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4 남동생이 있는 고2 학생입니다. 동생이랑 나이차가 많이 나는데다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셔서 제가 동생에게는 거의 엄마역할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몇달 전에 제가 동생에게 처음 매를 드는 일이 있엇어요. 동생이 학원을 빠지고 친구들이랑 놀다온거에요. 처음에는 말로하고 넘어갔는데 일주일도 안가서 학원에서 또 동생이 안왔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은 처음엔 발뺌하다가 결국 인정했고 잘못했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그러면 정말 혼난다고 경고하고 넘어갔지요. 그리고 한 2-3주?그쯤 지나고 학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동생이 오늘 아파서 못간다고 전화를 해서 확인전화를 했다구요. 이게 무슨말인가 싶었는데 동생이 자주 학원에 아프다고 전화하고 빠진모양이더라구요. 너무 자주 아픈게 이상해서 학원에서 확인전화를 했다고 하는거에요. 이건 정말 아닌거같아서 그날 처음 동생을 때렸습니다.. 책상을 잡으라고 하고 구두주걱으로 엉덩이를 10대 때렸어요. 동생은 울고불고 난리더라구요. 부모님께 얘기해서 부모님도 동생을 타일렀고요. 그리고 그후로는 동생이 학원에 빠지는 일은 없었어요. 그런데 그때 이후로 제가 자꾸 동생을 때리게됩니다.. 동생이 아직 어려서그런단걸 알면서도 매로 한번 해결이 되니까 자꾸 매를 들게되네요..한번 경고하고 안들으면 바로 매를 들게됩니다. 어제도 동생을 때렸는데 벌써 그날이후로 4번째에요.. 그러다보니 그전엔 친구처럼 지냈었는데 동생도 절 어려워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후회하고 미안해하면서도 저도모르게 매를 들게되는데 제 방식이 옳은걸까요?제가 너무 나쁜 누나같네요..
동생을 자꾸 체벌하게되네요ㅠ
동생이랑 나이차가 많이 나는데다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셔서 제가 동생에게는 거의 엄마역할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몇달 전에 제가 동생에게 처음 매를 드는 일이 있엇어요.
동생이 학원을 빠지고 친구들이랑 놀다온거에요.
처음에는 말로하고 넘어갔는데 일주일도 안가서 학원에서 또 동생이 안왔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은 처음엔 발뺌하다가 결국 인정했고 잘못했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그러면 정말 혼난다고 경고하고 넘어갔지요.
그리고 한 2-3주?그쯤 지나고 학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동생이 오늘 아파서 못간다고 전화를 해서 확인전화를 했다구요.
이게 무슨말인가 싶었는데 동생이 자주 학원에 아프다고 전화하고 빠진모양이더라구요.
너무 자주 아픈게 이상해서 학원에서 확인전화를 했다고 하는거에요.
이건 정말 아닌거같아서 그날 처음 동생을 때렸습니다..
책상을 잡으라고 하고 구두주걱으로 엉덩이를 10대 때렸어요.
동생은 울고불고 난리더라구요.
부모님께 얘기해서 부모님도 동생을 타일렀고요.
그리고 그후로는 동생이 학원에 빠지는 일은 없었어요.
그런데 그때 이후로 제가 자꾸 동생을 때리게됩니다..
동생이 아직 어려서그런단걸 알면서도 매로 한번 해결이 되니까 자꾸 매를 들게되네요..한번 경고하고 안들으면 바로 매를 들게됩니다.
어제도 동생을 때렸는데 벌써 그날이후로 4번째에요..
그러다보니 그전엔 친구처럼 지냈었는데 동생도 절 어려워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후회하고 미안해하면서도 저도모르게 매를 들게되는데 제 방식이 옳은걸까요?제가 너무 나쁜 누나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