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첫 판을 판을 쓰게 된 개4마리의 노예 21세 처자입니다ㅎㅎ 우선 얘내들은 글쓴이를 사랑..그딴거 음스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으이씾미ㅓ리ㅏㅂㅈ..!!!!! 씩씩) 얘는 글쓴이네 터줏아주머니 소원이임. 뭐가 그렇게 빡치는지 베게에서 글쓴이 머리를 밀어치우고 자기가 누워서 저렇게 짜증냄...ㅜ 글쓴이가 다른 베게 베면 또 날 밀어치우고 자기가 씀...왜그래ㅠ (언닌 빠마스따일) 이 사진은 7개월인가 8개월 정도 되었을 때임! 이때가 아기같고 그랬었음... 아련 처음가족이 된건 2008년 3월3일. 우리집에서 태어났음 얘내 엄마는 울 할무니 친구가 데려갔음ㅋㅋㅋ 소원이는 항상 빡빡이 스타일을 고수했음. 그래서 추웠는지 항상 저렇게 꾸부리고 또아리를 똘똘 틀고살음. 이렇게 똘똘 뭉쳐서 목도리도 입어?보고 어머님 집에 보일러 한대 놔드려야 겠어요... 털모자도 씌워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 소원이는 자신의 집이 없었음ㅠ 그냥 글쓴이방에서 눌러살음 힝ㅠ 그래서 글쓴이 이불차지 글쓴이 의자차지 글쓴이 모자차지 앞에 리모컨까지 놓고 동물농장봄 이제는 글쓴이 넓적따리까지 침범함. 저려서 내려놓아도 백번이면 백번 무조건 올라옴. 고집있는 계집애.. 글쓴이 베게 침범 글쓴이 동생 베게 침범 ..동생 콧구멍.. 사과함. 미안. 그런소원이가 안쓰러워 나는 집을 선물하기로 했음! (아오 씡나) 매우 기뻐했음. 글쓴이는 저때 소원이가 저런 표정 짓는거 처음봤음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새로 빨아서 깔아놓은 이불은 젤 먼저 올라가보심. 녀석...ㅎㅎㅎ 창가자리도 항상 젤 먼저 가서 자리잡으심. 녀석...ㅋㅋㅋㅋㅋㅋㅋ 이사진은 글쓴이가 가장 애끼는 사진임! 뽀샤시~~~~ 뀨우우우오오??? ㅇㅅㅇ????? 정말 빡빡이로 밀어놨더니 인상이 변함.ㅠㅠ 험악 이르케 아련돋는 표정도 짓는 우리소원이 그런 소원이가 (시름시름) 임신을 했음!!!!! 배가 남산만해 지는거임 터질까봐 무서웠음 임신 막바지에는 자꾸 구석에 들어가려고 했음. 청소안했는데.. 너무 힘들어 하고 그래서 산실을 만들어줬음 !! 글쓴이의 뉴발 티샤쯔와 베게도 양보함.. ㅠㅠ 힝 그러고 이삼일 뒤..!!!! (혐..저에게는 안혐오지만 여러분껜 혐올지도 모르니깐!!) 3 2 1 !!!!!!!!!!!!!!!!!!!!!!!!!!!!!!!!!!!!!!!!!!!!!!! 오 아 뭠 쒯더 뻑댓!!!!!!!!!!!!!!!!!!!!!!!!!!!!!!!!!!!!!!!! !!!!!!!!!!!!!!! 조흔나 놀랬었음. 비록 이사진은 첫번째 양수가 아니고 두번째 양수라서 첫째가 엄마 얼굴에 기어다니고 있지만 첫째때는 미처 사진생각도못햇음 소원이는 내년 3월에 6살을 찍음ㅠㅠ 이제 할망임.. 노산이라 애낳을 힘이 없던거임!! 게다가 초산 이기적이었던 글쓴이 본인이 미웠음.. 