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휴학 중인 21살 처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있지만 돈이 없으므로 음슴체... 좀 많이길어요.. 길어도 양해해주시고 악플 다실꺼면 뒤로가기해주세용... (귀찮으신 분들은 빨간색 글자부터 보셔도 되요..이해가 잘 안가실테지만...) 불과 몇 시간 전일 때문에 나는 짜증이 극에 달함ㅠㅠ 짜증이라기보단 어이없는 그런거임. 우리집은 1월부터 TV+인터넷전화+무선인터넷(전화랑 인터넷 합쳤다는 뜻임)을 전부 통합한 걸 쓰게 됨 (원래는 S사를 썼었고 그건 잔고장이 거의 없었음) >나중에 알게 된 거지만 지금 쓰고있는 이 회사는 인터넷 자체가 미완성인체로 사람들에게 홍보를 시작했다고 함. 우리아버지께선 싸니까.. 저렴하니까... “이왕 쓰는거 저렴하는걸로 쓰자.” 하셔서 여기로 바꾸게 되었음. 여기까진 아무문제 없지만 이제 시작 4개월전? 이 망할 인터넷은 날씨가 흐리기만하면 자꾸 먹통이되고 티비도 흐려졌음. 티비가 오래되서 그렇다 할수없음.. 왜냐...우린 4월말쯤 벽걸이형TV로 바꾸었으니까.. 딴건 다말짱한데 티비만 이상한것도 좀 그랬고 중요한건!!! 날씨가 흐리고 특히 비가오거나 그러면 집전화는 물론 컴퓨터와 노트북의 인터넷이 먹통이 되버리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음ㅠㅠ 내동생은 남동생이고 게임을 평소에 좋아라함.. 매번 안될때마다 짜증 부리기 일쑤였음.. 인터넷이 안된다고 빨리 다른걸로 바꾸자고.. 나도 불편했음ㅠㅠ 컴퓨터를 많이 하진 않지만 평소에 판도 잘보고 서핑도 좋아했으니까.. 우린 참다 참다 A/S를 받아야할 것 같아서 상담원에게 Call 함. 그상담원 언니는 착했음. 나에게 기계앞으로 가서 전원을 껐다 키고, 코드를 다 뽑았다 끼라는 매우 형식적인 방법을 알려주었음. oh god! 그건 통했음. 하지만 이것도 고작 2틀ㅋㅋㅋㅋ 나는 다시 상담원에게 콜. 아무래도 안되겠으니 수리기사 불러달라고 요청함. 수리기사는 왔음. 약 1시간정도 열심히 만지작거리며... 손에 시커먼 무언가까지 묻히며 열심히 고쳐봄. But!!! 나에게 말씀하시길 “원인을 잘 모르겠네요...고쳐보긴 했는데 잘 못고치겠어요.. 지금은 일단 되니까 안되면 나중에 다시 연락주세요.” 라는 의미심장한, 말도안되는, 이상 얼렁뚱땅한 말만 남기고 유유히 가셨음. 진짜 간지 10분도 안되서 인터넷 다시 먹통 그래...아직 미완성되서 그런가보다.. 기사가 못고치는게 아니다.. 괜찮아.. 난 콜센터에서 전화왔을때 왜 평가물어보잖슴? 매우만족 이런거. 난 그때도 상담원언니랑 기사가 친절해서 매우만족을 줬음. 못고쳤지만 상냥했으니까! (지금은 좀 후회됨ㅠㅠ) 근데 오늘 일이 터짐. 아침에 아버지께서 상담원이랑 전화중이셨음. 인터넷 어쩌고 하는거보니 내가 전화걸었던 거기임. 내가 옆에서 계속 들어봤는데 그 상담원은 우리아버지에게 4개월전 나에게 했던 방법을 그대로 알려줌. 역시나 “흰색 기계앞으로 가셔서요 뒤에 전원을 꺼주시구요. 집전화에 빨간버튼 있으시죠? 거길 한번 꾸욱~눌러주세요.”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눈치챈사람 있으려나 ☎버튼 = 통화버튼 ☎버튼 = 종료버튼 언더스탠? 우리아버지는 그 상담원 지시에 다 응해주심. 그러더니 “그러면 이제 빨간버튼을 다시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아니 그냥 껐다 키라고 하시면되죠 언니야.... 답답했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건 4개월전 나에게도 똑같이 말해준거임. 할줄아는 말이 저것뿐이신가봐..) 내가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옆에서 보고만 있다가 아빠가 전화기들고 열심히 따라하시는데 “저번에도 저한테 똑같이 그러시더니, 그냥 해지시킬게요.” 라고 함. 속이 터짐. 내가 일어나기 전에도 이미 울 아부지께선 해지시키겠다고 했었음. 근데 계속 이 상담원언니야가 이상한소리를 해서 아빠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따라하고 계신 거였음. 