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정준영씨를 보았어요

새로한머리가맘에든다2012.10.06
조회246,31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일단 반가운마음에 웃고 시작할께요..ㅎㅎㅎㅎㅎ

 

저는 시골에 사는 낼모레 서른 아낙이어요..

 

오늘따라 유난히 긴머리가 구릿구릿하길래 숏컷으로 짧게 자르겠다고 다짐하고 미용실을 갔더랬죠

 

머리를 자르고 염색을 하는도중 너무 심심해서 미용실 소파에서 잡지책을 찾는데

 

도무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헤어잡지를 보기시작합니다.

 

그러다 2009년 5월짜 아모스잡지를 보게 되었심다

 

근데 홍대에서 촬영한 머리스탈 사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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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하고싶었어요.. 나이먹고 주책이라 미안함다...

 

 

 

 

짜잔!!!! 

 

짜라라란짜라잔!!!!! 

 

짠짜라잔잔!!!!!!!!!!!!!!!!

 

 

제가 제대로 본게 맞지라???

 

(중요함) 혹시 제눈이 삐꾸라 잘못알아본걸수도 있으므로

 

ㅡㅡ 비슷한 다른사람이라고 하신다면 후다닥 지우겠심다..

 

보면서 앞모습이 쬐꼼 달라보여서 긴가민가하긴했어요..

 

참고로 보았다고 하였지 직접 보았다고는 안했습니다.. 분노하신분들 .. 참아주시어요~~

 

그럼 할말 다했으니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