첫째의 양수를 발견했을때 글쓴이는 진짜 심각하게 손을 떨었음..!!! 긴장의 쓰나미였음..!!!! 지금 쓰는데도 손이 덜덜떨림..!!!! 힘을 못주길래 도와줄라그랬는데 손이 너무 떨려ㅕ서 안되는거이뮤ㅠㅠ 진짜 울부짖으면서 글쓴이네 할머니를 소환했음 ㅠㅠㅠㅠㅠ (할머니이이이이이이읽!!!!!!!!!!!!!!!!!!!!!!!!!!!!!!!!!!!!!!!!!!!!!!!!!!!) 할머니는 심호흡조차 안하고 (아니 소원아! 얘가 왜 힘을 못줘 너랑 새끼 둘다 죽고싶ㅍ니???) 하시면서 침착하게 글쓴이가 겨우겨우 꺼내놓은 첫째의 뒷다리를 잡으시곤 사정없이 땡기는거임.....!!!!!!!!!!!!!!!!!!!!!!!!!!!!!!!!!!!!!!!!!!! 보는 사람이 다 아플정도로 잡아 뽑으심... 예전에 할머니가 얻어온 돼지머리 다루실때를 미처 기억하지 못했음. 무서웠음.(꿀꿀이 머리야 미안..) 하지만 새끼는 끼적끼적 뽑혀 세상에 나왔음!! 그놈이 바로 요놈 동동이!! 혼자만 꼬추 달고 나왔다. 그뒤로 이 뚱땡이를 낳느라 자궁에 힘이 빠졌는지 소원이가 픽 쓰러졌음 ㅠㅠㅠㅠㅠ 글쓴이 진짜 본인이 다 죽을뻔 했음 ㅠㅠㅠㅠ 결국 소원이를 데리고 덜덜떨리는 손으로 스쿠터를 몰아 병원에 갔음 !!! 나머지 여자 아가들은 무사히 제왕절개로 ㅠㅠ 태어났음!! 이날 글쓴이는 무슨 귀에 미사일 쏘는 줄 알았음. 어찌나 삑삑 대던지 우리 아가들은 지금 이르케 똥꼬발랄하게 크고있음! 여러분 아가들도 이런시절이 있었을거고! 그리고 평생 건강하게 여러분 곁에 있을거에요♥ 소원이 수고 했음!!!헤헿 사랑해~ 20
개♥판)) 엄마개 소원이네 1탄 ★
안녕하세요~첫 판을
판을 쓰게 된
개4마리의 노예 21세 처자입니다ㅎㅎ
우선 얘내들은 글쓴이를 사랑..그딴거 음스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으이씾미ㅓ리ㅏㅂㅈ..!!!!! 씩씩
)
얘는 글쓴이네 터줏아주머니 소원이임.
뭐가 그렇게 빡치는지 베게에서 글쓴이 머리를 밀어치우고
자기가 누워서 저렇게 짜증냄...ㅜ
글쓴이가 다른 베게 베면 또 날 밀어치우고 자기가 씀...왜그래ㅠ
(언닌 빠마스따일)
이 사진은 7개월인가 8개월 정도 되었을 때임!
이때가 아기같고 그랬었음... 아련
처음가족이 된건 2008년 3월3일. 우리집에서 태어났음
얘내 엄마는 울 할무니 친구가 데려갔음ㅋㅋㅋ
소원이는 항상 빡빡이 스타일을 고수했음.
그래서 추웠는지 항상 저렇게 꾸부리고 또아리를 똘똘 틀고살음.
이렇게 똘똘 뭉쳐서
목도리도 입어?보고
어머님 집에 보일러 한대 놔드려야 겠어요...
털모자도 씌워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
소원이는 자신의 집이 없었음ㅠ 그냥 글쓴이방에서 눌러살음 힝ㅠ
그래서
글쓴이 이불차지
글쓴이 의자차지
글쓴이 모자차지
앞에 리모컨까지 놓고 동물농장봄
이제는 글쓴이 넓적따리까지 침범함.
저려서 내려놓아도 백번이면 백번 무조건 올라옴. 고집있는 계집애..
글쓴이 베게 침범
글쓴이 동생 베게 침범
..동생 콧구멍.. 사과함. 미안.
그런소원이가 안쓰러워 나는 집을 선물하기로 했음!
