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반응이 좋은편은 아닙니다만... 내입이 근지러(?) 아니, 손가락이 근지러 걍 쓰러 왔쓰요ㅋㅋㅋ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이네용~ 저는 오늘 오션*드 놀러가요~ 추워죽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다곸ㅋㅋㅋㅋㅋ 내일이 야외이용 마지막이라네요ㅋㅋ 오늘 가서 바베큐에 쐬주 한잔// 크..........숙취로 못일어나는거 아닌가 몰라-ㅁ- 낼 놀아야 하는데... 암튼, 잡솔 고만 하고 또 얘기 시작하겠습니당 제가 겪은 얘기도 있을 것이고, 제친구가, 제엄마가 겪은 이야기 모두모두 끄젉끄젉 해보것습니당 오늘은 제칭구의 가위눌림 21살 여름이었음.. 한참~혈기 왕성한 나이..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친구를 데리고 울집에서 잤음 (엄마테 처맞을까봐 나름 방어벽으로..) 그떄당시 우리집은 식당을 하고 있었고 사는곳은 식당 2층이었음 좀 자고 일어나서 나는 먼저 가게로 내려와 엄마에게 배불리 욕을 먹고 있었고 내칭구는 행복하고 편안하게 내 베게에 얼룩을 남겨준채 잠을 자고 있었음 그리고 몇시간 뒤..... 내친구가 헐레벌떡 내려옴 내칭구를 똥자루라 칭하겠음(키가 작아요...내가 맨날 무릎에 씽박으라고...아;;또 잡솔..ㅈㅅ) 똥자루 : 야!! 너 방금전에 올아왔었어? 나 : 아니-ㅁ-;; 똥자루 : 웃기지마 너 왔다갔잖아(우기는거 겁내 잘함) 나 : 뭐래;; 나 엄만테 욕처먹고 있었그등 똥자루 : 아니 그게아니라 실은 나 가위눌린거 같은데.. 한참 막 자고 있는데..볓이 너무 눈부셔서 살짝 잠이 깬상태였거든..근데 니가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 는거야..물론 발소리만 들리는데, 왠지 너 일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니방앞에서 딱 소리가 멈추더니..가만히 있더라구..그래서 얘가 왜 안들어오나.. 생각하던 찰나에 니가 ㅇㅇ아~ ㅇㅇ아~ 이러면서 내이름을 나즈막히 부르는거야.. 아주 희미하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완전 소름끼치게 차가운 목소리로.. 그래서 난 저년이 장난을 치나 했지..근데 또 ㅇㅇ아~ ㅇㅇ아~ 부르는데 온몸에 소름이...ㅠ.ㅠ 갑자기 몸이 안움직이는데..눈은 감고 있었거든.. 근데 너가 보였어 문이 한 10cm정도 열려 있었나?? **발그림 진심 사과말씀드립니다..전 최선을 다했어요ㅠ.ㅠ(다신 안그려;;;;완전 힘들군요..) 똥자루 : 막 미친듯이 몸을 흔들어서 가위가 풀리고 그리고 바로 뛰어 내려온거야.. 아....듣는데 진짜 소름끼쳐 죽는줄 알았음 저게 진짜 발그림이어서 그렇지 손으로 그리면서 손짓이랑 목소리까지 따라하는데,더군다나 내가 그랬다고 하니(가만-ㅁ-;; 내가 저렇게 생겼나;;;이런 옘병할년)... 완전 무서웠음... 내주변사람들 내가 이얘기해주면 다막 소름돋는다고 그럼... 어떠셨음? 오늘 무서웠음? 아닌가? 난 생각 하는내내 소름 끼치는데ㅠ.ㅠ 내가 진정 말주변이 없는게야..................................... 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듀 이뿌게 바쥬세욤ㅎㅎㅎㅎㅎ 오늘은 일끝나고 놀러가서 나를 놔버리고 올라니께는 월욜날 다시 인사 올리겠음... 그러나 바쁘면...장담은 못함...히히히히히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시어횻 뿌잉뿌잉~!(내가 이거하면 내칭구들 아무말없이 일어선다..) 3
나혼자 무사운 이야기 2
안녕하세용~
반응이 좋은편은 아닙니다만...
