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어떤 찌질한 자칭 각시탈에게 시달리는 한 대딩이에요; 일단 그 자칭 각시탈 소개부터함. 그놈은 나랑같이 고등학교 1학년을 같이 다녔음. 고1때 반에 노는 아이들이 있었음. 근데 거의 대부분은 노는아이 안노는아이 할것없이 잘놈. 분명 계중에 두명정도 장난이라고는 할수 없는 짓들을 함. 그리고 이놈도 많이 당했음. 그치만 1학년때까진 잘 어울리는듯햇음. 그이후로 내가 전학을 가서 그놈이랑은 담배달라할때만 가끔 만나서 같이 핌 고3때는 거의 연락 두절이었음. 일은 올해들어서 생김. 그놈 연락처를 가지고있으니까 카톡에 친구로 뜨는게 당연함. 근데 갑자기 나보고 띠꺼우니까 카톡에 안뜨게 하라는 문자가옴. 어이가없어서 그놈한테 욕을함. 그런문자를 몇번 주고받음. 그일이있고 한참 잊고 있었는데 9월 4일날 뜬금없는 욕문자가 날라옴. 또 어이가 없어서 욕문자를 주고받음. 그러다가 신고를 할 마음에 나는 욕을 하지않고 답장을 씀 근데 이놈한테 계속 전화가 옴. 전화를 하는 이유는 내가 욕하는걸 녹음한다는거임. 그래서 처음에는 계속 끊다가 귀찮아서 받아서 홀드키누르고 주머니에 넣었음. 처음에는 그렇게 하다가 문자도 계속오고 빡침. 9월 9일에 일이 제대로 터짐. 나와 여친은 커플각서를 깔아놓은 상태였음. 근데 그놈이 여친을 강간한다면서 욕을했음. 난 스팸처리해놔서 내가 들어가서 보기전에는 몰랐음 근데 갑자기 여친이 우는거임 .............. 그때 진짜 안되겠구나해서 그다음날로 통화내역을 뽑으러감. 9월 4일부터 9월 9일까지 와있던 스팸문자가 98개인가 그랬음. 근데 수신문자는 통신사에서도 저장을 안함. 그 욕문자들을 내가 일일이 날짜 시간 다 노트북으로 타이핑해서 뽑음. 그리고 이놈이 통화내역 뽑는다는 문자에 빡쳐서 나한테 죽여버린다고 전화를함. 그때 욕한마디않아고 내가 뭘잘못했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내가 걔네랑 친했다는게 빡친다는거임. 그러믄서 통화하다가 이놈이 미아 고객센터로 오겠다는거임 그날 무서워서 칭구불러서 집까지옴. 다음날 통화내역들고 바로 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고소를 한다고했음. 근데 한국은 이따위임? 아니면 내가 잘못된거임 ? 내가 고소를 하게되면 그놈이 스무살인데도 불구하고 초범이라 벌금형도 못때리고 아무 처벌도없이 전과만 올라간다는거임. 그리고 진짜어이없는건 처음에 주고받았던 욕문자로 그놈이 날 고소하면 나도 전과가올라간다함. 그러면 이런일로 고소할수있는사람은 누구인거지.. 나는 그 일주일동안 일방적으로 백개에 가까운 욕문자를 읽어왔는데 그놈은 그 몇개의 답장으로 고소가 됨. 이 긴글을 누가 다 읽어줄지는 모르겠지만 난 정말 억울함 경찰이 뭔 죄가 있겟냐만은 왜 일처리는 이따위고 내가 이렇게 당했는데도 그놈한테 아무것도 할수가없고 또 왜 이일을 끝맺을 수도 없는지는 니들이 설명해야하지 않겠냐 고소취하한지 한달도 안되서 내가 욕문자 보냈다고 혼자 또지랄이다 그냥 이런일 당하면서 살라는 얘기냐 첨쓰는글 끝까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해결책을 아시는분들은 좀 알려주세요ㅜ
이거 어찌해야함 ?
