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어린 마인드인지 남자친구가 정말 그런건지 몰라서 처음으로 글남겨봐요 남자친구는 27살 저는 22살이구요 중거리이고 서로 바쁘다 보니잘 만나진 못해요. 만난지는 이제 두달이 넘어가네요(서울-수원) 남자친구 성격은 정말 이성적이에요 자기주장이 강하구요 나이도 있어서 그런지 어른스럽기도 하구요거기에 비해 저는 맞춰주는 스타일에다 생각이 나이에 비해 어리진 않은데 아무래도남자친구와 비교했을 때 저는 한참 애라는 게 느껴져요ㅠ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남자친구의 인간적인 면모나, 나를 좋아해 주는구나 이런느낌을 많이 못받는다랄까아직 두달 넘어가면 여자입장에선 솔직히 달달하게 연애하고싶잖아요.. 1 .절대 보고싶다는 말을 먼저 안합니다.제가 보고싶다고 해도 "그렇게 오빠가 보고싶어~?"이래서 제가 "그럼오빤안보고싶어?"이래서 "오빠도 보고싶지~"이런식..? 우쭈쭈 얼르는 말투랄까..'그래그래 나도 너 보고싶었어~~'이런느낌?ㅋㅋㅋㅋㅋ사실 저 대화 자체는 문제가 없어요!! 근데 "항상"저런식 이라는거죠!! 엎드려 절받기...들어도 들은거같지않은...가끔은 보고싶단말 한번 먼저 해주면 이사람이 날 좋아하고 있구나 느낄텐데말이져.. 2. 그리고 사랑한단 말을 안해요. 아끼고싶대요이 생각에는 저도 동감하고 좋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하도 다른거랑 합쳐지다 보니 이젠 이젠 이것도 리스트에 들어가네요ㅋㅋ하 3. 가끔 저도 여자다 보니 달달하게 말하고싶을때가있잖아요 전화하거나하면...그래서 "아~오빠보고싶다 나지금 거기로갈까ㅋㅋ(어차피 멀어서 못가요)" 이런식으로 말하면"그럼 난 도망가야지ㅋㅋ" 이지랄..아....좀 그렇게 말하면 쿵짝좀맞춰주면 안되나ㅋㅋ저 대화도 문제는없어요!!!!항상이니까 문제져!!!항상!!!찬물끼얹어진 느낌... 4. 절 보러올때도 말을 할 때"우리 *월 *일에 볼래? 니가 언제언제 안되고 오빠는 언제언제 안되니까 이때 보는게 나을거같아"합리적이져...이성적이고요...근데 가끔은 의무적으로 오는거같다랄까...아모르겠습니다 5. 제가 뭘 한다고 해서 카톡을 끊으면 정말 그 뒤로 하루종~~~일 연락이없어요2시에 카톡하다가 제가 "나 뭐좀할게오빠~"이러고 끊으면 10시 11시가 넘어도 먼저 카톡하나 전화하나 오지않는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문제있거나 한건아니에요위에쓴것도 문제가 심한것들은 아니지만 저게 저희가 연애하는 방식의 대부분이란거죠..항상 담백하고 서로 일상확인하고...가끔은 의무적인가 할때도 있어요남자친구가 절 대할때에 뭔가 특별성이랄까.. 아 내가 이남자에게 특별한존재구나 이런걸느껴본적이없는거같아요.뭔가 남자친구가 저에게 하는행동이나 말들은 친한 친구에게도 똑같이 해도되는느낌..?뭔가 항상 조금씩 부족한 표현에 저는 더 오빠한테 원하게 되고 안그래도 어리게 느끼는데뭔가 나만항상 오빠에게 앵앵대고 짜증내고 쨍알대는거같은 제모습에 제가 짜증나요..저도 원래 이런성격은아니었는데..많이 이해해주고 보채지않는 스타일이었는데말이죠 오빠는 나를 안만날땐 내가 생각나기는하나...이런생각도들구요.저는또 사귀면 사귀는사람이 불안해할까봐서 표현을 더 해주는스타일인데상반된 모습에 저만 더 사귈수록 앵앵대게 되는거같네요..저만 더표현하고 좋아하는거같고저번에 연락을 하도안해서 4번이나 뭐라고하니(그때도 말한건 점심이나 시간날때 밥먹었다 하나라도 날려달라는 거였어요...) 그때서야 오전에 한번 일어났다고 연락온걸가지고 얼마나 기뻤는지..ㅋㅋㅋ그날하루종일 기분좋아서 칭찬해줬네요.기뻤던이유는 연락이와서가 아니고 "아 이사람이 날생각하고있구나 날위해노력을하는구나"이거때문이었어요..이렇게 조그만거 하나에도 기뻐할수있는데..에효 이랬던 하루하루가 시간을 두달이 넘어가다보니 이젠저도 뭔가 질려지고...두개했던표현이 하나가되고..그러네요..애정이 식는거같달까 제가 문제인걸까요 객관적인 의견이 듣고싶어요
표현을안하고 이성적이기만 한 남자친구...
