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적으로 문자.전화 하는 술집출신여자~;;

음..2008.08.15
조회545

저는올해 31살 남자입니다 ..욕먹을 준비  감안하고 쓰는글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 어디다 하소연 할수도 없고해서 ..글을 작성합니다

 

우선 ..작년 12월달에 .. 저보다 6살 어린 여자 를 만났습니다 ..

 

물론 . 얼굴이나  사교성 . 좋은측에 끼고 .. 호감을 가졌죠..

 

하지만 .. 그여자와저는   좀 건전한만남에서 만난것이 아니라

 

참고로  직업이  보도 를 운영하고있습니다 .. 저희 아가씨 였습니다

 

밤문화도 룰이 있기에 ~  이동내 에서는 아가씨 딱아 쓴다는 ~ 소문들리면

 

아웃이고  저또한 . 매우 건실하게  돈만벌고 ㅠㅠ 좀  살아볼려고 발부둥 치고있는

 

상황에 ..한여자를 만난것입니다 .. 괴니  쳐다보게되고 .. 보면 가슴 설례이고 출근하면

 

테이블 넣어주기 싫어서 .. 게속   안넣고~ 그랬죠~

 

그러던 찰나에~ 그여자애가  힘든 일이 생겨서 .. 그 여자 랑 ..자주만나고..

 

방 보러 다닐때  운전기사좀 해주었죠~

 

그런데 .. 어찌하다보니  저도 이상하게 .. 그여자 가 좋아 지더라구요 .. 생각나고

 

내가 감싸주고싶고.. 일 더이상 안시키고싶고.. 그래서 ..

 

잠못이루다.. 고백을 하고말았습니다 .. 뭐  그여자 두  ..  허락했고요..

 

그런데 .. 시간이 지나서 헤어졌습니다 .. 제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

 

이별 을하고나서 .매우 혼란스러웠습니다 ..힘들고 .저또한 생각나고..

 

몇달은 나만보고 ..아무것도 없는 여자 .. 아무것도못하게 하고 내곁에두고

 

살림을 곧 낙으로만 알고 살던  애였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상하게 .. 화가나고 힘들더군요.. 저도 . 생활고가 좀 있어던 터라

 

함께살면서 .. 저희집에도 .. 아들노릇하느나.. 이여자와 함께 살아가야 하고..

 

빛은 늘고..하루하루가 .. 너무 힘들더군요 ..

 

그런데 .. 일하고있으면 ..   그여자를 찾는 지명 전화가  간간히 온다는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 관둔지 몇개월이 흘렀는데도.. xx있어요? 그 애 지명인데~

 

나왈- 관뒀습니다 .. 안나옴니다 ..그만좀 찾으세요 

 

하고 발끈하게되고 ..

 

그동내  일대에 .. 아는형님들이 ..  그여자와 테이블에 들어가서 술따르고..

 

웃고 한모습이 ..자꾸만  눈에 선해서.. 병신같이

 

한달에  두번 세번꼴로  그여자를 괴롭게햇습니다 ..

 

너 .. 테이블들어가서 머햇어 ? 누구랑  술먹으니  기분좋았어? 이러면서

 

ㅠㅠ  그여자 많이 속상해 하고 고개를떨구고 아무말도 못하는것을 보면

 

차라리 아니야 .. 라고 듣고싶을 지경 이였습니다 ..

 

제가 점점 미친놈 처럼 변하는게 싫어서  여자에게 헤어 지자했습니다..

 

그여자 .. 미친듯이  3계월을  문자에 전화해 ..

 

전화 2번인가 바꾸었는데도 어디서  내번호를 알아냈는가 또문자하고..ㅠㅠ

 

솔찍히 더 붙인다면 .. 헤어지자 해놓고 3개월동안 그여자문자 오는내내

 

너무 화가나고열받아서 ..한번 찾아가서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

 

다신연락안오겠지 햇지만 .. 또오더군요.. 독한년 ..이렇고 ㅠㅠ생각하며

 

매몰차게 하고 .. 그런데 임신이라고 하더군요?? 안믿었습니다 ..

 

왜그러게  매달리는지 .. 안믿었습니다 .. 지겹기도하고 무섭기도하고

 

그래서 .. 시간이  좀흘러 그여자집에 술에 취해 찾아갔죠..

 

배가 . ;;불러 있더군요 .. 무슨정신으로 .. 그러고있는건지 ..나원..

 

답답할뿐입니다 ..

 

어떡해 했으면 좋겠습니까? ㅠㅠ

 

저 그런데 ..지금은 이여자가 너무 싫습니다 ㅠㅠ

 

매일문자에 . .. 전화에 ..아주  죽겠습니다 ..

 

정말.. 죽이고싶을 지경입니다 ㅠ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