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액션영화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들의 액션을 보다보면 현실의 답답한 뭔가가 뚫리는 느낌이랄까요?ㅋㅋㅋ 그 중에서도 최고는 007 시리즈라고 생각하는데요~ 50년간 끊임없이 사랑을 받아 왔고, '살인면허를 가진 젠틀한 스파이' 라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기 때문이에요! 이런 본드를 완성시켜주는 몇가지 아이템이 있으니! 곧 개봉하는 <007 스카이폴> 을 보기전에 살짝 짚고 넘어가봐요 :-) 1.본드카: 영국의 명차, 에스턴마틴 영국의 명차 브랜드, 애스턴 마틴의 차들은 여러번 본드카로 지정됐었는데요, <007 골드핑거> 의 숀 코넬리는 클래식한 매력이 있는 DB5를 <007 어나더데이> 의 피어스 브로스넌은 "정복" 이란 뜻의 뱅퀴시를 현재 본드이자 원작 본드에 가장 흡사하다는 평을 받는 다니엘 크레이그는<007 카지노 로얄> 과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에서 DBS를 탔었어요! 애스턴 마틴사가 고성능과 세련된 외관을 추구하는 정신으로 만든 최고의 스포츠카는, 최고의 요원인 제임스 본드에게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2.본드의 시계: 오메가 씨마스터 사실 추격전보다, 본드가 빛날 때는 맨몸으로 적들을 제압할 때죠! 그 때마다 본드와 함께하며 목숨까지 구해주곤 하는 아주 중요한 아이템이 있어요 용두를 풀러 레이저를 쏴(!) 피어스 브로스넌을 죽음의 문턱에서 구하기도 한 본드의 시계! 오메가 씨마스터는 제임스 본드의 시계로 지정되며 오메가의 인지도를 엄청나게 높히기도 했어요! (그만큼 대단한 본드의 영향력..ㅋㅋ) 이 시계는 <007 스카이폴> 한정 제품으로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이라는 제품인데요, 조금만 기다리면 본드가 이 시계를 착용하고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3.본드의 수트: 로마의 명품정장, 브리오니 본드의 수트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런칭한 명품정장 브리오니라는 브랜드에서 만들어왔다고하는데요, 일년에 열벌에서 백 벌 정도만 생산을 한다네요! 여섯명의 본드중, 최고의 수트 핏을 자랑하는 다니엘 크레이그!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에서 현재 본드가 입고나온 정장은 톰 포드가 디자인을 했대요 4.본드가 사랑한 술: 마티니와 볼렝져 와인 본드! 하면 떠오르는 술이있죠? 바로 마티니! 그 마티니에 본드의 첫사랑(!)이 숨겨져있다는거 아세요? <007 카지노로얄> 에서 제임스 본드가 특별히 주문한 마티니의 이름은 본드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인 베스퍼 린드의 이름을 따서 "베스퍼 마티니" 라고 지었대요! 본드가 사랑한 또다른 술, 볼렝져 와인은 총 9편의 007 시리즈에 출현하며 제임스 본드의 샴페인으로도 불린다고 해요! 이 볼렝져샴페인은 영국 왕실의 공식 와인으로 선정이 되었고, 최고급 인사가 방문 할 때만 대접하는 술이라는데- 감사하게도 007시리즈 탄생 50주년 기념 전시회 오프닝날 갔다가 한 잔 시음할 기회가 있었어요ㅜㅜ 역시 격이 다른 007답게, 팬들에게 최고의 대접을 해주더군요ㅋㅋㅋ 지금까지 살펴본 본드의 자동차부터 와인까지, 모두 최고의 아이템들만을 고집하는 제임스 본드! 이번에도 역시 세련된 고품격 액션을 보여줄거라고 기대해봅니다 :-)
품격있는 남자라면 필수! 제임스 본드의 it 아이템!
저는 액션영화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들의 액션을 보다보면
현실의 답답한 뭔가가 뚫리는 느낌이랄까요?ㅋㅋㅋ
그 중에서도 최고는 007 시리즈라고 생각하는데요~
50년간 끊임없이 사랑을 받아 왔고,
'살인면허를 가진 젠틀한 스파이' 라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기 때문이에요!
이런 본드를 완성시켜주는 몇가지 아이템이 있으니!
곧 개봉하는 <007 스카이폴> 을 보기전에
살짝 짚고 넘어가봐요 :-)
1.본드카: 영국의 명차, 에스턴마틴
영국의 명차 브랜드, 애스턴 마틴의 차들은
여러번 본드카로 지정됐었는데요,
<007 골드핑거> 의 숀 코넬리는 클래식한 매력이 있는 DB5를
<007 어나더데이> 의 피어스 브로스넌은
"정복" 이란 뜻의 뱅퀴시를
현재 본드이자 원작 본드에 가장 흡사하다는 평을 받는
다니엘 크레이그는<007 카지노 로얄> 과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에서 DBS를 탔었어요!
애스턴 마틴사가 고성능과 세련된 외관을 추구하는 정신으로
만든 최고의 스포츠카는,
최고의 요원인 제임스 본드에게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2.본드의 시계: 오메가 씨마스터
사실 추격전보다, 본드가 빛날 때는 맨몸으로 적들을 제압할 때죠!
그 때마다 본드와 함께하며 목숨까지 구해주곤 하는
아주 중요한 아이템이 있어요
용두를 풀러 레이저를 쏴(!) 피어스 브로스넌을
죽음의 문턱에서 구하기도 한 본드의 시계!
오메가 씨마스터는 제임스 본드의 시계로 지정되며
오메가의 인지도를 엄청나게 높히기도 했어요!
(그만큼 대단한 본드의 영향력..ㅋㅋ)
이 시계는 <007 스카이폴> 한정 제품으로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이라는 제품인데요,
조금만 기다리면 본드가 이 시계를 착용하고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3.본드의 수트: 로마의 명품정장, 브리오니본드의 수트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런칭한
명품정장 브리오니라는 브랜드에서 만들어왔다고하는데요,
일년에 열벌에서 백 벌 정도만 생산을 한다네요!
여섯명의 본드중, 최고의 수트 핏을 자랑하는 다니엘 크레이그!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에서 현재 본드가 입고나온 정장은
톰 포드가 디자인을 했대요
4.본드가 사랑한 술: 마티니와 볼렝져 와인
본드! 하면 떠오르는 술이있죠?
바로 마티니!
그 마티니에 본드의 첫사랑(!)이 숨겨져있다는거 아세요?
<007 카지노로얄> 에서 제임스 본드가 특별히 주문한
마티니의 이름은 본드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인
베스퍼 린드의 이름을 따서 "베스퍼 마티니" 라고 지었대요!
본드가 사랑한 또다른 술, 볼렝져 와인은
총 9편의 007 시리즈에 출현하며
제임스 본드의 샴페인으로도 불린다고 해요!
이 볼렝져샴페인은 영국 왕실의 공식 와인으로 선정이 되었고,
최고급 인사가 방문 할 때만 대접하는 술이라는데-
감사하게도 007시리즈 탄생 50주년 기념 전시회 오프닝날 갔다가
한 잔 시음할 기회가 있었어요ㅜㅜ
역시 격이 다른 007답게, 팬들에게 최고의 대접을 해주더군요ㅋㅋㅋ
지금까지 살펴본 본드의 자동차부터 와인까지,
모두 최고의 아이템들만을 고집하는 제임스 본드!
이번에도 역시 세련된 고품격 액션을 보여줄거라고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