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톡된 글 가져옴. 제목은 소름끼치는 사진.본문이 더 개쩜. 거기서 몇문단 복사해옴 에셈돈만 보는 거 맞느너 같음
2. 가수가 아닌 기계를 만드는 에셈 :
뿐만 아니라 전 가끔 SM이 이익을 위해 아이돌들이 더 피어날 기회를 억누르고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난해한 가사와 비슷해보이는 노래, 그리고 아이돌별로 계승되는 컨셉, 즉 자기 색깔 없이 음악성보단 상업성을 중시한 노래을 타이틀로 내세워 가수들은 더 잘할 수 있는데 그걸 막는 거 같다는 느낌.. 한류 다큐에도 비슷한 말이 나옵니다. 확 띄운 인기로 그 동안 모든걸 가져가겠다는 조급함이 보인다구요. SM노래가 인기있는 건 맞지만 아이돌들이 가수데뷔를 하면서 그런 노래를 부르고 싶었을지는 의문이 드네요.
3. 에셈을 나온 가수들은 다 망하겠지? :
SM가족들 안의 사람들은 SM밖에 나가면 다 망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수만은 시상식에서 에셈 나가 잘 된 사람이 없다고 말하고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역시 JYJ는 SM없이 힘들 거 알고 나갔을 것, 슈퍼주니어의 이특은 파리 에셈콘서트 비판기사를 배가아파서 그런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정말 SM이 하는 건 다 흥하는 걸까요, 그리고 SM을 나가면 망하는 걸까요?
자신이 주체가 되어 활동하게 된 아이돌 신화는 지상파에서는 나올 수 없는 시청률을 자랑하는 신화방송으로, JYJ의 시아준수는 뮤지컬과 솔로앨범으로, 믹키유천은 드라마 연속 3개로 대박을 쳤습니다. 이 모든 게 다 SM시절엔 회사측에서 반대했던 시도들이구요.
좋은 댓글 이네요. 신화와 마찬가지로 JYJ도 에셈 덕분에 음악 방송 하나 못 나왔지만 소송 후 첫 앨범이 하루만에 30만장 선주문이 들어오는 인기를 누렸지요... 방송을 못 나오게 하고, 대놓고 망할 거라는 인터뷰, 그리고 이름까지 돌려주지 않았던 SM, 이런 SM을 이긴 신화와 JYJ가 대단합니다. 그들의 탄탄한 실력과 지지해주는 팬들 덕분이었겠지요. 현재도 SM의 방해공작은 계속 되고 있지만 신화와 JYJ는 승승장구 할 것 같네요. 역시 회사의 이익보다 자신이 제일 잘 아는 자기의 장점과 능력을 살릴 때 연예인들이 진정으로 빛나는 거니까요
김태원씨는 박완규씨의 회복 불가능하다고 판정받은 목상태에도 불구하고 보컬리스트로 섭외했습니다. "너에겐 계산적이고 싶지 않았다. 유명해지고 돈만 벌면 뭐하겠나. 너처럼 힘들어 하는 친구, 동생들을 다시 음악의 길로 인도하는 거야 말로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했다네요. 소속사와는 약간 다르지만 그래도 똑같이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우리나라 최고 소속사 SM의 가수=상품이라는 생각과 참 다르군요./
SM팬덤들 SM이 가수에게 저지르는 짓보세요
2. 가수가 아닌 기계를 만드는 에셈 :
뿐만 아니라 전 가끔 SM이 이익을 위해 아이돌들이 더 피어날 기회를 억누르고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난해한 가사와 비슷해보이는 노래, 그리고 아이돌별로 계승되는 컨셉, 즉 자기 색깔 없이 음악성보단 상업성을 중시한 노래을 타이틀로 내세워 가수들은 더 잘할 수 있는데 그걸 막는 거 같다는 느낌.. 한류 다큐에도 비슷한 말이 나옵니다. 확 띄운 인기로 그 동안 모든걸 가져가겠다는 조급함이 보인다구요. SM노래가 인기있는 건 맞지만 아이돌들이 가수데뷔를 하면서 그런 노래를 부르고 싶었을지는 의문이 드네요.
3. 에셈을 나온 가수들은 다 망하겠지? :
SM가족들 안의 사람들은 SM밖에 나가면 다 망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수만은 시상식에서 에셈 나가 잘 된 사람이 없다고 말하고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역시 JYJ는 SM없이 힘들 거 알고 나갔을 것, 슈퍼주니어의 이특은 파리 에셈콘서트 비판기사를 배가아파서 그런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정말 SM이 하는 건 다 흥하는 걸까요, 그리고 SM을 나가면 망하는 걸까요?
자신이 주체가 되어 활동하게 된 아이돌 신화는 지상파에서는 나올 수 없는 시청률을 자랑하는 신화방송으로, JYJ의 시아준수는 뮤지컬과 솔로앨범으로, 믹키유천은 드라마 연속 3개로 대박을 쳤습니다. 이 모든 게 다 SM시절엔 회사측에서 반대했던 시도들이구요.
좋은 댓글 이네요. 신화와 마찬가지로 JYJ도 에셈 덕분에 음악 방송 하나 못 나왔지만 소송 후 첫 앨범이 하루만에 30만장 선주문이 들어오는 인기를 누렸지요... 방송을 못 나오게 하고, 대놓고 망할 거라는 인터뷰, 그리고 이름까지 돌려주지 않았던 SM, 이런 SM을 이긴 신화와 JYJ가 대단합니다. 그들의 탄탄한 실력과 지지해주는 팬들 덕분이었겠지요. 현재도 SM의 방해공작은 계속 되고 있지만 신화와 JYJ는 승승장구 할 것 같네요. 역시 회사의 이익보다 자신이 제일 잘 아는 자기의 장점과 능력을 살릴 때 연예인들이 진정으로 빛나는 거니까요
김태원씨는 박완규씨의 회복 불가능하다고 판정받은 목상태에도 불구하고 보컬리스트로 섭외했습니다. "너에겐 계산적이고 싶지 않았다. 유명해지고 돈만 벌면 뭐하겠나. 너처럼 힘들어 하는 친구, 동생들을 다시 음악의 길로 인도하는 거야 말로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했다네요. 소속사와는 약간 다르지만 그래도 똑같이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우리나라 최고 소속사 SM의 가수=상품이라는 생각과 참 다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