어쨌든 끝까지 울 아버지는 해지시키겠다고 하셨지만, 상담원이 수리기사를 보내겠다고 계속 그러기도 했고, 나와 아버지는 그 기사가 오면 계약서를 파기하고 뭐 그런건 줄 알았음. 1시까지 보낸다고 언니가 그랬지만 1시가 넘어도 오지 않음. 1시 18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아까 무슨 일이 있으셨던 거냐면서 나에게 물음. 기사는 아닌 거 같았음. 지금 기사들 다 식사중이고 거의 다 식사 끝나가니까 1시간뒤에 보내겠다고 그랬음. 그 중년의 남자는. 2시 30분? 늦어도 그정도면 올줄 알았던건 나의 착각? 4시쯤 기사는 왔음. 집엔 나혼자. 아버지께선 일 가시기 전 기사가 오면 바로 아버지께 전화를 달라 하셨음. 여기부터 대 to the 박. 기사는 오자마자 나에게 죄송하단말도 없이 “제가 좀 늦었죠?” 이러더니 기계 앞으로 감. 내가 궁금했던걸 여쭤 봄. “근데 저흰 해지시킨다고 한건데 왜 기사분이 오신거에요?” 이랬더니 다짜고짜 “위약금 주셔야되는데요.” 이럼... 난 정말 좋게말한건데... 당황해서 “예?”했더니 “이거 설치하신지 얼마나 되셨는데요? 해지시키려면 위약금 무셔야되는데요.” “그리고 이런건 저한테 얘기하심 안되죠. ” 라고 함. 그래요.. 당신 수리기사인거 알죠....... 나는 그저 당신이 그회사 직원이니까 조금은 알줄알고 물어본 것 뿐인데.. 어쨌든, 기계상태에 대해 말씀드려야하니까 나는 그 기사에게 전에 기사가 한분 오셨었는데 못 고치시고 그냥 가셨다고 했더니 “기사가 고치라고있는데 못고쳤다고요? 기사가 안왔었나보죠.” 라면서 큰소리로 나에게 윽박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윽박을 지르심 안되고 “아..저희기사가 실력이 부족했나봅니다. 제가 확실히 고쳐드리고 갈게요.” 라고 하시면 되지 왜 나에게 윽박을....? 난 그리고 성격상 모르는 사람에겐 특히 더 웃으면서 말함... 웃으면서 말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음. 어쨌든 난 빈정이 상함. 그래서 말함. “아니 그럼 제가 거짓말했다는 거세요? 상담원이랑 통화내역 녹음 다되잖아요 직접 들어보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그 기사분이 못고치신거 꼭 그쪽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말씀하시지마시고 좋게 말씀하셔도 되는걸 꼭 그렇게 말씀하셔야하나요? 그건 사과하셔야죠.” 했더니 끝까지 우김... 우리기사는 안그런다고. 아니 그기사가 그랬다고요... 난 너무 화가나서 쇼파에 앉아 친구랑 카톡하고 있었음. 그 기사가 기계자체가 고장났다고 그렇게 말해주심. 난 씹음. 고치면서 자꾸 핸드폰을 만지더만 알고보니 수리내역 조회하는 그런거였음. 그러고 우리집 전화를 들더니 “아저씨, 아 아니 아빠번호좀요” 이럼. 우리아버지랑 당신이랑 10살도 차이 안나보입니다^^ (참고로 울아버지 낼모레 50..흑흑) 자기도 아저씨면서 누구보고 아저씨래 참나. 난 번호를 알려줌. 아부지랑 통화를 함. “아까는 다짜고짜 그런상황이 일어나서 저도 당황해서 그랬고요.. 조회해보니까 그 다녀간 기사는 일한지 2달밖에 안되서 실력이 부족했나봐요.” 라는 식으로 통화를 마침. 명대사 Start!!! 나가면서 하는말. “아까는 죄송했구요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봐요.” “네 저도 죄송해요.” “혹시 콜센터에서 전화오면 아까일은 다 잊어주시고 매우만족 주세요.” 매우만족 주세요 매우만족 주세요 매우만족 주세요... 어이없어서 대답안함.ㅋㅋㅋㅋㅋ 이 이후에 5분뒤 다시올라온 비하인드 스토리 하나 더있지만 그건....비밀로.. 참. 참고로 말씀드리지만 웃으면서 말했다는거에 그 웃음은 비웃음이아닌 진짜 상냥한 미소였어요ㅠㅠ..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고객 대우 그따위로 해서는 5년도 못갈줄알아라. 20살이건 10살이건 고객은 고객이다.) 3
●●지금도 이해안가는 이상한 수리기사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휴학 중인 21살 처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있지만 돈이 없으므로 음슴체...