난 요즘 어떤 찌질한 자칭 각시탈에게 시달리는 한 대딩이에요;
일단 그 자칭 각시탈 소개부터함.
그놈은 나랑같이 고등학교 1학년을 같이 다녔음.
고1때 반에 노는 아이들이 있었음. 근데 거의 대부분은 노는아이 안노는아이
할것없이 잘놈. 분명 계중에 두명정도 장난이라고는 할수 없는 짓들을 함.
그리고 이놈도 많이 당했음. 그치만 1학년때까진 잘 어울리는듯햇음.
그이후로 내가 전학을 가서 그놈이랑은 담배달라할때만 가끔 만나서 같이 핌
고3때는 거의 연락 두절이었음.
일은 올해들어서 생김.
그놈 연락처를 가지고있으니까 카톡에 친구로 뜨는게 당연함.
근데 갑자기 나보고 띠꺼우니까 카톡에 안뜨게 하라는 문자가옴.
어이가없어서 그놈한테 욕을함.
그런문자를 몇번 주고받음.
그일이있고 한참 잊고 있었는데 9월 4일날 뜬금없는 욕문자가 날라옴.
또 어이가 없어서 욕문자를 주고받음.
그러다가 신고를 할 마음에 나는 욕을 하지않고 답장을 씀
근데 이놈한테 계속 전화가 옴. 전화를 하는 이유는 내가 욕하는걸 녹음한다는거임.
그래서 처음에는 계속 끊다가 귀찮아서 받아서 홀드키누르고 주머니에 넣었음.
처음에는 그렇게 하다가 문자도 계속오고 빡침.
9월 9일에 일이 제대로 터짐.
나와 여친은 커플각서를 깔아놓은 상태였음.
근데 그놈이 여친을 강간한다면서 욕을했음. 난 스팸처리해놔서 내가
들어가서 보기전에는 몰랐음 근데 갑자기 여친이 우는거임 ..............
그때 진짜 안되겠구나해서 그다음날로 통화내역을 뽑으러감.
9월 4일부터 9월 9일까지 와있던 스팸문자가 98개인가 그랬음.
근데 수신문자는 통신사에서도 저장을 안함. 그 욕문자들을 내가 일일이 날짜 시간
다 노트북으로 타이핑해서 뽑음.
그리고 이놈이 통화내역 뽑는다는 문자에 빡쳐서 나한테 죽여버린다고 전화를함.
그때 욕한마디않아고 내가 뭘잘못했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내가 걔네랑
친했다는게 빡친다는거임. 그러믄서 통화하다가 이놈이 미아 고객센터로 오겠다는거임
그날 무서워서 칭구불러서 집까지옴.
다음날 통화내역들고 바로 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고소를 한다고했음.
근데 한국은 이따위임? 아니면 내가 잘못된거임 ?
내가 고소를 하게되면 그놈이 스무살인데도 불구하고 초범이라 벌금형도 못때리고
아무 처벌도없이 전과만 올라간다는거임.
그리고 진짜어이없는건 처음에 주고받았던 욕문자로 그놈이 날 고소하면
나도 전과가올라간다함.
그러면 이런일로 고소할수있는사람은 누구인거지..
나는 그 일주일동안 일방적으로 백개에 가까운 욕문자를 읽어왔는데
그놈은 그 몇개의 답장으로 고소가 됨.
이 긴글을 누가 다 읽어줄지는 모르겠지만 난 정말 억울함
경찰이 뭔 죄가 있겟냐만은 왜 일처리는 이따위고
내가 이렇게 당했는데도 그놈한테 아무것도 할수가없고
또 왜 이일을 끝맺을 수도 없는지는 니들이 설명해야하지 않겠냐
고소취하한지 한달도 안되서 내가 욕문자 보냈다고 혼자 또지랄이다
그냥 이런일 당하면서 살라는 얘기냐
첨쓰는글 끝까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해결책을 아시는분들은 좀 알려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