(아오 씡나)
매우 기뻐했음. 글쓴이는 저때 소원이가 저런 표정 짓는거 처음봤음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새로 빨아서 깔아놓은 이불은 젤 먼저 올라가보심. 녀석...ㅎㅎㅎ
창가자리도 항상 젤 먼저 가서 자리잡으심. 녀석...ㅋㅋㅋㅋㅋㅋㅋ
이사진은 글쓴이가 가장 애끼는 사진임! 뽀샤시~~~~
뀨우우우오오??? ㅇㅅㅇ?????
정말 빡빡이로 밀어놨더니 인상이 변함.ㅠㅠ 험악
이르케 아련돋는 표정도 짓는 우리소원이
그런 소원이가
(시름시름
)
임신을 했음!!!!!
배가 남산만해 지는거임 터질까봐 무서웠음
임신 막바지에는 자꾸 구석에 들어가려고 했음.
청소안했는데..
너무 힘들어 하고 그래서 산실을 만들어줬음 !!
글쓴이의 뉴발 티샤쯔와 베게도 양보함.. ㅠㅠ 힝
그러고 이삼일 뒤..!!!! (혐..저에게는 안혐오지만 여러분껜 혐올지도 모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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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 뭠 쒯더 뻑댓!!!!!!!!!!!!!!!!!!!!!!!!!!!!!!!!!!!!!!!!
두번째 양수라서 첫째가 엄마 얼굴에 기어다니고 있지만
첫째때는 미처 사진생각도못햇음
소원이는 내년 3월에 6살을 찍음ㅠㅠ
이제 할망임.. 노산이라 애낳을 힘이 없던거임!!
게다가 초산
이기적이었던 글쓴이 본인이 미웠음..
첫째의 양수를 발견했을때 글쓴이는 진짜 심각하게 손을
떨었음..!!! 긴장의 쓰나미였음..!!!! 지금 쓰는데도 손이 덜덜떨림..!!!!
힘을 못주길래 도와줄라그랬는데 손이 너무 떨려ㅕ서 안되는거이뮤ㅠㅠ
진짜 울부짖으면서 글쓴이네 할머니를 소환했음 ㅠㅠㅠㅠㅠ
(할머니이이이이이이읽!!!!!!!!!!!!!!!!!!!!!!!!!!!!!!!!!!!!!!!!!!!!!!!!!!!)
할머니는 심호흡조차 안하고
(아니 소원아! 얘가 왜 힘을 못줘 너랑 새끼 둘다 죽고싶ㅍ니???)
하시면서 침착하게 글쓴이가 겨우겨우 꺼내놓은 첫째의 뒷다리를 잡으시곤
사정없이 땡기는거임.....!!!!!!!!!!!!!!!!!!!!!!!!!!!!!!!!!!!!!!
!!!!!
보는 사람이 다 아플정도로 잡아 뽑으심...
예전에 할머니가 얻어온 돼지머리 다루실때를
미처 기억하지 못했음. 무서웠음.(꿀꿀이 머리야 미안..
)
하지만 새끼는 끼적끼적 뽑혀 세상에 나왔음!!
그놈이 바로
요놈 동동이!!
혼자만 꼬추
달고 나왔다.
그뒤로 이 뚱땡이를 낳느라 자궁에 힘이 빠졌는지
소원이가 픽 쓰러졌음 ㅠㅠㅠㅠㅠ 글쓴이 진짜 본인이 다 죽을뻔 했음 ㅠㅠㅠㅠ
결국 소원이를 데리고 덜덜떨리는 손으로 스쿠터를 몰아 병원에 갔음 !!!
나머지 여자 아가들은 무사히 제왕절개로 ㅠㅠ 태어났음!!
이날 글쓴이는 무슨 귀에 미사일 쏘는 줄 알았음. 어찌나 삑삑 대던지
우리 아가들은 지금
이르케 똥꼬발랄하게 크고있음!
여러분 아가들도 이런시절이 있었을거고!
그리고 평생 건강하게 여러분 곁에 있을거에요♥
소원이 수고 했음!!!
헤헿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