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해도 될까요............

..ㄴ..2012.10.06
조회724

안녕하세요 ^*^ 24살먹은... 남자입니다

 

제가 지금 학과내에서 학생회간부를 맡고있는데

 

학생회 후배를 좋아하고있어요.. 벌써 7개월째죠..

 

티안나게 짝사랑한다고 많이 힘들었어요 ㅜㅜ

 

성년의 날땐 몰래 향수도 주고..

 

잘해주려고 하고있습니다......

 

그치만 이아이도 저를 싫어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둘이 밖에서 따로 밥먹는거에 대한 부담도 없는 것 같구...............

 

지금도 어제밤에 보낸 카톡 답장오나 안오나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너무지치네요 ㅜㅜㅜㅜ 얘가 저를 친한오빠처럼 생각하는건가..

 

아님 얘도 약간의 호감이라도 있을까요...

 

다음달에 고백하려고 했는데..이고백을 해야되는걸까요.. 아니면 혼자 묵혀야 되는 걸까요..

 

ㅜㅜ 너무힘이듭니다

 

mj야...뭐하니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