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저는....... 저는... 예삐예요 잇힝 -ㅅ- 저는 외동딸..... 이 아니고... 외동 고양이......읭?.... 무튼....-ㅅ-;;;; 혼자 살아요. 주인님하고 저하고 작은 방에서 단 둘이 살죠. 하암~~~ 그래서 주로 심심해요. 주인녀석하고는 영 노는 취향이 달라서 안 놀아줘요. 제가 주인이랑 안놀아줘요.-_- [놀아줘 힝 ㅠ] 저는 주인녀석 손가락이 제일 좋다죠 힛 -ㅂ- 오오오~ 손가락손가락~~~♡ 주인아.... 이거 한번 핥아봐도 돼? +_+ [예삐야... 혀는 넣고 물어봐......-_-;;;;;] 된다는 거지? 된다는 거지? 잇힝힝힝힝힝~~~ +_+ [-_-;;;; ] 가방이 하나 생겼어요. 이게 뭐지 +ㅅ+ 킁킁.... 킁킁킁...... 킁! 킁킁..... 킁? 킁킁! 킁??? 아 뭔지 모르겠다 모르겠다. ㅠㅠ 뭐지뭐지뭐지? 낯익은 냄새.... 같기도 하고.... 아 뭐야~~ 우어어~~~ 뭐야~~ 주인아 말해줘~~~ ㅠㅅ ㅠ 당장 불지 않으면 널 핥아버리겠다아아아~~~ 흥 결국 안가르쳐주는군 -_- 오늘은.... 너무 한가해요 -ㅅ- 아 심심해 칫, 대체 저 가방이 뭐냐구뭐냐구뭐냐구~ 대체 뭐지 +_+ 닭고기가 가득 들어있는 닭고기 가방 같다~~ 오오... [-_-;;; 그건 니 희망 사항이고...;;;;] 닭고기 닭고기 +ㅂ+ 주인아.... 아니야? 내 말이 맞다고 해줘오오오오~~~ [그보다...예삐야.... 니가 지금 기대고 있는 노란 봉지가 니 사료 봉지긴 해 ^^;;;;] 사료 말고 닭고기이이이잉 +ㅂ+ 아잉~~~ 골골골골골골골골~~~~ 칫, 안주냐. 칫칫,, 그따위 닭고기. 흥흥. 흥! 엇! 근데 이게 뭐지~ 이게 뭐지~~~~ 대체 뭐야~~~;;;; 헛 저기도 있네...... 뭐지~~~ 여... 여기도 있어~~!! 아.....-ㅅ-;;;; 내 꼬리 구나..... 아...... 에잇. 부...부끄럽......지 않아!!! 칫. 거실로 나가겠다!!! 흥. 절대 챙피해서 도망 가는 게 아냐!! 흥.. [-_-;;; 그래..... 근데.... 예삐야.... 넌 그냥 나랑 내 작은 방에만 있는 게.... 좋을텐데..... 거실엔...거실엔........... 헛! 벌써 나갔냐.... 안돼~~~!!!!!] 왜!! 이미 나왔는데!!! 뭐~!!!!! 흥! 닭고기도 안주면서.... 흥흥..... 헉!!!!!!!!!!!!!!!!!!!!!!!! 아..... 맞다............ [그래....... 거실엔.... 그 녀석들이 있지..... 그래서 네가 나와 내 방에서 사는 거고.........-_-... 후........] 뭐든 씹어 없애버리는 씹어씹어 열매를 먹은........ 세쿠와 뭐든 콱 물어보고 시작하는 물어물어 열매를 먹은...... 세랑이지. ;;;; 그들은..... 남매인 그들끼리도..... 조금의 자비도 없지. 개껌 하나를 위해.... 귀에 대고 소름돋는 협박을 일삼기도 하고...... 그게 안되면....... 서로 씹고 무는 혈전 따윈 일상인.... 대체 왜!!!! 말티즈는 악마견에 안들어 가는 건지...... 이 녀석들만 유독 악마 스러운 건지...... 알 수 없는...... 음....... 예삐야? 어이~ 예삐야~~?? 듣고 있니? -ㅁ-;;;; ......... 