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너무 오랜만에 이렇게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글을 올린지 벌써 반 년이 지났네요.밀당없이 결론부터 딱 말씀 드리자면,뭐 드라마틱~하게 눈물펑펑 찍으며 하는 재결합 ! - 은 없었습니다. 결국 이게 현실이지요 :( 제가 전할 말은 아니지만, 구남친도 여전히 잘 지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문득 그 친구가 생각나고, 가끔은 연락을 해볼까 고민도 하지만그래도 정말 시간이 약이네요. 덤덤해져가요. 많은 분들께서 호응해주신 덕분에, 그 간 참 별별 일이 다 있었어요.글을 막 막 막 막 막 예전맹키로 줄줄 써내려가고 싶은데,판의 위력을 맛봤더니 사실은 조심스럽네요. (..)신상도 털리고 그랬더니, 익명도 믿을 게 못 된다는 생각이 듭니당 @.@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진짜배기 후기 올릴게요.당연히 ! 그 때도 재결합은 없을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대도 하지마요. 이불 끝을 부여 잡고 우는 언니들아초ㅑ초ㅑ 찬물세수 하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진심을 담아 행쇼 ! / 2013.04.23. 01.17. 4714
본문 지웁니다, 후기올려요^.^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이렇게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글을 올린지 벌써 반 년이 지났네요.
밀당없이 결론부터 딱 말씀 드리자면,
뭐 드라마틱~하게 눈물펑펑 찍으며 하는 재결합 !
- 은 없었습니다.
결국 이게 현실이지요 :(
제가 전할 말은 아니지만,
구남친도 여전히 잘 지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문득 그 친구가 생각나고, 가끔은 연락을 해볼까 고민도 하지만
그래도 정말 시간이 약이네요. 덤덤해져가요.
많은 분들께서 호응해주신 덕분에, 그 간 참 별별 일이 다 있었어요.
글을 막 막 막 막 막 예전맹키로 줄줄 써내려가고 싶은데,
판의 위력을 맛봤더니 사실은 조심스럽네요. (..)
신상도 털리고 그랬더니, 익명도 믿을 게 못 된다는 생각이 듭니당 @.@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진짜배기 후기 올릴게요.
당연히 ! 그 때도 재결합은 없을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도 하지마요.
이불 끝을 부여 잡고 우는 언니들아
초ㅑ초ㅑ 찬물세수 하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진심을 담아 행쇼 !
/ 2013.04.23. 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