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값을 올리는게 능사는 아니다 우리 정부는 그동안 너무 이중성을 보여왔다 그것도 국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담배를 가지고 말이다 정작.. 우리 정부가 그간 취해온 정책은 흠연인구 비율은 그대로 두고서 등을 쳐 세금을 끌어내는 방식이다 그 예로... 요즘 고등학교는 물론 중학교까지 흡연실을 따로 만든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인데도 교육부와 국가에선 아무런 대책이 없다 그리고 여지껏 담뱃값에 세금 부과 대책은 끊임없이 추진해 왓어도 정작 흠연인구 줄이기, 신규 흡연자 방지 대책은 전혀 실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남성들의 태반은 군대에 가서 담배를 배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군에선 오히려 담배를 장려하고 있다 사병들끼린 암암리에 비흡연자들을 왕따 시키는 경우가 있다 또한 노동을 하다가 휴식 시간에도 흡연자들은 담배를 미끼로 휴식을 취하는데 비 흡연자들은 계속 잔 심부름을 해야하는 경우가 잇다 즉 고참이.. "너 담배 안 피우니 px갓다와라"는 식이다 담배를 안 피우는 통에 물건 구입 비용까지 고스란히 떠 안아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담배값에 붙는 세금으로 지방이 먹고 살고 또 일부는 정부의 선심행정 비용을 충당하는지는 안다 당장 흡연 인구가 줄어들면 세제상 막대한 차질이 생기는 것도 안다 그렇다고 국민들을 흡연인구로 몰아가는건 부당하지 않는가 * 대책 담배를 일반 슈퍼에서 판매하지 말고 동사무소에서만 판매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철저하게 주민증을 제시해야만 담배를 판매하는 것이다 그렇게되면 청소년들이 담배를 구입할곳은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물론 나쁜 어른이 뒷돈을 받고 담배를 사 주는 일도 잇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경우가 적발될시엔 실형을 내려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 이는 내가 7년전 제시를 했고 모 국회워원이 추진을 하다가 무산된줄 안다 담배를 살려면 동사무소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은 있어도 하지만 현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자라나는 청소년, 아니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기꺼히 그만큼의 수고는 감수할 줄 믿는다 20세가 넘어 담배를 구입할 나이가 되고 신규 흡연자들을 위해선 철저한 교육을 시켜 흡연을 최대한 막는다 즉 신규 흡연자들에겐 주2회의 교육, 즉 페암의 모습등 흡연이 얼마나 해로운지 교육을 시켜보는 것이다 그래도 담배를 피우겠다면 할수없고... 자 어떤가? 보아 과당치 아니한가 만일 담배가 이렇게 성공한다면 술 또한 동사무소 판매를 권하고 싶다 즉 술집에서 술을 마실려면 앞으론 술을 사 가지고 가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과도한 음주를 하는 이들을 교육을 통해 막을수 있다 나아가 커피등 위해한 카페인 음료도 마찬가지... 요즘 커피는 아주 대중화되어 잇지만 사실 커피 자체가 크게 해롭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커피를 마실려면 설탕과 프림이 들어간다 그것들은 다이어트와 성인병의 직행 음식물이 아닌가 복지는 국민 건강이 우선이다 선도가 안되면 공권력을 동원해서라도 국가가 지켜주는것이 마땅치 아니한가 1
대선공약-청소년 흡연방지 대책-1탄
담배값을 올리는게 능사는 아니다
우리 정부는 그동안 너무 이중성을 보여왔다
그것도 국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담배를 가지고 말이다
정작..
우리 정부가 그간 취해온 정책은
흠연인구 비율은 그대로 두고서 등을 쳐 세금을 끌어내는 방식이다
그 예로...
요즘 고등학교는 물론 중학교까지 흡연실을 따로 만든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인데도 교육부와 국가에선 아무런 대책이 없다
그리고 여지껏 담뱃값에 세금 부과 대책은 끊임없이 추진해 왓어도 정작 흠연인구 줄이기, 신규 흡연자 방지 대책은 전혀 실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남성들의 태반은 군대에 가서 담배를 배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군에선 오히려 담배를 장려하고 있다
사병들끼린 암암리에 비흡연자들을 왕따 시키는 경우가 있다
또한
노동을 하다가 휴식 시간에도
흡연자들은 담배를 미끼로 휴식을 취하는데
비 흡연자들은 계속 잔 심부름을 해야하는 경우가 잇다
즉 고참이..
"너 담배 안 피우니 px갓다와라"는 식이다
담배를 안 피우는 통에 물건 구입 비용까지 고스란히 떠 안아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담배값에 붙는 세금으로 지방이 먹고 살고 또 일부는 정부의 선심행정 비용을 충당하는지는 안다
당장 흡연 인구가 줄어들면
세제상 막대한 차질이 생기는 것도 안다
그렇다고 국민들을 흡연인구로 몰아가는건 부당하지 않는가
* 대책
담배를 일반 슈퍼에서 판매하지 말고 동사무소에서만 판매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철저하게 주민증을 제시해야만 담배를 판매하는 것이다
그렇게되면 청소년들이 담배를 구입할곳은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물론 나쁜 어른이 뒷돈을 받고 담배를 사 주는 일도 잇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경우가 적발될시엔 실형을 내려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
이는 내가 7년전 제시를 했고 모 국회워원이 추진을 하다가 무산된줄 안다
담배를 살려면 동사무소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은 있어도
하지만 현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자라나는 청소년, 아니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기꺼히 그만큼의 수고는 감수할 줄 믿는다
20세가 넘어 담배를 구입할 나이가 되고 신규 흡연자들을 위해선 철저한 교육을 시켜 흡연을 최대한 막는다
즉 신규 흡연자들에겐 주2회의 교육, 즉 페암의 모습등 흡연이 얼마나 해로운지 교육을 시켜보는 것이다
그래도 담배를 피우겠다면 할수없고...
자 어떤가?
보아 과당치 아니한가
만일 담배가 이렇게 성공한다면 술 또한 동사무소 판매를 권하고 싶다
즉 술집에서 술을 마실려면 앞으론 술을 사 가지고 가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과도한 음주를 하는 이들을 교육을 통해 막을수 있다
나아가 커피등 위해한 카페인 음료도 마찬가지...
요즘 커피는 아주 대중화되어 잇지만
사실 커피 자체가 크게 해롭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커피를 마실려면 설탕과 프림이 들어간다
그것들은 다이어트와 성인병의 직행 음식물이 아닌가
복지는 국민 건강이 우선이다
선도가 안되면 공권력을 동원해서라도 국가가 지켜주는것이 마땅치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