요ㅜㅜ 정말 엄청나게 슬프고 힘든일이에요 ㅜㅜ 한번 자전거를 잃고나서.. 다시 구입한 자전거라 엄청난 애정을 퍼부어줬음 정말 나에게는 자전거 그 이상의 존재였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자친구가 없는걸까.. 그정도로 정말 자전거에 미쳐있었음 그래서 자전거를 엄청 꾸며주기 시작함 ㅋㅋㅋ 우선 핸들부터 드롭바로 바꿔주고 대망의 디스크휠이란걸 직접제작하여 만들어주겠단 생각을함 자전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약간의 설명을 하자면 굳이 안만들어도되는거예요 원래 디스크휠을 다는 이유는 간단히 말해 경륜선수들은 실내 구장에서 시합을 하기 떄문에 바람의 영향을 안받아서 속도를 더 높이기위해 디스크휠을 달아준다고 하는것 같아요 정확하진 않지만 저는 그렇게 알구 있어요 ㅎㅎ 일반인들은 실내에서 자전거를 안타기 때문에 굳이 안달아도 되는데 디자인이나 자전거를 꾸미기 위해 달았어요 저는 ㅋㅋ 그래서 우선 디자인을 먼저함 포토샵으로 대충 느낌만 알아보려구 했는데 1번은 보라돌이.. 저의 잔차 색과 잘어울릴것같아서.. 2번째는 화사한.. 이때가 봄에서 여름 넘어가는 바람살랑살랑부는 계절이였음 ㅋㅋ 디스크휠이 비싼대 직접만들면 그래도 저렴하게 만들수 있더라구요 블로그같은데 찾아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어서 약간의 손재주와 재료만 있으시면 다들 도전해보실수 있을꺼에요!! 그래서 디자인을 정하고 만들고 거기다가 한강에서 낚시하는걸 즐겨하기 때문에 낚시대 까지 장착함... 그래서 나온 나의 사랑스런 자전거가 . . . . .. . 짜잔 !!! 이쁘죠?? ㅎㅎㅎㅎ 정말 자전거에 엄청난 시간과 열정을 퍼부었어요 ㅎㅎ 이제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제가 이렇게 글을 쓴 계기와 목적이 있다면 단순히 저의 자전거를 자랑할려고하는것보다 누군가에게 아픔이나 슬픈일 또는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고 답답할때 자전거타는 취미생활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꼭 이쁜 자전거 비싼 자전거 그런걸 떠나서 어떤 자전거도 상관없으니깐 여유와 시간이 되신다면 한번쯤에 한강에서 라이딩 하시거나 한강에서 멀다 싶으시면 동네 가까운 공원에서라도 잠깐 타시면 정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실 꺼에요! 저도 군대에서 수술도 하고 그러는 찰나 여자친구에게 버림?!을 받고.. 전역하고 뭐 이런저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문득 집에 쌓아둔 자전거가 생각나서 타고 한강에 나갔는데 처음에는 '에이 이거 힘든데 뭐하러 타 땀나고 귀찮아' 이런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뭐든 한번쯤은 도전하고 노력을 해볼 수도 있는거니깐요 ^^ 지금은 몸도 마음도 한결 여유로워지고 자전거로 출퇴근도 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다들 힘내시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두서없이 글을 썼을수도 있는데 저의 필력의 한계라..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오늘은 불금이니깐 화이팅!! 그리고 제가 한강갈때 자주 가는곳이에요 여기가면 한결 마음이 편해지는 안양천에서 당산 가는길쪽에 있어요 ㅎㅎ 로드나 픽시가 좋다! 자전거가 좋다! 다 추천! 내일 주말인데 자전거 한번 타봐야겠다 추천! 낚시를 좋아하시는분들 추천! 마음 먹먹해지는 가을인데 쏠로이신분들 추천!! 그냥 다 추천해주세요 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2
나의 사랑스러운 자전거♡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서울에 사는 흔남 24살 남자아이 입니다.
판을 자주 보는데 이렇게 쓰는건 처음이네요
저도 판의 대세를 따라 여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ㅋㅋㅋ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의 사랑스런 자전거를 소개 하려구썻음
우선 지금 현제의 자전거 사진 투척~~
최근들어 남녀노소 자전거를 많이 타는 추세고 저는 공부와 자격증땜에 군대를 살짝 늦게 가서
올 초에 전역을함.. 남자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전역딱 하고 일주일이 지나고 좀더 지나다 보면
막막하기도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게됌.. 그래서 취미생활을 갖고 싶어서 자전거를 처음에 타게됌
저의 집은 다행스럽게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5분거리라서 더 자주타게 됐음
처음엔 집에 나뒹구는 자전거를 타다가 자전거에 푹 빠져서 엄청나게 비싸진 않지만
그래도 저만의 자전거를 사게 됐음 완전 기뻤어요 ㅜㅜ 으하하
그리고 본격적으로 자전거를 타게됌 ㅎㅎ
친구들과 같이 자전거를 타고 인천 춘천 가평 남이섬 등등 저의 자전거와 추억을 하나하나 쌓아감
이것은.. 자전거를 타구 월미도를 가서 낚시를 하다가 낙지를 낚음...
