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친구라는 별명을가진 선생님이 있었는데 친구처럼 편하고 좋은선생님이란 뜻이 아니라 선생님의 말버릇 때문이에요. 항상 애들을 혼낼때 친구처럼 혼을 내셧어요 '느그 아부지 므하시노? 느그 아부지 므하시노~?!' 게다가 문학선생님이라서 항상 감정이입을 하셨는데 어떤식이냐면 선생님 : 느그 아부지 므하시노? 학생 : 택시하는데요 선생님 : 느그 아부지는 공부시킬라꼬 어린느무자슥들 술퍼묵고 반말찍찍 해대도 ! 웃으면서 참으시고 거스름돈 몇푼에 굽실거리고 동이 메려워도 손님때메 참고 앉아가꼬 힘들게 운전하시는데 니가 그라모 되긋나?학생 : 죄송합니더.. 선생님 : 그람 맞아야지.... 이건 아부지를 대신해서 때리는거니까 달게 받아라 알앗나.. 그리고는 레알 감정이입된 수입으로 매 질을 하셨어요 퍽퍽퍽! 그리고 두명이 수업시간에 떠들다 걸려서 앞으로 불려나갔습니다. 화가난 쌤님은 한녀석한테 소리쳤어요. 선생님 : 느그 아부지 므하시노? 학생 : 이용원 하시는데요 선생님 : 느그 아부지는 니 공부시킬라꼬 의자에 앉도 몬하고 하루종일 서서 손가락에 가위 쭉쌔기며 개기름낀 머리냄새 올라오는거 참아감서 손에 비듬때 끼워가며 돈 버시는데 그람되긋나? 학생1 : 죄송함돠! 선생님 : 그람 맞아야지... 이건 느그아부지를 대신해서 때리는거니까 달게 받아라.. 퍽퍽퍽!!!깊게 감정이입하신 쌤님은 강력한 스윙으로 철저하게 응징하셨어요. 한녀석을 처리하신 쌤님은 분노의 감정을 그대로 다른녀석에게 소리쳤어요. 선생님 : 느그 아부지 므하시노? 학생2 : 집에 계시는 데요?선생님 : 뭘 집에 있어 임마!!학생2 : 그냥 집에서 쉬시는데요?예상치 못한 녀석의 대답에 선생님은 당황하셨습니다ㅋㅋㅋㅋㅋ선생님 : 느..느그 아버..집에 쉰다꼬? 뭐 먹고 사노?!학생2 : 엄마가 버시는데요?!선생님 : 그래???상황을 본 저희들은 쌤님이 "느그 어무이 머하시노" 이럴줄 알았어요. 근데깊이 감정이 이입된 쌤님은 학생2 : 엄마가 버시는데요?!선생님 : 그래??? 부릅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 혼내시는것도 잊으시고 아 부릅다.. 진짜 부릅다.. 하셨고결국 아버지가 쉬시는 그녀석은 맞지도 않고 그냥 들어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창시절얘기
좋은선생님이란 뜻이 아니라 선생님의 말버릇 때문이에요.
항상 애들을 혼낼때 친구처럼 혼을 내셧어요
'느그 아부지 므하시노? 느그 아부지 므하시노~?!'
게다가 문학선생님이라서 항상 감정이입을 하셨는데
어떤식이냐면
선생님 : 느그 아부지 므하시노?
학생 : 택시하는데요
선생님 : 느그 아부지는 공부시킬라꼬 어린느무자슥들 술퍼묵고 반말찍찍 해대도 !
웃으면서 참으시고 거스름돈 몇푼에 굽실거리고 동이 메려워도
손님때메 참고 앉아가꼬 힘들게 운전하시는데 니가 그라모 되긋나?
학생 : 죄송합니더..
선생님 : 그람 맞아야지....
이건 아부지를 대신해서 때리는거니까 달게 받아라 알앗나..
그리고는 레알 감정이입된 수입으로 매 질을 하셨어요
퍽퍽퍽!
그리고 두명이 수업시간에 떠들다 걸려서 앞으로 불려나갔습니다.
화가난 쌤님은 한녀석한테 소리쳤어요.
선생님 : 느그 아부지 므하시노?
학생 : 이용원 하시는데요
선생님 : 느그 아부지는 니 공부시킬라꼬 의자에 앉도 몬하고 하루종일
서서 손가락에 가위 쭉쌔기며 개기름낀 머리냄새 올라오는거 참아감서
손에 비듬때 끼워가며 돈 버시는데 그람되긋나?
학생1 : 죄송함돠!
선생님 : 그람 맞아야지...
이건 느그아부지를 대신해서 때리는거니까 달게 받아라..
퍽퍽퍽!!!
깊게 감정이입하신 쌤님은 강력한 스윙으로 철저하게 응징하셨어요.
한녀석을 처리하신 쌤님은 분노의 감정을 그대로 다른녀석에게 소리쳤어요.
선생님 : 느그 아부지 므하시노?
학생2 : 집에 계시는 데요?
선생님 : 뭘 집에 있어 임마!!
학생2 : 그냥 집에서 쉬시는데요?
예상치 못한 녀석의 대답에 선생님은 당황하셨습니다ㅋㅋㅋㅋㅋ
선생님 : 느..느그 아버..집에 쉰다꼬? 뭐 먹고 사노?!
학생2 : 엄마가 버시는데요?!
선생님 : 그래???
상황을 본 저희들은 쌤님이 "느그 어무이 머하시노" 이럴줄 알았어요. 근데
깊이 감정이 이입된 쌤님은
학생2 : 엄마가 버시는데요?!
선생님 : 그래??? 부릅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혼내시는것도 잊으시고 아 부릅다.. 진짜 부릅다.. 하셨고
결국 아버지가 쉬시는 그녀석은 맞지도 않고 그냥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