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의 톡이라는 말이쉬먀? 에이 설마 .... 어디서 거짓말하쉬먀? 어, 밥그릇이 비었다쉬먀 개수작부리지말고 밥이나 내놔쉬먀 용배에게 톡소식 알렸더니 빈 밥그릇 훑어보시고 밥내놓으라고 또 빤히 쳐다보기만 하쉬먀 용배한테는 밥이 더 중요한가봄 .. 엄마는 완전 설레고 들떴는데 .. 네트 토커여러분 감사하쉬먀 그럼 잡설 치우고 사진 꼬우 ㅋ 벽지는 누가 뜯은거쉬먀 ? 난 모르쉬먀 (궁둥이에 저건 뭐지..살인가 .. 하하하핳ㅎㅎ핳핳ㅎ) 엄마가 그런거 아니쉬먀 ? ...목이 ..... 목이 어떻게 된거쉬먀 ... 저런 자세로 잠오는게 신기함 고귀한 내몸에서 손떼쉬먀!!!! 아 몸에서 엄마냄시 나잖슴!?!?!? 악!!!!!!!!!!!! 바보냄시 묻어쪙 엄마냄시 더러움. 다 닦아낼거임. (용배는 혀가 길어서 삐읍삐읍도 잘할거같쉬먀) 히익 저거뭐냥? 이거슨 턱살이 아니므니다 어떤 누나가 이거 덕이라고 했으므니다 ㅋㅋㅋ 심기불편하다냥 어 잠깐만 혹시 그 뒤에 숨긴거 내 간식이쉬먀 ? ?????? ㅋㅋ 일리있네 .. 아직 완전히 성장하려면 8개월정도 남았으니까 ㅋ 기대하겠음 ㅋ ㅋㅋㅋㅋㅋㅋ 그럴줄 알았쉬먀 ㅋㅋㅋ 나 추천해준 누나들 하트 받으쉬먀 ♥ (벽지나 물어뜯지 마라쉬먀~) 헤헿 오늘은 요까지 쓸게욤 용배3개월차 엄마손에 촙촙이하는 움짤을 끝으로 담에 또 봐용 ㅃ_ㅇ ㅋㅋㅋㅋ 2841
[냥판] 대두김용배의 제목을못짓겠다쉬먀
내가 오늘의 톡이라는 말이쉬먀?
에이 설마 ....
어디서 거짓말하쉬먀?
어, 밥그릇이 비었다쉬먀
개수작부리지말고
밥이나 내놔쉬먀
용배에게 톡소식 알렸더니
빈 밥그릇 훑어보시고
밥내놓으라고 또 빤히 쳐다보기만 하쉬먀
용배한테는 밥이 더 중요한가봄 ..
엄마는 완전 설레고 들떴는데 ..
네트 토커여러분 감사하쉬먀
그럼 잡설 치우고 사진 꼬우 ㅋ
벽지는 누가 뜯은거쉬먀 ?
난 모르쉬먀
(궁둥이에 저건 뭐지..살인가 .. 하하하핳ㅎㅎ핳핳ㅎ)
엄마가 그런거 아니쉬먀 ?
...목이 ..... 목이 어떻게 된거쉬먀 ...
저런 자세로 잠오는게 신기함
고귀한 내몸에서 손떼쉬먀!!!!
아 몸에서 엄마냄시 나잖슴!?!?!?
악!!!!!!!!!!!!
바보냄시 묻어쪙
엄마냄시 더러움. 다 닦아낼거임.
(용배는 혀가 길어서 삐읍삐읍도 잘할거같쉬먀)
히익
저거뭐냥?
이거슨 턱살이 아니므니다
어떤 누나가 이거 덕이라고 했으므니다
ㅋㅋㅋ
심기불편하다냥
어 잠깐만
혹시 그 뒤에 숨긴거
내 간식이쉬먀 ?
??????
ㅋㅋ 일리있네 ..
아직 완전히 성장하려면
8개월정도 남았으니까 ㅋ
기대하겠음 ㅋ
ㅋㅋㅋㅋㅋㅋ
그럴줄 알았쉬먀 ㅋㅋㅋ
나 추천해준 누나들
하트 받으쉬먀 ♥
(벽지나 물어뜯지 마라쉬먀~)
헤헿
오늘은 요까지 쓸게욤
용배3개월차
엄마손에 촙촙이하는 움짤을 끝으로
담에 또 봐용
ㅃ_ㅇ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