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갔다가 이가빠졌어요...

풍서니2008.08.15
조회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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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즌 여러분이라면 이가 뿌러질경우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요??

전 솔직히 제가 뭘 씹긴 했는데 오징어 먹물 김밥이라 다 까만색에..

제 눈앞에 제 이빨이 부러져 있는데..

당황하지 있지 않을까요?

전 솔직히 모 손해배상을 하려고 한것도 아니고 제가 자주가는

매운 음식점이라 그냥 넘어갈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거의 나무 어이가 없어 글을 남기네요..

 

2008년 8월 14일 홍대점에 있는 스쿨푸드를 갔습니다..

 

먹물깁밥을 먹다 이가 (완죤이 하나가 뿌리빼고....)우직 소리와 함께

부러져버렸습니다.

 

앞니로 부터 5번째 ....

치료를 받아 6월달 치료 검진할때도  충분히 튼튼하다 보장받았던 치아입니다.

그런데 그 이가 하나가 빠져버리니 너무나 놀라서 입에 있는 물질 다 밷고

친구와 급히 나오면서  여기에 딱딱한 것이 무엇이 있냐고

이가부러졌다고 말했습니다..

 

모 여기서 실수가 있었지만..지금와 생각하면 이에 놀라서 돌맹이 같은것 찾지

않았던게 너무 통탈할 노릇입니다.

실장이라는 사람(주방장)과 그곳 직원들에게 이가 부러진것을 확인하고

실장이라는 사람이 사장이 없다고 하며 우선 치과부터가서 치료부터 받으라고 하고

보상또한 해주겠다고 하며 전화를 달라고, 사장이 오면 말을 하겠다고 하여

시간도 늦은터라 치료를 못받을것같아 가까운 치과에 간후 연락을 하였더니 ,

사장이 하는말이 아프냐는 말은 묻지도 않고 대뜸 홍대사장인데 이는 어떻게 했내고..

직원들하고 좋게 예기하고 간거면서 왜 전화했냐고 보상바라며 전화한거냐며,

내가 미안하단 말부터 해야하지 않냐고 그라고 얼머나 아픈지 물어봐야하지 않냐고

본인 가게서 그렇게 되었는데 최소한에 예의는 있어야 하지 않겠내고 했더니 그제서야

직원들하고 예기했는데 담에 전화오면 시식권?초대권?모 런거 줄려고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의가 없어서 예기하니까

음식을 먹다 이가 부러질수도 있는것이 당연한거 아니냐며 가만히 있으면 이가 부러지겠냐고,,

자기도 음식점에서 갈비를 먹다 이가 부러진 경우가 있으며 자기는 그 음식점에는
아무말도 하지않았다며 오히려 기분 나쁜듯이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도 같이 어의가 없어 저화를하니

어이가 없는게 갈비는 뼈라도 있는 음식이지만 일반 김밥을 먹다 뿌러진것에 비유를 하며

김밥 먹으면서 부러지게한 내용물은 어디있냐며 벌써 뱃속에 들어있는것이냐며

오히려 빈정거리는 말투로 말을 하였습니다. 도대체 이런 음식점이 어디있나요??

일반 대형 할인매장이나 음식점에 가서 음식을 먹다 조그마한 뼛조각이나 돌맹이 심지어 작은 단단한 물질이라도 나오거나 이가 아프면 치료비와 그에따른 손해배상을 해주는게 당연한것이며 돈을 받고 식을 파는 곳에 의무이며 안전한 음식을 파는것 또한 의무인데 이런 식으로

장사를 하는 곳이 어디있습니까...

첨부터 음식점에서 얼른 수습부터하고 나몰라라 하는 행태 아닙니까?? 실장이라는 사람은 예의

바르게 죄송하다하며 치료비는 후에 사장이 오면 얘기하자며 치과부터 가라고 해놓고선 정작

 사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이렇게 싸가지 없게 말하고..

 

도대체 이런 음식점이 어딨습니까??

이런 사장이 하는 음식점에서 또다른 사람이 음식 먹다 피해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여..


진짜 손해보상이란거 받으려는 생각이 없다가도 이런가게는 재수가 없어서라도

고발해야할듯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가게서 이가부러지면 절대

치과 먼저 가지마세요...

돌맹이 다 찾고 이들고 직원이랑 같이 가세요..

 

그 시간동안 뭐  통증까지 거기서 보상하시겠지요...

 

정말 제수없는 곳 같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