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이슈는 뭐니뭐니해도 부산국제영화제이죠? 벌써 17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늘 개막작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뜨거운 영화축제에 들어가는데요. 저도 지금 부산에 있으면 무척 좋겠지만! 결국, 시간이 안나 관련 뉴스만 정독하고 있네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유지태가 감독으로 연출한 ‘마이 라띠마’도 출품됐다고 해서 꼭 가고 싶었는데 말이죠. 유지태는 제가 우리나라 배우 중에 가장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이제는 감독으로 불러야 하겠죠? ㅎㅎ (아 그리고 남자 말고 롤모델로서 좋아하는 것도 밝힙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유지태는 이미 오래전부터 단편 영화들을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보여주고 있었죠. 그리고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나온 ‘마이 라띠마’로 첫 장편영화를 데뷔하는 것인데요. 배우로서의 맡은 배역마다 인상적인 연기는 물론, 패션모델에 감독까지 노력으로 성취하는 모습에 저도 어느새 팬이 되었습니다. 능력도 능력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멋있어지는 모습은 똑 닮고 싶은 부분이죠. 데뷔 초 사진이랑 비교해 보면 얼굴이 그대로이죠? 제가 볼 땐 오히려 더 멋있어진 듯! 이런 모습에 김효진 씨도 반한 게 아닐까요? ㅎㅎ 나이 차가 나는 커플인데도 동갑 뉘앙스를 풍기는 저 모습! 제가 유지태를 롤모델로 정한 이유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매 순간 진정성 있는 삶의 태도는 똑 닮고 싶은 부분인데요. 유지태가 SK-II MEN 모델을 하며 느꼈던 삶을 인터뷰한 영상에서 그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죠. 제가 본 건 SK-II MEN ‘My Milestones’이에요. 영상은 SK2포맨 글로벌 모델인 유지태가 감독 데뷔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자신의 삶을 회고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유지태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마일스톤 영상을 잠시 소개해드리자면 - 유지태는 SK-II MEN 첫 모델이 되고 나서 책임감을 많이 느꼈다고 하네요. SK2포맨이 ‘2012 한국의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에 뽑힐 만큼 남성화장품에서 워낙 높은 위치에 있다 보니, 브랜드에 대한 책임감을 유지태가 느끼고 있다는 것이죠. 여기서 자기가 맡은 일은 무엇이든 온 힘을 다하는 유지태의 마음가짐을 알 수 있었어요. 이어 유지태는 영화에 관한 자신만의 생각도 언급했습니다. 영화를 찍을 때면 보통 1,250컷 정도가 소요되는데, 이 컷들은 단순한 컷 수가 아닌 1,250번의 기적의 순간이라고 하네요. 그 기적들이 잘 쌓여야 근사한 수작이 된다는 거죠. 이런 유지태의 철학이 있기 때문에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유지태가 만든 영화 ‘마이 라띠마’가 출품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상을 보고 나니 기초라는 노력에서 꿈을 이루는 유지태의 진정성은 물론,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SK-II MEN의 프레스티지 느낌과 많이 닮아있는 것 같아요. 또 다른 꿈이었던 영화라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는 유지태. 스킨케어 분야에서 오랜 시간 해당 분야 연구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내놓는 SK-II. 최고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닮았죠? ㅎㅎ 그 결과 유지태는 감독이란 완성을 하고 SK-II MEN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맑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자신감을 완성하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유지태가 영상에서 말한 ‘인생에 철학이 있듯이 피부에도 철학이 있다.’ 는 SK-II MEN 피테라 에센스처럼 14일 단계별 변화를 통해 완성되는 피부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인 것 같아요. 이래저래 닮아있는 유지태와 SK-II! 요새는 그루밍족이라고 해서 남자도 이젠 피부가 자신감을 대변해 주는 시대에 유지태의 말이 왠지 가슴에 확 와 닿더군요. 뭐 제가 본받고 싶은 롤모델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피부관리에 신경 쓸 나이라 더 공감된다는. ㅎㅎ 참고로 (http://www.sk2men.co.kr ) ‘My Milestones’에서는 제가 소개해드린 영상 말고 또 다른 영상을 볼 수 있는데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마이 라띠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무비 에세이도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부산국제영화제 감독으로 변신한 SK2 광고모델 유지태
요즘 핫이슈는 뭐니뭐니해도 부산국제영화제이죠?