어?......어어? 어.....??? 뭐라고? 내가 지금..... 얼어붙은 게 아니야.... 응.....음....-ㅈ-;;; 그...그냥..... 멍잡는 거야..... ㅠㅠ 흑흑...... 내가 지금 우...는....게 ... 아니라고.... 힝힝... 흥! 그래..도.... 내가 예삐님이다. 닭고기를 찾아 나왔지만...... 아쉬운대로 저 녀석들 .......물이라도 먹고 가겠다옹!!! [응?-_-;;;; 닭고기 대신 맹물이냐...;;;;;] 아냐! 그....그냥..... 난 처음부터 목이 말라서.... 물 좀 한 잔 ..하려고... 나온거다옹!!! -ㅅ-;;;; [-_-;;; 아... 네...] 찹! 찹! 찹! ...... 읭 +_+;;;;;;;;;;;;;;;;;;;;;;;;;;; 저...기..... 개님.... 허연 멀그런 개님....... 너 왜 여기로 오시나요?........ 네? 물...... 드실래요? 네 드세요...... -ㅅ-;;;;; 제 귀에대고 협박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힝힝...... 내....내가.....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야.... 그냥...... 난 거실보다 내 방이 더 아주 많이 더 좋은 거 같아서 돌아가는 거 뿐이야... 요가도 하고 잠도 자고 잠도 자고.... 잠도 잘 수 있는 내 방~~~ [저...저기...... 니 방이 아니라 내 방..... 이거든..... -_-;;;;; 24시간 중 22시간을 잠만 자는 잠팅이야!;;;;] 힝.. 원래 미인은 잠꾸러기인 거 라규~! 무튼, 난 요기 요 방이 제일루 좋다옹~ 힛. 여러분~ 불금이라고 밖에서 방황하지 마시고~ 신나게 놀구 조심히 귀가하세요옹~~~`^-^ 끄읕~~~ ㅋ 94100
바부바부 순둥이 예삐입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저는.......
저는...
예삐예요 잇힝 -ㅅ-
저는
외동딸..... 이 아니고... 외동 고양이......읭?....
무튼....-ㅅ-;;;; 혼자 살아요. 주인님하고 저하고 작은 방에서 단 둘이 살죠.
하암~~~
그래서 주로 심심해요. 주인녀석하고는 영 노는 취향이 달라서
안 놀아줘요.
제가 주인이랑 안놀아줘요.-_-
[놀아줘 힝 ㅠ]
저는 주인녀석 손가락이 제일 좋다죠 힛 -ㅂ-
오오오~ 손가락손가락~~~♡
주인아.... 이거 한번 핥아봐도 돼? +_+
[예삐야... 혀는 넣고 물어봐......-_-;;;;;]
된다는 거지? 된다는 거지? 잇힝힝힝힝힝~~~ +_+
[-_-;;;; ]
가방이 하나 생겼어요.
이게 뭐지 +ㅅ+
킁킁.... 킁킁킁...... 킁!
킁킁..... 킁? 킁킁! 킁???
아 뭔지 모르겠다 모르겠다. ㅠㅠ 뭐지뭐지뭐지?
낯익은 냄새.... 같기도 하고.... 아 뭐야~~
우어어~~~ 뭐야~~
주인아 말해줘~~~ ㅠㅅ ㅠ
당장 불지 않으면 널 핥아버리겠다아아아~~~
흥 결국 안가르쳐주는군 -_-
오늘은.... 너무 한가해요 -ㅅ-
아 심심해 칫,
대체 저 가방이 뭐냐구뭐냐구뭐냐구~
대체 뭐지 +_+
닭고기가 가득 들어있는 닭고기 가방 같다~~ 오오...
[-_-;;; 그건 니 희망 사항이고...;;;;]
닭고기 닭고기
+ㅂ+
주인아.... 아니야?
