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토피 피부염을 달고 사는 여대생입니다.아토피에 효과가 좋다는 오일과 크림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하였습니다.단 두개 구매하는데 12만원이나 들었기 때문에 그 만큼의 효과를 기대하면서 택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리고 금요일 오전에 택배가 출고되었다고 문자가 왔었기에 그날 저녁에 받아볼 수 있을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집으로도, 핸드폰으로도 연락이 오질 않는겁니다.그래서 토요일에나 오려나보다~ 하고 오늘 점심을 먹고 배송조회를 해보니 이미 배송이 완료된걸로 나오는 겁니다.황당함에 택배사원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물어보았더니사정이 이러더군요 물품을 출고한 쇼핑몰에서 저희집 주소가 2001호 라고 친다면 2002호로 잘못 보내준 것입니다.그래서 택배사원은 2호로 물품을 배송한 것이구요.원인제공은 일단 쇼핑몰에서 한것이 확실합니다. 그 점은 잘 알겠지만 어째서 연락한번 주시지 않았으냐, 연락한번 주시고 배송하셨다면이럴일이 없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택배사원 대답이 참 가관이었습니다.밤에도 전화하고 배송가나요?? 늦은밤인데?? 늦은밤에도 전화하고 배송하나요?? 그냥가지?참 당당하게도 말씀하시기에 할 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수취인 확인은 안하셨냐, 하셨다면 잘못 간 것을 아셨을텐데~ 하고 물었더니그쪽에서 본인이 맞다고 물건을 받았다, 그래서 물건을 전달했는데 무슨 문제있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요, 일단 2호에서도 물건을 양심없이 받은건 그쪽 사람들 잘못도 있죠그런데 연락 한번 주었더라면 애초에 그쪽으로 갈 일도 없었을거 아닙니까?그러니까 택배사원이 안들리는 척 하면서 여보세요 여보세요!! 를 계속 통화 중간중간 소리치더라고요.제가 계속 아저씨께서 연락안주셔서 지금 배송이 잘못되었는데 어째서 사과한번 하시지 않는 거냐고차분하게 말씀드렸는데 중간에 조그맣게 욕같은 발언같았는데 뭐라고 중얼중얼거시리는 소리를 듣고 깜짝놀라서 아저씨 뭐라고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이랬더니 또 안들리시는 척 여보세요 드립...그러더니 제가 말하고 있는데 중간에 전화를 뚝 끊어버리시더라구요.미안하다거나 죄송하다거나 그런 사과는 듣지도 못하고, 제가 목소리가 조금 어리게 들리는데그것때문인지 잔뜩 무시만 당하고 황금같은 주말에 기분만 상했습니다. 물건 잘못 간거 제가 찾으러 갈 생각이었고 택배사원께는 정확한 진위여부만 알려고 연락을 해보았던 것인데 적반하장의 태도에 바쁘니 전화를 얼른 끊어라... 불리하면 여보세요 소리를 치는 택배사원에게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까지 적게 되네요. 밤에도 전화하고 배송가냐고 어이없다는 듯이 말씀하시던 택배아저씨제가 잘못된 부분을 이야기하면 여보세요여보세요 소리치면서 안들리는 척 하시고자기가 물건을 찾으러 가야 하냐는 둥, 알아서 그쪽으로 물건 찾으러 가라고 하시고...그리고 나이가 본인보다 어리다고 하여도 저도 고객인데... 막말하시고 학생학생 소리치시고... 정말 너무 하시네요... 조금만 말씨를 부드럽게 해주시고 잘못을 인정해주셨다면서로 기분좋게 끝났을 일을, 너무 화가나서 적어봅니다.
KXX택배사원의 불친절한 태도에 완전 열받습니다.
물품을 출고한 쇼핑몰에서 저희집 주소가 2001호 라고 친다면 2002호로 잘못 보내준 것입니다.그래서 택배사원은 2호로 물품을 배송한 것이구요.원인제공은 일단 쇼핑몰에서 한것이 확실합니다.
그 점은 잘 알겠지만 어째서 연락한번 주시지 않았으냐, 연락한번 주시고 배송하셨다면이럴일이 없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택배사원 대답이 참 가관이었습니다.밤에도 전화하고 배송가나요?? 늦은밤인데?? 늦은밤에도 전화하고 배송하나요?? 그냥가지?참 당당하게도 말씀하시기에 할 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수취인 확인은 안하셨냐, 하셨다면 잘못 간 것을 아셨을텐데~ 하고 물었더니그쪽에서 본인이 맞다고 물건을 받았다, 그래서 물건을 전달했는데 무슨 문제있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요, 일단 2호에서도 물건을 양심없이 받은건 그쪽 사람들 잘못도 있죠그런데 연락 한번 주었더라면 애초에 그쪽으로 갈 일도 없었을거 아닙니까?그러니까 택배사원이 안들리는 척 하면서 여보세요 여보세요!! 를 계속 통화 중간중간 소리치더라고요.제가 계속 아저씨께서 연락안주셔서 지금 배송이 잘못되었는데 어째서 사과한번 하시지 않는 거냐고차분하게 말씀드렸는데 중간에 조그맣게 욕같은 발언같았는데 뭐라고 중얼중얼거시리는 소리를 듣고 깜짝놀라서 아저씨 뭐라고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이랬더니 또 안들리시는 척 여보세요 드립...그러더니 제가 말하고 있는데 중간에 전화를 뚝 끊어버리시더라구요.미안하다거나 죄송하다거나 그런 사과는 듣지도 못하고, 제가 목소리가 조금 어리게 들리는데그것때문인지 잔뜩 무시만 당하고 황금같은 주말에 기분만 상했습니다.
물건 잘못 간거 제가 찾으러 갈 생각이었고 택배사원께는 정확한 진위여부만 알려고 연락을 해보았던 것인데 적반하장의 태도에 바쁘니 전화를 얼른 끊어라... 불리하면 여보세요 소리를 치는 택배사원에게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까지 적게 되네요.
밤에도 전화하고 배송가냐고 어이없다는 듯이 말씀하시던 택배아저씨제가 잘못된 부분을 이야기하면 여보세요여보세요 소리치면서 안들리는 척 하시고자기가 물건을 찾으러 가야 하냐는 둥, 알아서 그쪽으로 물건 찾으러 가라고 하시고...그리고 나이가 본인보다 어리다고 하여도 저도 고객인데... 막말하시고 학생학생 소리치시고...
정말 너무 하시네요... 조금만 말씨를 부드럽게 해주시고 잘못을 인정해주셨다면서로 기분좋게 끝났을 일을,
너무 화가나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