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네이트 여자들 수준에 맞추어서 글을 써줘도 이해를 못하네 초딩이 봐도 이해할수 있게 써줄게 한국에 유리천장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 일단 남자는 군대를 간다 이년의 공백기동안 제철음식 제철과일 자유 술 툭하면 맛난거 또 술 나이트 클럽 바 등등등 몸도 모텔도 가주고 그렇게 이년동안 놀다가 보니까 이제 슬슬 남자들오네 남자들오니까 자기는 졸업할때가됨 이제 슬슬 취직자리 알아보네 취직자리가 없다 놀다가 취집한다 그러나 학교에서 대부분의 한국년들처럼 놀지않고 열심히 공부한 여성들은 진작에 좋읍 집안에 시집감 또는 취직 이제 남자들도 취직 상사가 남녀 말단사원 두명을 부른다 자네 오늘 야근하게나 말하고 그냥간다 야근잘하나 상사가 온다 여자가 없다 어 박OO이 어디갔나 아 저... 집에 일있다고 먼저;; 에잉 하늘같은 상사가 일을 시키는데 안하고 그냥가? 에이 안되겠구만 그때 여자는 술집 나이트 클럽 또는 집에가서 판들어가서 눈팅하다가 졸려서 잔다 남자 여자 출근한다 자네 내가 보고서 써오란거 써왔나? 네 역시 야근도 하고 보고서도 써오고 역시 젊음이 좋긴 좋아 수고했네 그리고 박OO자네는 나좀 보게나 상사의 잔소리 이봐 이거 진짜로 중요해서 시킨건줄 모르나? 그렇게 하기 싫으면 말이라도 하고 가던가 왜 말도없이 그냥 가버리나? 어? 중략 자네 자꾸 이럴거면 못다닐줄 알아 이때 상당수의 여성들이 짜증냄 어떻게 어떻게 근근히 다니다가 승진발표하는날 같은 두명의 말단 사원중 남자만 진급을 하였다 왜 그럴까? 힘들지만 참고 시키는대로 다하니까 편해서 좋아 그러나 여자는 이래서 안해 저래서 안해 거기다가 월급 200만원을 주면 꼴랑 50만원 많이해도 100만원치나 해놓으니 꼴 보기 싫어 그래서 진급도 잘 안시켜줘 물론 남자도 50만원 100만원 하는놈들 있으나 극소수 그런놈들은 짜르면 그만인데 여자는 일못한다고 짜르면 난리남 일시킨대로 했는데 왜 짜르냐고 보통 남자들은 최소 150만원치정도는 해주니 짜르더라도 신입이나 짜르지 한국사회는 조직사회라 까라면 까고 시킨대로 해야 하는데 한국년들 은 지 하고 싶은대로 먹을거 먹고 놀거 놀고 그렇게 쳐 노니까 조직사회에 적응을 못해서 일찍 쫓겨나거나 진급에서 밀려남 그러나 남자는 군대가서 조카게 쳐맞는거보다 심하게 갈굼당하고 그러니까 폭력에 길들여저서 시키면 시키는 대로 까라면 까는대로 다 하니까 상사들이 좋아함 예를 들자면 예전에 외교통상부에서 어떤 나라에 치안이 불안하거나 내전이 일어나는 나라에 외교관을 보낼일이 있어서 여자를 보낼려고 하니까 임신이나 육아문제로 못간다함 또는 결홈 문제는 그렇게 못간다 한사람들이 애도 낳은적 없고 애 보지도 않고 결혼도 결국 안한사람들이 핑계를 대고 안갔다는거 그대신 남자들은 자기 처자식이 있지만 가라니까 감 자기도 사람인데 불안하지 그래도 어쩜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지 그러다 보니까 남자들은 돈에 비해서 하는일이 많고 여자는 돈에 비해서 하는일이 적어도 너~~~무 적어 그래서 진급을 하더라도 또래 남성들보다 진급이 늦고 높은 계급에 잘 뽑아주지도 않고 물론 한국에 모든 여성들이 그런건 아님 뉴스기사나 회사를 보면 알지만 여성들 많음 여성CEO도 있고 장관도 있고 근데 그 사람 CEO란 사람이 했다는데 뽑을때는 차라리 여성보다 남성을 뽑겠다 왜? 받아가는 돈에 비해 일을 안하니 여성을 뽑을수가 있나 뽑으면 손해인데 이런 이유로 여성이 안뽑히는건데 유리천장이니 가부장적 사회니 남녀차별이니 양성평등이 안되었다니 등등의 핑계로 강제로 양성평등을 이룰려고 하는데 가면 갈수록 한국년들 몸뚱아리가 편해지는데 몸뚱아리가 편해지면 편해질수록 여성의 사회진출 에 해가 되고 높은 계급에 여성이 없어진다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을 보더라도 한국여성과 비교된다 물론 전세계 어디를 가나 한국여성 같은 여성이 있지만 한국처럼 많지는 않다 한국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문제가 되는 여성들 놀고먹으려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지 이러다 전쟁이라도 터지면 어떻게 살아남을려나 몰라