내 말이 맞다고 해줘오오오오~~~
[그보다...예삐야.... 니가 지금 기대고 있는 노란 봉지가 니 사료 봉지긴 해 ^^;;;;]
사료 말고 닭고기이이이잉 +ㅂ+
아잉~~~
골골골골골골골골~~~~
칫,
안주냐.
칫칫,,
그따위 닭고기. 흥흥.
흥!
엇! 근데 이게 뭐지~
이게 뭐지~~~~
대체 뭐야~~~;;;;
헛 저기도 있네......
뭐지~~~
여... 여기도 있어~~!!
아.....-ㅅ-;;;;
내 꼬리 구나.....
아......
에잇. 부...부끄럽......지 않아!!!
칫.
거실로 나가겠다!!!
흥.
절대 챙피해서 도망 가는 게 아냐!!
흥..
[-_-;;; 그래..... 근데.... 예삐야.... 넌 그냥 나랑 내 작은 방에만 있는 게.... 좋을텐데..... 거실엔...거실엔........... 헛! 벌써 나갔냐.... 안돼~~~!!!!!]
왜!! 이미 나왔는데!!! 뭐~!!!!!
흥! 닭고기도 안주면서.... 흥흥.....
헉!!!!!!!!!!!!!!!!!!!!!!!!
아..... 맞다............
[그래....... 거실엔.... 그 녀석들이 있지.....
그래서 네가 나와 내 방에서 사는 거고.........-_-... 후........]
뭐든 씹어 없애버리는
씹어씹어 열매를 먹은........
세쿠와
뭐든 콱 물어보고 시작하는
물어물어 열매를 먹은......
세랑이지.
;;;;
그들은.....
남매인 그들끼리도.....
조금의 자비도 없지.
개껌 하나를 위해....
귀에 대고 소름돋는 협박을 일삼기도 하고......
그게 안되면.......
서로 씹고 무는 혈전 따윈 일상인....
대체 왜!!!! 말티즈는 악마견에 안들어 가는 건지......
이 녀석들만 유독 악마 스러운 건지......
알 수 없는......
음.......
예삐야?
어이~ 예삐야~~??
듣고 있니? -ㅁ-;;;;
......... 어?......어어?
어.....???
뭐라고?
내가 지금..... 얼어붙은 게 아니야.... 응.....음....-ㅈ-;;;
그...그냥..... 멍잡는 거야..... ㅠㅠ 흑흑...... 내가 지금 우...는....게 ... 아니라고....
힝힝...
흥!
그래..도.... 내가 예삐님이다.
닭고기를 찾아 나왔지만......
아쉬운대로 저 녀석들
.......물이라도 먹고 가겠다옹!!!
[응?-_-;;;; 닭고기 대신 맹물이냐...;;;;;]
아냐!
그....그냥.....
난 처음부터 목이 말라서.... 물 좀 한 잔 ..하려고... 나온거다옹!!!
-ㅅ-;;;;
[-_-;;; 아... 네...]
찹!
찹!
찹!
......
읭 +_+;;;;;;;;;;;;;;;;;;;;;;;;;;;
저...기..... 개님....
허연 멀그런 개님....... 너 왜 여기로 오시나요?........ 네?
물...... 드실래요?
네 드세요......
-ㅅ-;;;;;
제 귀에대고 협박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힝힝......
내....내가.....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야....
그냥......
난 거실보다 내 방이 더
아주 많이 더
좋은 거 같아서 돌아가는 거 뿐이야...
요가도 하고
잠도 자고
잠도 자고....
잠도 잘 수 있는 내 방~~~
[저...저기...... 니 방이 아니라 내 방..... 이거든..... -_-;;;;;
24시간 중 22시간을 잠만 자는 잠팅이야!;;;;]
힝.. 원래 미인은 잠꾸러기인 거 라규~!
무튼,
난 요기 요 방이 제일루 좋다옹~ 힛.
여러분~
불금이라고 밖에서 방황하지 마시고~
신나게 놀구 조심히 귀가하세요옹~~~`^-^
끄읕~~~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