내입이 근지러(?) 아니, 손가락이 근지러 걍 쓰러 왔쓰요ㅋㅋㅋ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이네용~
저는 오늘 오션*드 놀러가요~
추워죽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다곸ㅋㅋㅋㅋㅋ
내일이 야외이용 마지막이라네요ㅋㅋ 오늘 가서 바베큐에 쐬주 한잔// 크..........숙취로 못일어나는거 아닌가 몰라-ㅁ- 낼 놀아야 하는데...
암튼, 잡솔 고만 하고
또 얘기 시작하겠습니당
제가 겪은 얘기도 있을 것이고, 제친구가, 제엄마가 겪은 이야기 모두모두 끄젉끄젉 해보것습니당
오늘은 제칭구의 가위눌림
21살 여름이었음..
한참~혈기 왕성한 나이..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친구를 데리고 울집에서 잤음 (엄마테 처맞을까봐 나름 방어벽으로..)
그떄당시 우리집은 식당을 하고 있었고 사는곳은 식당 2층이었음
좀 자고 일어나서 나는 먼저 가게로 내려와 엄마에게 배불리 욕을 먹고 있었고
내칭구는 행복하고 편안하게 내 베게에 얼룩을 남겨준채 잠을 자고 있었음
그리고 몇시간 뒤.....
내친구가 헐레벌떡 내려옴
내칭구를 똥자루라 칭하겠음(키가 작아요...내가 맨날 무릎에 씽박으라고...아;;또 잡솔..ㅈㅅ)
똥자루 : 야!! 너 방금전에 올아왔었어?
나 : 아니-ㅁ-;;
똥자루 : 웃기지마 너 왔다갔잖아(우기는거 겁내 잘함)
나 : 뭐래;; 나 엄만테 욕처먹고 있었그등
똥자루 : 아니 그게아니라 실은 나 가위눌린거 같은데..
한참 막 자고 있는데..볓이 너무 눈부셔서 살짝 잠이 깬상태였거든..근데 니가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
는거야..물론 발소리만 들리는데, 왠지 너 일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니방앞에서 딱 소리가 멈추더니..가만히 있더라구..그래서 얘가 왜 안들어오나..
생각하던 찰나에 니가 ㅇㅇ아~ ㅇㅇ아~ 이러면서 내이름을 나즈막히 부르는거야..
아주 희미하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완전 소름끼치게 차가운 목소리로..
그래서 난 저년이 장난을 치나 했지..근데 또 ㅇㅇ아~ ㅇㅇ아~ 부르는데 온몸에 소름이...ㅠ.ㅠ
갑자기 몸이 안움직이는데..눈은 감고 있었거든.. 근데 너가 보였어
문이 한 10cm정도 열려 있었나??
**발그림 진심 사과말씀드립니다..전 최선을 다했어요ㅠ.ㅠ(다신 안그려;;;;완전 힘들군요..)
똥자루 : 막 미친듯이 몸을 흔들어서 가위가 풀리고 그리고 바로 뛰어 내려온거야..
아....듣는데 진짜 소름끼쳐 죽는줄 알았음
저게 진짜 발그림이어서 그렇지 손으로 그리면서 손짓이랑 목소리까지 따라하는데,더군다나
내가 그랬다고 하니(가만-ㅁ-;; 내가 저렇게 생겼나;;;이런 옘병할년)...
완전 무서웠음... 내주변사람들 내가 이얘기해주면 다막 소름돋는다고 그럼...
어떠셨음? 오늘 무서웠음? 아닌가?
난 생각 하는내내 소름 끼치는데ㅠ.ㅠ
내가 진정 말주변이 없는게야.....................................
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듀 이뿌게 바쥬세욤ㅎㅎㅎㅎㅎ
오늘은 일끝나고 놀러가서
나를 놔버리고 올라니께는 월욜날 다시 인사 올리겠음...
그러나 바쁘면...장담은 못함...히히히히히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시어횻
뿌잉뿌잉~!(내가 이거하면 내칭구들 아무말없이 일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