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전에 사는 30의 미혼남 입니다. 제가 어제 있었던일을 낱낱히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는형님이 일좀해보지 않겠냐는 전화에 저는 갈까 말까 고민하던중에 가겠다고 말은해버렸습니 다 아는형님의 고등학교선배분이 인력사무실을 하고 계시는데 거기서 일거리를 받고 충북 청주로 향했습 니다 가는내내 어려운일은 아니겠지하고 갔는데 이게왠일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옆 드림 모 백화점 6층 공사현장에 저녁11시에 들어가서 잠도못자고 죽어라 일만했습니다 일하는동안 시원원한 물도 먹어보지 도 못하고 일을 하고있다가 감독관이라는자[새 끼]가 저한테 일도 못하냐며 태클을 걸기 시작했고 저 는 입을꽉 다문체 죽어라 일만했습니다 태클을 받고 난후 일하는것도 드러웠고 아는형님한테 디지게 맞고 일하는것도 서러웠고 집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잠도 못자고 새벽1시부터 아침7시까지 죽어라 일하 고 일이 끝난후에 형님들한테 잔소리듣고 디지게 욕먹고 정말 두번다시는 일을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 습니다. 그리고 감독관 양반 잘들으쇼 나한테 반말찍찍해대고 말야 나이어린사람한테 그래도되나 언젠 간 내가 보복할진 모르겠지만 언젠간 내손에 걸려바 아주 뼈마디를 부셔버릴테니까 각오해라 감독관 이 상 긴글을마치겠습니다
충북청주 시외버스터미널 옆 드림 모 백화점 공사현장 고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대전에 사는 30의 미혼남 입니다. 제가 어제 있었던일을 낱낱히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는형님이 일좀해보지 않겠냐는 전화에 저는 갈까 말까 고민하던중에 가겠다고 말은해버렸습니
다
아는형님의 고등학교선배분이 인력사무실을 하고 계시는데 거기서 일거리를 받고 충북 청주로 향했습
니다 가는내내 어려운일은 아니겠지하고 갔는데 이게왠일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옆 드림 모 백화점 6층
공사현장에 저녁11시에 들어가서 잠도못자고 죽어라 일만했습니다 일하는동안 시원원한 물도 먹어보지
도 못하고 일을 하고있다가 감독관이라는자[새 끼]가 저한테 일도 못하냐며 태클을 걸기 시작했고 저
는 입을꽉 다문체 죽어라 일만했습니다 태클을 받고 난후 일하는것도 드러웠고 아는형님한테 디지게
맞고 일하는것도 서러웠고 집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잠도 못자고 새벽1시부터 아침7시까지 죽어라 일하
고 일이 끝난후에 형님들한테 잔소리듣고 디지게 욕먹고 정말 두번다시는 일을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
습니다. 그리고 감독관 양반 잘들으쇼 나한테 반말찍찍해대고 말야 나이어린사람한테 그래도되나 언젠
간 내가 보복할진 모르겠지만 언젠간 내손에 걸려바 아주 뼈마디를 부셔버릴테니까 각오해라 감독관 이
상 긴글을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