인천사시는 아저씨께서 지나가시다가 낚시대로 낙지 낚은 사람은 젊은이가 처음이네
라고 말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뿌듯했음 ㅋㅋㅋㅋ
이사진은 춘천에서.. 가평가기전에... 너무 힘듬 ㅜㅜ 로드도 아니구
싱글기어라 다리가 후덜덜 ㅜㅜㅜㅜ
그리고 춘천에서 4대강 자전거 도로를 타고 가평을 가는길에서 어떤 댐이였음 ㅋㅋ
완전 실제로 보면 물도 완전 깨끗하고 그 경치가 엄청 좋아서 입이 떡 벌어짐 ㅋㅋㅋㅋ
그런데.......
자전거와 행복한 나늘을 보내다가 처음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게된 사건이 발생됌...
예상하실수도 있겠지만 산지 한달만에 말로만 듣던 자전거 도둑에서 도난을 당함..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하는데 퇴근하려고 딱 확인하는순간... 뜨든.... 나의 자전거가 없었음..
정말 이건 여자친구와의 이별과 같은 그런 상처와 슬픔이였음... 자전거를 잃고
슬픔에 술로 나날을 지새움...
그래도 좌절할순 없는법이라 일주일만에 현재의 자전거를 다시 구입하게됌..
같은 모델이지만 색깔만 다른것을 다시 구입함...
정말 요세는 자전거를 사랑하는사람이 엄청 많은데.. 자전거 도둑님들 ㅜㅜ 제발
다른사람들에게 상처주지 마세요ㅜㅜ 정말 엄청나게 슬프고 힘든일이에요 ㅜㅜ
한번 자전거를 잃고나서.. 다시 구입한 자전거라 엄청난 애정을 퍼부어줬음
정말 나에게는 자전거 그 이상의 존재였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자친구가 없는걸까..
그정도로 정말 자전거에 미쳐있었음 그래서 자전거를 엄청 꾸며주기 시작함 ㅋㅋㅋ
우선 핸들부터 드롭바로 바꿔주고 대망의 디스크휠이란걸 직접제작하여 만들어주겠단 생각을함
자전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약간의 설명을 하자면
굳이 안만들어도되는거예요 원래 디스크휠을 다는 이유는 간단히 말해
경륜선수들은 실내 구장에서 시합을 하기 떄문에 바람의 영향을 안받아서 속도를 더 높이기위해
디스크휠을 달아준다고 하는것 같아요 정확하진 않지만 저는 그렇게 알구 있어요 ㅎㅎ
일반인들은 실내에서 자전거를 안타기 때문에 굳이 안달아도 되는데 디자인이나
자전거를 꾸미기 위해 달았어요 저는 ㅋㅋ 그래서 우선 디자인을 먼저함
포토샵으로 대충 느낌만 알아보려구 했는데 1번은 보라돌이.. 저의 잔차 색과 잘어울릴것같아서..
2번째는 화사한.. 이때가 봄에서 여름 넘어가는 바람살랑살랑부는 계절이였음 ㅋㅋ
디스크휠이 비싼대 직접만들면 그래도 저렴하게 만들수 있더라구요
블로그같은데 찾아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어서 약간의 손재주와 재료만 있으시면
다들 도전해보실수 있을꺼에요!!
그래서 디자인을 정하고 만들고 거기다가 한강에서 낚시하는걸 즐겨하기 때문에
낚시대 까지 장착함... 그래서 나온 나의 사랑스런 자전거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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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 이쁘죠?? ㅎㅎㅎㅎ
정말 자전거에 엄청난 시간과 열정을 퍼부었어요 ㅎㅎ
이제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제가 이렇게 글을 쓴 계기와 목적이 있다면 단순히 저의 자전거를 자랑할려고하는것보다
누군가에게 아픔이나 슬픈일 또는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고 답답할때
자전거타는 취미생활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꼭 이쁜 자전거 비싼 자전거 그런걸 떠나서 어떤 자전거도 상관없으니깐
여유와 시간이 되신다면 한번쯤에 한강에서 라이딩 하시거나 한강에서 멀다 싶으시면
동네 가까운 공원에서라도 잠깐 타시면 정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실 꺼에요!
저도 군대에서 수술도 하고 그러는 찰나 여자친구에게 버림?!을 받고..
전역하고 뭐 이런저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문득 집에 쌓아둔 자전거가 생각나서 타고 한강에 나갔는데
처음에는 '에이 이거 힘든데 뭐하러 타 땀나고 귀찮아' 이런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뭐든 한번쯤은 도전하고 노력을 해볼 수도 있는거니깐요 ^^
지금은 몸도 마음도 한결 여유로워지고 자전거로 출퇴근도 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다들 힘내시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두서없이 글을 썼을수도 있는데 저의 필력의 한계라..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오늘은 불금이니깐 화이팅!!
그리고 제가 한강갈때 자주 가는곳이에요 여기가면 한결 마음이 편해지는
안양천에서 당산 가는길쪽에 있어요 ㅎㅎ
로드나 픽시가 좋다! 자전거가 좋다! 다 추천!
내일 주말인데 자전거 한번 타봐야겠다 추천!
낚시를 좋아하시는분들 추천!
마음 먹먹해지는 가을인데 쏠로이신분들 추천!!
그냥 다 추천해주세요 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