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 영화제가 시작되면서 여우들의 드레스 대전이 시작됐죠~2007년의 김소연 2011년의 오인혜는 파격 노출로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리기도 했는데요.여배우들의 자존심. 여배우들의 보이지 않는 전쟁. 국내와 해외 셀럽들의 드레스룩을 비교해 볼까요? 1. 한국 셀럽들의 드레스 선택 역시 국내는 우아하고 청순한 화이트톤의 페미닌룩이 대세입니다.시스루가 살짝 가미되 섹시미까지 느껴지는 레드 카펫의 여신들이에요.수지, 전지현, 황우슬혜, 김사랑, 전혜빈 중 역시 갑은 수지! 블랙 모노톤의 드레스는 역시 섹시미의 대명사죠.박시연, 이하늬 등 쭉빵 기럭지를 소유한 여우들이 자신감 보이는 장르죠. 올해는 요런 드레스들도 눈에 띄네요. 모아 놓으면 중국삘.하지만 신선한 시도에 개성까지 돋보이니 보는 우리들은 눈이 즐거운 뿐입니다요~ 2. 해외 셀럽들이 사랑한 드레스! 해외의 대표 나이스 바디들이 모여있네요 ^^;언니들 나이를 무색케 하는 자태들 뽐내주시는군요… 후덜덜덜 미란다 커, 기네스 펠트로, 나탈리 포트만, 에반 레이첼입니다.제 느낌엔 몬가 해외 언니들의 드레스 도전은 좀 더 개성이 돋보이는 듯요~ 시상식은 아닌데 검색하다 보니 다코타 패닝의 드레스룩도 보이네요. 아주 어렸던 모습만 기억이 나는데 언제 이렇게 폭풍 성장 했는지… 나우이즈굿이라는 영화 프리미어 행사인듯한데,다코타 패닝과 함께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친구로 나온다고 합니다. 아시죠? 김수현의 그녀로 지명되며 국내에서 일약 스타되신 그녀… 진짜 이쁘네요…국내 개봉도 한다고 하네요. 폭풍 성장한 그녀의 폭풍열연 기대 됩니다~ 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53772 1
아시아 vs 해외 셀럽들의 드레스 전쟁!
부산 국제 영화제가 시작되면서 여우들의 드레스 대전이 시작됐죠~
2007년의 김소연 2011년의 오인혜는 파격 노출로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리기도 했는데요.
여배우들의 자존심. 여배우들의 보이지 않는 전쟁.
국내와 해외 셀럽들의 드레스룩을 비교해 볼까요?
1. 한국 셀럽들의 드레스 선택
역시 국내는 우아하고 청순한 화이트톤의 페미닌룩이 대세입니다.
시스루가 살짝 가미되 섹시미까지 느껴지는 레드 카펫의 여신들이에요.
수지, 전지현, 황우슬혜, 김사랑, 전혜빈 중 역시 갑은 수지!
블랙 모노톤의 드레스는 역시 섹시미의 대명사죠.
박시연, 이하늬 등 쭉빵 기럭지를 소유한 여우들이 자신감 보이는 장르죠.
올해는 요런 드레스들도 눈에 띄네요. 모아 놓으면 중국삘.
하지만 신선한 시도에 개성까지 돋보이니 보는 우리들은 눈이 즐거운 뿐입니다요~
2. 해외 셀럽들이 사랑한 드레스!
해외의 대표 나이스 바디들이 모여있네요 ^^;
언니들 나이를 무색케 하는 자태들 뽐내주시는군요… 후덜덜덜
미란다 커, 기네스 펠트로, 나탈리 포트만, 에반 레이첼입니다.
제 느낌엔 몬가 해외 언니들의 드레스 도전은 좀 더 개성이 돋보이는 듯요~
시상식은 아닌데 검색하다 보니 다코타 패닝의 드레스룩도 보이네요.
아주 어렸던 모습만 기억이 나는데 언제 이렇게 폭풍 성장 했는지…
나우이즈굿이라는 영화 프리미어 행사인듯한데,
다코타 패닝과 함께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친구로 나온다고 합니다.
아시죠? 김수현의 그녀로 지명되며 국내에서 일약 스타되신 그녀… 진짜 이쁘네요…
국내 개봉도 한다고 하네요. 폭풍 성장한 그녀의 폭풍열연 기대 됩니다~
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53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