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있는 빠네파스타 라는 파스타가게에서 불만족 스러웠던 서비스에 대해 컴플레인을 걸었더니 진심어린 답변은 커녕 쓸데없는 변명만 늘어놓더군요. 상황은 이랬습니다. 혼자 가게에 가서 4인석 자리에 앉으니 제게 이 자리가 예약석이라며 입구에서 훤히 보이는 조금 꺼림칙한 자리로 안내하더군요. (심지어 들어갈때 아무도 안내 안하고 인사도 안하더라구요) 그것도 되게 기분나쁜 말투로! 그냥 불친절한 그 알바생에게 또 자리를 옮겨달라 하기에도 억지스럽기도 해서 그냥 묵묵히 앉아서 먹긴 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걸렸던건 예약석 팻말이었습니다. 2호점 가게는 워낙 좁아서 제가 한번 고개를 돌리면 가게 내부를 다 볼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그런데 제가 가게에 들어가자마 봤던 예약석 팻말은 단 하나뿐이었습니다. 처음에 앉았던 4인석 자리엔 예약석 팻말이 놓여져 있지도 않았기 때문에 알바생이 그냥 혼자온 사람이 4인석 자리를 차지하는것에 대해 어떻게보면 자리낭비가 될 수도 있을까 생각해서 제 자리를 옮겨준거라 생각해봤습니다. 만약 그런이유에서였다면 (하지만 가게가 워낙 한가하고 손님도 별로 없고 해서 예약석이라 생각하기에도 조금 그렇더군요.) 조금 더 둥글둥글한 말투로 얘기해 옮기는게 서비스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했다면 그냥 저도 웃으며 별 생각없이 자릴 옮겼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점을 언급하며 빠네파스타 가게가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에 컴플레인을 걸었죠. 그랬더니 그 글에 달렸던 답변..... 신뢰성이 가지도 않는 변명을 늘어놓더라구요. 그 자리에 팻말이 없던 것은 직원들 간에 그 자리가 예약석이란걸 구두로 숙지하고 있었다는 것이고 더한 답변은 예약석 팻말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는 그 댓글을 읽는 순간 어이가 없었죠. 구두로 숙지한다는건 저처럼 나중에 막 들어온 손님들 같은 경우에도 충분히 번거로운 일이 생길 수가 있어요. 이 자리가 예약석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앉았더니 알바생이 "손님 이 자린 예약석입니다." 라고 말한다면 번거롭게 그 손님도 또한 자릴 옮겨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더 어이 없는건 예약석 팻말이 부족했다는거...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2호점 가게 그리 넓지 않습니다. 한번 고개 쭉 돌리면 그냥 다 볼 수 있는데, 제가 본 예약석 팻말. 하나뿐이라고 했죠? 명동은 유동인구가 엄청나게 많은 편인데, 그런 가게에 예약석 팻말 한두개밖에 마련하지 않는다는 것... 참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본 하나 이외에도 더 있었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제가 가게를 둘러봤던 결과 예약석 팻말은 단 하나였습니다. 제가 못본 팻말 한두개정도 더 있었을수도 있겠죠^^;;; 그치만 그럴 확률은 거의 없다는거. 그런데도 부족했다고 한다는 점에 대해 저는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단순히 진상고객 달래기용으로 하는 거짓말 같았어요. 이런 답변을 받고난 후 저는 기분이 나빠 위 같은 이유로 신뢰가 가지않는다며, 다시 댓글을 달았습니다. 진심이 느껴진다기보다는 그냥 빨리 대충 이리저리 둘러대고 처리해 끝내버려야겠다. 이런식으로밖에 안느껴지더군요. 그랬더니 돌아오는 답변은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에겐 더이상 할말이 없다며 끝내버리더라구요.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저야말로 기분이 나빴습니다. 만약 정말로, 실제로 그곳에서 팻말이 그렇게 부족했더라면, 고객이 다짜고짜 따져도 그 점에선 사실이다. 죄송하다. 라고 반복해서 사죄하기도 부족한판에 어이없다는듯이 색안경끼고 보는 사람에겐 더이상 할말이 없다???????????? 뭐~라고???????????ㅋㅋ 알바생 교육도 제대로 안시키고 서비스 정신도 이렇게나 형편없는데 가게 평판이 좋을 리가 있겠어요? 제가 몇 지인들한테 이런 얘길 하니까 대부분 거기 서비스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맛도 없다고..ㅋ 어쨌든 빠네파스타 비추천 합니다 저는! 다신 안갈거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비추천 하려구요! 2
명동에 있는 빠네파스타 비추천. 서비스 질 완전 구려요!