벌써 17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늘 개막작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뜨거운 영화축제에 들어가는데요.
저도 지금 부산에 있으면 무척 좋겠지만! 결국, 시간이 안나 관련 뉴스만 정독하고 있네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유지태가 감독으로 연출한
‘마이 라띠마’도 출품됐다고 해서 꼭 가고 싶었는데 말이죠.
유지태는 제가 우리나라 배우 중에 가장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이제는 감독으로 불러야 하겠죠? ㅎㅎ (아 그리고 남자 말고 롤모델로서 좋아하는 것도 밝힙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유지태는 이미 오래전부터 단편 영화들을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보여주고 있었죠.
그리고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나온 ‘마이 라띠마’로 첫 장편영화를 데뷔하는 것인데요.
배우로서의 맡은 배역마다 인상적인 연기는 물론,
패션모델에 감독까지 노력으로 성취하는 모습에 저도 어느새 팬이 되었습니다.
능력도 능력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멋있어지는 모습은 똑 닮고 싶은 부분이죠.
데뷔 초 사진이랑 비교해 보면 얼굴이 그대로이죠? 제가 볼 땐 오히려 더 멋있어진 듯!
이런 모습에 김효진 씨도 반한 게 아닐까요? ㅎㅎ
나이 차가 나는 커플인데도 동갑 뉘앙스를 풍기는 저 모습!
제가 유지태를 롤모델로 정한 이유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매 순간 진정성 있는 삶의 태도는 똑 닮고 싶은 부분인데요.
유지태가 SK-II MEN 모델을 하며 느꼈던 삶을 인터뷰한 영상에서 그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죠.
제가 본 건 SK-II MEN ‘My Milestones’이에요.
영상은 SK2포맨 글로벌 모델인 유지태가 감독 데뷔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자신의 삶을 회고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유지태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마일스톤 영상을 잠시 소개해드리자면 -
유지태는 SK-II MEN 첫 모델이 되고 나서 책임감을 많이 느꼈다고 하네요.
SK2포맨이 ‘2012 한국의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에 뽑힐 만큼 남성화장품에서
워낙 높은 위치에 있다 보니, 브랜드에 대한 책임감을 유지태가 느끼고 있다는 것이죠.
여기서 자기가 맡은 일은 무엇이든 온 힘을 다하는 유지태의 마음가짐을 알 수 있었어요.
이어 유지태는 영화에 관한 자신만의 생각도 언급했습니다.
영화를 찍을 때면 보통 1,250컷 정도가 소요되는데,
이 컷들은 단순한 컷 수가 아닌 1,250번의 기적의 순간이라고 하네요.
그 기적들이 잘 쌓여야 근사한 수작이 된다는 거죠.
이런 유지태의 철학이 있기 때문에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유지태가 만든
영화 ‘마이 라띠마’가 출품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상을 보고 나니 기초라는 노력에서 꿈을 이루는
유지태의 진정성은 물론,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SK-II MEN의 프레스티지
느낌과 많이 닮아있는 것 같아요. 또 다른 꿈이었던 영화라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는 유지태.
스킨케어 분야에서 오랜 시간 해당 분야 연구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내놓는 SK-II.
최고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닮았죠? ㅎㅎ
그 결과 유지태는 감독이란 완성을 하고 SK-II MEN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맑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자신감을 완성하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유지태가 영상에서 말한 ‘인생에 철학이 있듯이 피부에도 철학이 있다.’
는 SK-II MEN 피테라 에센스처럼 14일 단계별 변화를 통해 완성되는 피부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인 것 같아요.
이래저래 닮아있는 유지태와 SK-II! 요새는 그루밍족이라고 해서
남자도 이젠 피부가 자신감을 대변해 주는 시대에
유지태의 말이 왠지 가슴에 확 와 닿더군요.
뭐 제가 본받고 싶은 롤모델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피부관리에 신경 쓸 나이라 더 공감된다는. ㅎㅎ
참고로 (http://www.sk2men.co.kr ) ‘My Milestones’에서는 제가 소개해드린 영상 말고
또 다른 영상을 볼 수 있는데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마이 라띠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무비 에세이도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