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 눈팅만 하던 일산에 사는 24살 흔녀 입니다! 오늘은 제가 이름을 지어준 "달이"란 개를 소개하려 하는데요 저만 보기엔 아까워서 이렇게 올립니당 ㅠ.ㅠ 느므 귀여워요 달이는 제 친한 오빠네 집 개로 작년 11월 21일에 태어난 수컷 말티즈랍니다 그럼 바로 음슴체로 갈게요! 오른쪽에 혀 내밀고 앵무새 닮은 개가 우리 달이임다ㅋ 혀를 왜 저렇게 내미냐고 했더니 분양하는 아찌가 저게 습관이라고 함 분양받고 데리고 오는길_jpg 집에 데리고 옴 뚱 하니 앉아 있음 여긴어디 (처음 집에 데리고 오니 경계태세가 장난아니였음) 놔라 밤에 안 자고 저러고 계속 쳐다봄 그러다 혼자 난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남신 우리가 자기 안 잡아먹고 밥 잘 주고 하니 며칠 만에 경계태세가 풀림 아 무 데 서나 잠ㅋ 하루종일 잠 잘 때도 혀 내밀음 뀨 ???? 니코보코 형아랑 숨바꼭질 즁 오줌쌌다고 혼내니까 저 표정지음 뒷짐진거 아님 어서오너라 달이는 먹보임 예방주사 맞아야 되는데 먹는 건줄 알고 슬금슬금 나 좀 줘요 나두 침대 위로 올라가구 싶당 ....? 비숑프리제?? 사마리아 애미야 물 좀 다오.. 동물병원 가는 길 뀨??? 달이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 현재까지도 꼬추자랑 오줌싸서 생각하는 의자에 앉혔음 근데 저러다가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이가 자라면서 털이 너무 엉키길래 집에서 잘라줬음 (애견샵 가면 스트레스 받을 까봐) 근데 영감파이터 됨 미안해 산책 중 예쁘게 잘 컸죠? 우리 달이 귀엽게 보셨다면 추천 하나 눌러주세요*^0^* 그냥 가지마....... 눌러줘.. 아직 사진 많이 있어요!! 반응 좋으면 더 올리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세요~ ^_^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682
★☆★☆진짜 안 보면 후회할 귀요미 달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판 눈팅만 하던 일산에 사는 24살 흔녀 입니다!
오늘은 제가 이름을 지어준 "달이"란 개를 소개하려 하는데요
저만 보기엔 아까워서 이렇게 올립니당 ㅠ.ㅠ 느므 귀여워요
달이는 제 친한 오빠네 집 개로 작년 11월 21일에 태어난 수컷 말티즈랍니다
그럼 바로 음슴체로 갈게요!
오른쪽에 혀 내밀고 앵무새 닮은 개가 우리 달이임다ㅋ
혀를 왜 저렇게 내미냐고 했더니 분양하는 아찌가 저게 습관이라고 함
분양받고 데리고 오는길_jpg
집에 데리고 옴
뚱 하니 앉아 있음
여긴어디
(처음 집에 데리고 오니 경계태세가 장난아니였음)
놔라
밤에 안 자고 저러고 계속 쳐다봄
그러다 혼자 난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남신
우리가 자기 안 잡아먹고 밥 잘 주고 하니 며칠 만에 경계태세가 풀림
아
무
데
서나 잠ㅋ
하루종일 잠
잘 때도 혀 내밀음
뀨
????
니코보코
형아랑 숨바꼭질 즁
오줌쌌다고 혼내니까 저 표정지음
뒷짐진거 아님
어서오너라
달이는 먹보임
예방주사 맞아야 되는데 먹는 건줄 알고 슬금슬금
나 좀 줘요
나두 침대 위로 올라가구 싶당
....?
비숑프리제??
사마리아
애미야 물 좀 다오..
동물병원 가는 길
뀨???
달이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 현재까지도
꼬추자랑
오줌싸서 생각하는 의자에 앉혔음
근데 저러다가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이가 자라면서 털이 너무 엉키길래 집에서 잘라줬음
(애견샵 가면 스트레스 받을 까봐)
근데 영감파이터 됨
미안해
산책 중
예쁘게 잘 컸죠?
우리 달이 귀엽게 보셨다면 추천 하나 눌러주세요*^0^*
그냥 가지마.......
눌러줘..
아직 사진 많이 있어요!! 반응 좋으면 더 올리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세요~ ^_^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