명동에 있는 빠네파스타 라는 파스타가게에서
불만족 스러웠던 서비스에 대해 컴플레인을 걸었더니
진심어린 답변은 커녕 쓸데없는 변명만 늘어놓더군요.
상황은 이랬습니다.
혼자 가게에 가서 4인석 자리에 앉으니 제게 이 자리가 예약석이라며 입구에서 훤히 보이는 조금 꺼림칙한 자리로 안내하더군요.
(심지어 들어갈때 아무도 안내 안하고 인사도 안하더라구요)
그것도 되게 기분나쁜 말투로!
그냥 불친절한 그 알바생에게 또 자리를 옮겨달라 하기에도 억지스럽기도 해서 그냥 묵묵히 앉아서 먹긴 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걸렸던건 예약석 팻말이었습니다.
2호점 가게는 워낙 좁아서 제가 한번 고개를 돌리면 가게 내부를 다 볼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그런데 제가 가게에 들어가자마 봤던 예약석 팻말은 단 하나뿐이었습니다.
처음에 앉았던 4인석 자리엔 예약석 팻말이 놓여져 있지도 않았기 때문에 알바생이 그냥 혼자온 사람이 4인석 자리를 차지하는것에 대해
어떻게보면 자리낭비가 될 수도 있을까 생각해서 제 자리를 옮겨준거라 생각해봤습니다.
만약 그런이유에서였다면 (하지만 가게가 워낙 한가하고 손님도 별로 없고 해서 예약석이라 생각하기에도 조금 그렇더군요.)
조금 더 둥글둥글한 말투로 얘기해 옮기는게 서비스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했다면 그냥 저도 웃으며 별 생각없이 자릴 옮겼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점을 언급하며 빠네파스타 가게가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에 컴플레인을 걸었죠.
그랬더니 그 글에 달렸던 답변..... 신뢰성이 가지도 않는 변명을 늘어놓더라구요.
그 자리에 팻말이 없던 것은 직원들 간에 그 자리가 예약석이란걸 구두로 숙지하고 있었다는 것이고
더한 답변은 예약석 팻말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는 그 댓글을 읽는 순간 어이가 없었죠.
구두로 숙지한다는건 저처럼 나중에 막 들어온 손님들 같은 경우에도 충분히 번거로운 일이 생길 수가 있어요.
이 자리가 예약석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앉았더니 알바생이 "손님 이 자린 예약석입니다." 라고 말한다면
번거롭게 그 손님도 또한 자릴 옮겨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더 어이 없는건 예약석 팻말이 부족했다는거...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2호점 가게 그리 넓지 않습니다.
한번 고개 쭉 돌리면 그냥 다 볼 수 있는데, 제가 본 예약석 팻말. 하나뿐이라고 했죠?
명동은 유동인구가 엄청나게 많은 편인데, 그런 가게에 예약석 팻말 한두개밖에 마련하지 않는다는 것... 참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본 하나 이외에도 더 있었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제가 가게를 둘러봤던 결과 예약석 팻말은 단 하나였습니다.
제가 못본 팻말 한두개정도 더 있었을수도 있겠죠^^;;; 그치만 그럴 확률은 거의 없다는거.
그런데도 부족했다고 한다는 점에 대해 저는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단순히 진상고객 달래기용으로 하는 거짓말 같았어요.
이런 답변을 받고난 후 저는 기분이 나빠 위 같은 이유로 신뢰가 가지않는다며, 다시 댓글을 달았습니다.
진심이 느껴진다기보다는 그냥 빨리 대충 이리저리 둘러대고 처리해 끝내버려야겠다. 이런식으로밖에 안느껴지더군요.
그랬더니 돌아오는 답변은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에겐 더이상 할말이 없다며 끝내버리더라구요.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저야말로 기분이 나빴습니다.
만약 정말로, 실제로 그곳에서 팻말이 그렇게 부족했더라면, 고객이 다짜고짜 따져도 그 점에선 사실이다. 죄송하다. 라고 반복해서 사죄하기도 부족한판에 어이없다는듯이 색안경끼고 보는 사람에겐 더이상 할말이 없다???????????? 뭐~라고???????????ㅋㅋ
알바생 교육도 제대로 안시키고 서비스 정신도 이렇게나 형편없는데 가게 평판이 좋을 리가 있겠어요?
제가 몇 지인들한테 이런 얘길 하니까 대부분 거기 서비스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맛도 없다고..ㅋ
어쨌든 빠네파스타 비추천 합니다 저는! 다신 안갈거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비추천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