남자친구는 27살 저는 22살이구요 중거리이고 서로 바쁘다 보니잘 만나진 못해요. 만난지는 이제 두달이 넘어가네요(서울-수원)
남자친구 성격은 정말 이성적이에요 자기주장이 강하구요 나이도 있어서 그런지 어른스럽기도 하구요거기에 비해 저는 맞춰주는 스타일에다 생각이 나이에 비해 어리진 않은데 아무래도남자친구와 비교했을 때 저는 한참 애라는 게 느껴져요ㅠ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남자친구의 인간적인 면모나, 나를 좋아해 주는구나 이런느낌을 많이 못받는다랄까아직 두달 넘어가면 여자입장에선 솔직히 달달하게 연애하고싶잖아요..
1 .절대 보고싶다는 말을 먼저 안합니다.제가 보고싶다고 해도 "그렇게 오빠가 보고싶어~?"이래서 제가 "그럼오빤안보고싶어?"이래서 "오빠도 보고싶지~"이런식..? 우쭈쭈 얼르는 말투랄까..'그래그래 나도 너 보고싶었어~~'이런느낌?ㅋㅋㅋㅋㅋ사실 저 대화 자체는 문제가 없어요!! 근데 "항상"저런식 이라는거죠!! 엎드려 절받기...들어도 들은거같지않은...가끔은 보고싶단말 한번 먼저 해주면 이사람이 날 좋아하고 있구나 느낄텐데말이져..
2. 그리고 사랑한단 말을 안해요. 아끼고싶대요이 생각에는 저도 동감하고 좋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하도 다른거랑 합쳐지다 보니 이젠 이젠 이것도 리스트에 들어가네요ㅋㅋ하
3. 가끔 저도 여자다 보니 달달하게 말하고싶을때가있잖아요 전화하거나하면...그래서 "아~오빠보고싶다 나지금 거기로갈까ㅋㅋ(어차피 멀어서 못가요)" 이런식으로 말하면"그럼 난 도망가야지ㅋㅋ" 이지랄..아....좀 그렇게 말하면 쿵짝좀맞춰주면 안되나ㅋㅋ저 대화도 문제는없어요!!!!항상이니까 문제져!!!항상!!!찬물끼얹어진 느낌...
4. 절 보러올때도 말을 할 때"우리 *월 *일에 볼래? 니가 언제언제 안되고 오빠는 언제언제 안되니까 이때 보는게 나을거같아"합리적이져...이성적이고요...근데 가끔은 의무적으로 오는거같다랄까...아모르겠습니다
5. 제가 뭘 한다고 해서 카톡을 끊으면 정말 그 뒤로 하루종~~~일 연락이없어요2시에 카톡하다가 제가 "나 뭐좀할게오빠~"이러고 끊으면 10시 11시가 넘어도 먼저 카톡하나 전화하나 오지않는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문제있거나 한건아니에요위에쓴것도 문제가 심한것들은 아니지만 저게 저희가 연애하는 방식의 대부분이란거죠..항상 담백하고 서로 일상확인하고...가끔은 의무적인가 할때도 있어요남자친구가 절 대할때에 뭔가 특별성이랄까.. 아 내가 이남자에게 특별한존재구나 이런걸느껴본적이없는거같아요.뭔가 남자친구가 저에게 하는행동이나 말들은 친한 친구에게도 똑같이 해도되는느낌..?뭔가 항상 조금씩 부족한 표현에 저는 더 오빠한테 원하게 되고 안그래도 어리게 느끼는데뭔가 나만항상 오빠에게 앵앵대고 짜증내고 쨍알대는거같은 제모습에 제가 짜증나요..저도 원래 이런성격은아니었는데..많이 이해해주고 보채지않는 스타일이었는데말이죠
오빠는 나를 안만날땐 내가 생각나기는하나...이런생각도들구요.저는또 사귀면 사귀는사람이 불안해할까봐서 표현을 더 해주는스타일인데상반된 모습에 저만 더 사귈수록 앵앵대게 되는거같네요..저만 더표현하고 좋아하는거같고저번에 연락을 하도안해서 4번이나 뭐라고하니(그때도 말한건 점심이나 시간날때 밥먹었다 하나라도 날려달라는 거였어요...) 그때서야 오전에 한번 일어났다고 연락온걸가지고 얼마나 기뻤는지..ㅋㅋㅋ그날하루종일 기분좋아서 칭찬해줬네요.기뻤던이유는 연락이와서가 아니고 "아 이사람이 날생각하고있구나 날위해노력을하는구나"이거때문이었어요..이렇게 조그만거 하나에도 기뻐할수있는데..에효
이랬던 하루하루가 시간을 두달이 넘어가다보니 이젠저도 뭔가 질려지고...두개했던표현이 하나가되고..그러네요..애정이 식는거같달까
제가 문제인걸까요 객관적인 의견이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