좀 많이길어요.. 길어도 양해해주시고 악플 다실꺼면 뒤로가기해주세용...
(귀찮으신 분들은 빨간색 글자부터 보셔도 되요..이해가 잘 안가실테지만...)
불과 몇 시간 전일 때문에 나는 짜증이 극에 달함ㅠㅠ
짜증이라기보단 어이없는 그런거임.
우리집은 1월부터 TV+인터넷전화+무선인터넷(전화랑 인터넷 합쳤다는 뜻임)을 전부
통합한 걸 쓰게 됨
(원래는 S사를 썼었고 그건 잔고장이 거의 없었음)
>나중에 알게 된 거지만 지금 쓰고있는 이 회사는 인터넷 자체가 미완성인체로
사람들에게 홍보를 시작했다고 함.
우리아버지께선 싸니까.. 저렴하니까...
“이왕 쓰는거 저렴하는걸로 쓰자.” 하셔서 여기로 바꾸게 되었음.
여기까진 아무문제 없지만 이제 시작
4개월전? 이 망할 인터넷은 날씨가 흐리기만하면 자꾸 먹통이되고 티비도 흐려졌음.
티비가 오래되서 그렇다 할수없음..
왜냐...우린 4월말쯤 벽걸이형TV로 바꾸었으니까..
딴건 다말짱한데 티비만 이상한것도 좀 그랬고
중요한건!!! 날씨가 흐리고 특히 비가오거나 그러면
집전화는 물론 컴퓨터와 노트북의 인터넷이 먹통이 되버리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음ㅠㅠ
내동생은 남동생이고 게임을 평소에 좋아라함..
매번 안될때마다 짜증 부리기 일쑤였음.. 인터넷이 안된다고 빨리 다른걸로 바꾸자고..
나도 불편했음ㅠㅠ 컴퓨터를 많이 하진 않지만 평소에 판도 잘보고 서핑도 좋아했으니까..
우린 참다 참다 A/S를 받아야할 것 같아서 상담원에게 Call 함.
그상담원 언니는 착했음.
나에게 기계앞으로 가서 전원을 껐다 키고, 코드를 다 뽑았다 끼라는
매우 형식적인 방법을 알려주었음.
oh god! 그건 통했음. 하지만 이것도 고작 2틀ㅋㅋㅋㅋ
나는 다시 상담원에게 콜. 아무래도 안되겠으니 수리기사 불러달라고 요청함.
수리기사는 왔음. 약 1시간정도 열심히 만지작거리며...
손에 시커먼 무언가까지 묻히며 열심히 고쳐봄.
But!!! 나에게 말씀하시길
“원인을 잘 모르겠네요...고쳐보긴 했는데 잘 못고치겠어요..
지금은 일단 되니까 안되면 나중에 다시 연락주세요.” 라는
의미심장한, 말도안되는, 이상 얼렁뚱땅한 말만 남기고 유유히 가셨음.
진짜 간지 10분도 안되서 인터넷 다시 먹통
그래...아직 미완성되서 그런가보다.. 기사가 못고치는게 아니다.. 괜찮아..
난 콜센터에서 전화왔을때 왜 평가물어보잖슴? 매우만족 이런거.
난 그때도 상담원언니랑 기사가 친절해서 매우만족을 줬음.
못고쳤지만 상냥했으니까! (지금은 좀 후회됨ㅠㅠ)
근데 오늘 일이 터짐.
아침에 아버지께서 상담원이랑 전화중이셨음.
인터넷 어쩌고 하는거보니 내가 전화걸었던 거기임.
내가 옆에서 계속 들어봤는데 그 상담원은 우리아버지에게
4개월전 나에게 했던 방법을 그대로 알려줌.
역시나 “흰색 기계앞으로 가셔서요 뒤에 전원을 꺼주시구요.
집전화에 빨간버튼 있으시죠? 거길 한번 꾸욱~눌러주세요.”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눈치챈사람 있으려나
☎버튼 = 통화버튼
☎버튼 = 종료버튼
언더스탠?
우리아버지는 그 상담원 지시에 다 응해주심.
그러더니 “그러면 이제 빨간버튼을 다시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아니 그냥 껐다 키라고 하시면되죠 언니야.... 답답했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건 4개월전 나에게도 똑같이 말해준거임. 할줄아는 말이 저것뿐이신가봐..)
내가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옆에서 보고만 있다가 아빠가 전화기들고 열심히 따라하시는데
“저번에도 저한테 똑같이 그러시더니, 그냥 해지시킬게요.” 라고 함. 속이 터짐.
내가 일어나기 전에도 이미 울 아부지께선 해지시키겠다고 했었음.
