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자예요 작년?이였나 그때 친한친구가 남자소개를 해줬었는데 전 원래 소개받아도 연락을 잘안해요 그냥 친구들이랑 연락할때도 거의 남자들처럼 단답많이하곸ㅋㅋㅋㅋㅋ 쓸대없는 잡담 메시지 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그닥 소개받으면 뭐..궁금한것도없고 만나고싶은마음도.. 근데 왜 받았냐구요? 그러게요......제가 화를 자초했네요. 어쨌든 그 소개 받은아이랑 문자 몇번하다가 제가 거의 씹었고, 처음부터 번호등록을 하지 않았었어요 그러다 한두달후에 모르는번호로 연락이 왔더라구요 누구냐니까 이름을 말해주는데 이름도 기억이 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러다 나중에 생각나서 미안하다고 번호 다 지워졌다고 라는 뻔한 뻥을 치긴했는데 괜찮다고 자기 군대간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ㅋ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잊고지내다가 갑자기 걔네 동생카톡이 뜨면서 걔네 동생이랑 잠깐 카톡하게됐고, 무슨 편지를 쓰랬대나 어쨌대나 뭐 그러다가 그 군인이된아이가 휴가나왔을때 한번 보게됐는데 제가 그때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던때예요 한번보고 휴가 내내 편의점에 새벽에 택시타고 오는거예요;;;; 근데 걔는 벌써 저랑 친한친구가 된것처럼 엄청난 비밀과 속얘기,집안사정등을 저에게 털어놓더라구요.. 살짝 부담됐는데 그냥 곧 복귀니까 나뒀어요.. 근데 복귀하고 거의 매일 전화를 하더라구요 새벽에도 어떻게 하는지 몰래 전화하고.. 전화하면 막상 하는말은 별거없어요 그래서 그닥 재밌지도 않고.. 처음엔 전화 안받기가 그래서 받았는데 왜전화 했냐그러면 그냥 해봤다그러고 ... 한번은 장난식으로 전화하지 말라그랬는데 또하고..또하고.. 언젠가부터 제가 전화를 자주 안받았어요. 전화오면 일부러 좋아하는사람얘기해서 빨리 끊게하고 아니면 아예 안받고 ... 그러다가 약 한달 반?두달전쯤부터는 전화를 한통도 안받았고, 걔네 부대번호를 '받지마1,받지마2,받지마3,받지마4' 로 저장해놓고 계속 오면 거절하고 그러는데 오늘 아침에도 또 전화 왔네요 ㅡㅡ 물론 안받았지만 이제 짜증나는데 도대체 무슨 개념이죠? ;;;; 아 진짜 싫음...................진짜...진짜...;;; 초반엔 편지 진짜 딱 한통 보냈는데 답장에 무슨ㅋㅋㅋ 나중에 같이 여행도다니고 그러자고 ;;;;;;;;;;;;;;;그래서 제가 딱잘라서 난 너랑 여행 안간다고 말했는데 진짜 눈치가 없는건지 막무가내임;;;;;; 아 진짜 싫다 생각하기도...아.......아악!!!!!!! 군인이라 싫은게 아니라 그냥 얘가 싫어요... 얘 지금 군대에서도 무슨 무개념짓을 했는지 휴가금지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번 휴가 나왔을때도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선임한테 "야,나 니 띠꺼우니까 말걸지 말아라." 이랬다그러더니 이번에 크게 사고친듯.. 아 진짜 얘 어떻게 끊어내죠? 이제 전화오면 소름끼침... 헐 얘뭐지?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싫어 ㅠㅠㅠㅠㅠ힝 3
한달이상 전화 거절하는데 계속전화하는 군인
21살 여자예요
작년?이였나 그때 친한친구가 남자소개를 해줬었는데
전 원래 소개받아도 연락을 잘안해요
그냥 친구들이랑 연락할때도 거의 남자들처럼 단답많이하곸ㅋㅋㅋㅋㅋ
쓸대없는 잡담 메시지 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그닥 소개받으면 뭐..궁금한것도없고 만나고싶은마음도..
근데 왜 받았냐구요? 그러게요......제가 화를 자초했네요.
어쨌든 그 소개 받은아이랑 문자 몇번하다가 제가 거의 씹었고,
처음부터 번호등록을 하지 않았었어요
그러다 한두달후에 모르는번호로 연락이 왔더라구요
누구냐니까 이름을 말해주는데 이름도 기억이 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러다 나중에 생각나서 미안하다고 번호 다 지워졌다고 라는 뻔한 뻥을 치긴했는데
괜찮다고 자기 군대간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ㅋ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잊고지내다가 갑자기 걔네 동생카톡이 뜨면서
걔네 동생이랑 잠깐 카톡하게됐고, 무슨 편지를 쓰랬대나 어쨌대나
뭐 그러다가 그 군인이된아이가 휴가나왔을때 한번 보게됐는데
제가 그때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던때예요
한번보고 휴가 내내 편의점에 새벽에 택시타고 오는거예요;;;;
근데 걔는 벌써 저랑 친한친구가 된것처럼 엄청난 비밀과 속얘기,집안사정등을
저에게 털어놓더라구요.. 살짝 부담됐는데
그냥 곧 복귀니까 나뒀어요..
근데 복귀하고 거의 매일 전화를 하더라구요
새벽에도 어떻게 하는지 몰래 전화하고..
전화하면 막상 하는말은 별거없어요 그래서 그닥 재밌지도 않고..
처음엔 전화 안받기가 그래서 받았는데 왜전화 했냐그러면
그냥 해봤다그러고 ... 한번은 장난식으로 전화하지 말라그랬는데 또하고..또하고..
언젠가부터 제가 전화를 자주 안받았어요. 전화오면 일부러 좋아하는사람얘기해서
빨리 끊게하고 아니면 아예 안받고 ...
그러다가 약 한달 반?두달전쯤부터는 전화를 한통도 안받았고,
걔네 부대번호를 '받지마1,받지마2,받지마3,받지마4' 로 저장해놓고
계속 오면 거절하고 그러는데 오늘 아침에도 또 전화 왔네요 ㅡㅡ
물론 안받았지만 이제 짜증나는데
도대체 무슨 개념이죠? ;;;;
아 진짜 싫음...................진짜...진짜...;;;
초반엔 편지 진짜 딱 한통 보냈는데 답장에 무슨ㅋㅋㅋ
나중에 같이 여행도다니고 그러자고 ;;;;;;;;;;;;;;;그래서 제가 딱잘라서
난 너랑 여행 안간다고 말했는데 진짜 눈치가 없는건지 막무가내임;;;;;;
아 진짜 싫다 생각하기도...아.......아악!!!!!!!
군인이라 싫은게 아니라 그냥 얘가 싫어요...
얘 지금 군대에서도 무슨 무개념짓을 했는지 휴가금지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번 휴가 나왔을때도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선임한테 "야,나 니 띠꺼우니까 말걸지 말아라."
이랬다그러더니 이번에 크게 사고친듯..
아 진짜 얘 어떻게 끊어내죠? 이제 전화오면 소름끼침...
헐 얘뭐지?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싫어 ㅠㅠㅠㅠㅠ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