19세 금지 제에~~~~~~발 그만들좀 하세요
확실히 네이트 여자들 수준에 맞추어서 글을 써줘도 이해를 못하네 초딩이 봐도 이해할수 있게 써줄게
한국에 유리천장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 일단 남자는 군대를 간다 이년의 공백기동안 제철음식 제철과일
자유 술 툭하면 맛난거 또 술 나이트 클럽 바 등등등 몸도 모텔도 가주고 그렇게 이년동안 놀다가 보니까
이제 슬슬 남자들오네 남자들오니까 자기는 졸업할때가됨 이제 슬슬 취직자리 알아보네 취직자리가 없다
놀다가 취집한다 그러나 학교에서 대부분의 한국년들처럼 놀지않고 열심히 공부한 여성들은 진작에 좋읍
집안에 시집감 또는 취직 이제 남자들도 취직 상사가 남녀 말단사원 두명을 부른다 자네 오늘 야근하게나
말하고 그냥간다 야근잘하나 상사가 온다 여자가 없다 어 박OO이 어디갔나 아 저... 집에 일있다고 먼저;;
에잉 하늘같은 상사가 일을 시키는데 안하고 그냥가? 에이 안되겠구만 그때 여자는 술집 나이트 클럽
또는 집에가서 판들어가서 눈팅하다가 졸려서 잔다 남자 여자 출근한다 자네 내가 보고서 써오란거
써왔나? 네 역시 야근도 하고 보고서도 써오고 역시 젊음이 좋긴 좋아 수고했네 그리고 박OO자네는
나좀 보게나 상사의 잔소리 이봐 이거 진짜로 중요해서 시킨건줄 모르나? 그렇게 하기 싫으면 말이라도
하고 가던가 왜 말도없이 그냥 가버리나? 어? 중략 자네 자꾸 이럴거면 못다닐줄 알아 이때 상당수의
여성들이 짜증냄 어떻게 어떻게 근근히 다니다가 승진발표하는날 같은 두명의 말단 사원중 남자만 진급을
하였다 왜 그럴까? 힘들지만 참고 시키는대로 다하니까 편해서 좋아 그러나 여자는 이래서 안해 저래서
안해 거기다가 월급 200만원을 주면 꼴랑 50만원 많이해도 100만원치나 해놓으니 꼴 보기 싫어 그래서
진급도 잘 안시켜줘 물론 남자도 50만원 100만원 하는놈들 있으나 극소수 그런놈들은 짜르면 그만인데
여자는 일못한다고 짜르면 난리남 일시킨대로 했는데 왜 짜르냐고 보통 남자들은 최소 150만원치정도는
해주니 짜르더라도 신입이나 짜르지 한국사회는 조직사회라 까라면 까고 시킨대로 해야 하는데 한국년들
은 지 하고 싶은대로 먹을거 먹고 놀거 놀고 그렇게 쳐 노니까 조직사회에 적응을 못해서 일찍 쫓겨나거나
진급에서 밀려남 그러나 남자는 군대가서 조카게 쳐맞는거보다 심하게 갈굼당하고 그러니까 폭력에
길들여저서 시키면 시키는 대로 까라면 까는대로 다 하니까 상사들이 좋아함 예를 들자면 예전에
외교통상부에서 어떤 나라에 치안이 불안하거나 내전이 일어나는 나라에 외교관을 보낼일이 있어서
여자를 보낼려고 하니까 임신이나 육아문제로 못간다함 또는 결홈 문제는 그렇게 못간다 한사람들이
애도 낳은적 없고 애 보지도 않고 결혼도 결국 안한사람들이 핑계를 대고 안갔다는거 그대신 남자들은
자기 처자식이 있지만 가라니까 감 자기도 사람인데 불안하지 그래도 어쩜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지
그러다 보니까 남자들은 돈에 비해서 하는일이 많고 여자는 돈에 비해서 하는일이 적어도 너~~~무 적어
그래서 진급을 하더라도 또래 남성들보다 진급이 늦고 높은 계급에 잘 뽑아주지도 않고 물론 한국에
모든 여성들이 그런건 아님 뉴스기사나 회사를 보면 알지만 여성들 많음 여성CEO도 있고 장관도 있고
근데 그 사람 CEO란 사람이 했다는데 뽑을때는 차라리 여성보다 남성을 뽑겠다 왜? 받아가는 돈에 비해
일을 안하니 여성을 뽑을수가 있나 뽑으면 손해인데 이런 이유로 여성이 안뽑히는건데 유리천장이니
가부장적 사회니 남녀차별이니 양성평등이 안되었다니 등등의 핑계로 강제로 양성평등을 이룰려고
하는데 가면 갈수록 한국년들 몸뚱아리가 편해지는데 몸뚱아리가 편해지면 편해질수록 여성의 사회진출
에 해가 되고 높은 계급에 여성이 없어진다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을 보더라도 한국여성과 비교된다 물론
전세계 어디를 가나 한국여성 같은 여성이 있지만 한국처럼 많지는 않다 한국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문제가
되는 여성들 놀고먹으려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지 이러다 전쟁이라도 터지면 어떻게 살아남을려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