근데 계속 이 상담원언니야가 이상한소리를 해서 아빠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따라하고 계신 거였음.
어쨌든 끝까지 울 아버지는 해지시키겠다고 하셨지만,
상담원이 수리기사를 보내겠다고 계속 그러기도 했고,
나와 아버지는 그 기사가 오면 계약서를 파기하고 뭐 그런건 줄 알았음.
1시까지 보낸다고 언니가 그랬지만 1시가 넘어도 오지 않음.
1시 18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아까 무슨 일이 있으셨던 거냐면서 나에게 물음. 기사는 아닌 거 같았음.
지금 기사들 다 식사중이고 거의 다 식사 끝나가니까 1시간뒤에 보내겠다고 그랬음.
그 중년의 남자는.
2시 30분? 늦어도 그정도면 올줄 알았던건 나의 착각?
4시쯤 기사는 왔음. 집엔 나혼자.
아버지께선 일 가시기 전 기사가 오면 바로 아버지께 전화를 달라 하셨음.
여기부터 대 to the 박.
기사는 오자마자 나에게 죄송하단말도 없이 “제가 좀 늦었죠?” 이러더니 기계 앞으로 감.
내가 궁금했던걸 여쭤 봄.
“근데 저흰 해지시킨다고 한건데 왜 기사분이 오신거에요?” 이랬더니
다짜고짜 “위약금 주셔야되는데요.” 이럼...
난 정말 좋게말한건데... 당황해서 “예?”했더니
“이거 설치하신지 얼마나 되셨는데요? 해지시키려면 위약금 무셔야되는데요.”
“그리고 이런건 저한테 얘기하심 안되죠. ” 라고 함.
그래요.. 당신 수리기사인거 알죠....... 나는 그저 당신이 그회사 직원이니까
조금은 알줄알고 물어본 것 뿐인데..
어쨌든, 기계상태에 대해 말씀드려야하니까
나는 그 기사에게 전에 기사가 한분 오셨었는데 못 고치시고 그냥 가셨다고 했더니
“기사가 고치라고있는데 못고쳤다고요? 기사가 안왔었나보죠.” 라면서
큰소리로 나에게 윽박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윽박을 지르심 안되고
“아..저희기사가 실력이 부족했나봅니다. 제가 확실히 고쳐드리고 갈게요.” 라고 하시면 되지
왜 나에게 윽박을....?
난 그리고 성격상 모르는 사람에겐 특히 더 웃으면서 말함... 웃으면서 말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음.
어쨌든
난 빈정이 상함. 그래서 말함.
“아니 그럼 제가 거짓말했다는 거세요?
상담원이랑 통화내역 녹음 다되잖아요 직접 들어보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그 기사분이 못고치신거 꼭 그쪽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말씀하시지마시고
좋게 말씀하셔도 되는걸 꼭 그렇게 말씀하셔야하나요? 그건 사과하셔야죠.” 했더니
끝까지 우김... 우리기사는 안그런다고. 아니 그기사가 그랬다고요...
난 너무 화가나서 쇼파에 앉아 친구랑 카톡하고 있었음.
그 기사가 기계자체가 고장났다고 그렇게 말해주심. 난 씹음.
고치면서 자꾸 핸드폰을 만지더만 알고보니 수리내역 조회하는 그런거였음.
그러고 우리집 전화를 들더니 “아저씨, 아 아니 아빠번호좀요” 이럼.
우리아버지랑 당신이랑 10살도 차이 안나보입니다^^ (참고로 울아버지 낼모레 50..흑흑)
자기도 아저씨면서 누구보고 아저씨래 참나. 난 번호를 알려줌. 아부지랑 통화를 함.
“아까는 다짜고짜 그런상황이 일어나서 저도 당황해서 그랬고요.. 조회해보니까 그 다녀간 기사는 일한지
2달밖에 안되서 실력이 부족했나봐요.” 라는 식으로 통화를 마침.
명대사 Start!!! 나가면서 하는말.
“아까는 죄송했구요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봐요.”
“네 저도 죄송해요.”
“혹시 콜센터에서 전화오면 아까일은 다 잊어주시고 매우만족 주세요.”
매우만족 주세요
매우만족 주세요
매우만족 주세요...
어이없어서 대답안함.ㅋㅋㅋㅋㅋ
이 이후에 5분뒤 다시올라온 비하인드 스토리 하나 더있지만 그건....비밀로..
참. 참고로 말씀드리지만 웃으면서 말했다는거에 그 웃음은 비웃음이아닌
진짜 상냥한 미소였어요ㅠㅠ..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고객 대우 그따위로 해서는 5년도 못갈줄알아라.
20살이건 10살이건 고객은 고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