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뻥녀 이야기★★★

뻥녀개년2012.10.06
조회670

 난 경기도에 사는 평범한 흔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녀+똥퉁임

근데 이런나에게 기적이 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얘가 남소를 시켜준다고 하잖앜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기뻐서 걔랑 친해지게 됐지. 근데 걔가 우리반에서 좀 왕따 비스무리한거였음

 

얇 뻥녀 굵 글쓴이

 

 

" 글쓴아~ 너 남소안받을래? 이 오빠 완전 잘생겼는데ㅎㅎ "

" 남소?ㅋㅋㅋㅋㅋㅋ 잘생겼어? 그럼 나야 환영이지ㅋㅋㅋㅋ "

" 아 우리 엄마 카페에서 일하는 오빤데 막 나 보자마자 쿡쿡 찌르면서 여소해달라고 해서 ㅎㅎ "

" 아 진짜?ㅋㅋㅋㅋ 근데.. 나 뚱뚱한데 좋아해줄까? "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됀거임ㅋㅋㅋㅋㅋㅋ 나 말고도 다른애들 몇명더 소개시켜준다 했어

내가 사진을 보여달라고했어 근데 사진이 없다는거얔ㅋㅋㅋㅋ 난 이때까지만 해도 얘에대한 신용이 있었어

 

 

 

" 아 미안ㅜㅜ 오빠가 사진보여주는걸 꺼려해서.. 내가 몰래 카톡프로필에다가 올릴께 ㅎㅎ "

" ㅋㅋㅋ 괜찮아 뭐 그런걸로 미안하댘ㅋㅋ 알써 오늘 확인할께 "

 

 

 

 카톡이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좋앜ㅋㅋㅋㅋㅋㅋㅋ 카톡이 왔는데 조카 잘생김 미치게 잘생김 근데 쫌 얼짱같았음; 그래서 좀 거북했엌ㅋㅋㅋ 솔직히 내가 이따구로 생겼는데 얘가 날 보고 좋아하겠냐곸ㅋㅋㅋㅋㅋㅋ

 

 

 

" 나 좀 뚱뚱한데;; 오빠가 너무 잘생겼다 야 "

" 아 괜찮아 오빠 통통한거 좋아해ㅎㅎ 너정도면 딱 적당한걸? "
" 아 진짜? 흐히히힣 "

 

 

 

 미치도록 좋았음 나랑 다른 이 사람이 날 좋아한다는게 믿기지가 않음ㅋㅋㅋ

 

 

 

근데 나는 밥 먹는얘들이 따로 있었음ㅋㅋㅋ 근데 걔가 한날은 이러는 거임

 

 

 

" 오늘 오빠들이 온다했거든? 그래서 그런데 밥 같이 먹으면 안돼? ㅠㅠ "

" 아 그러지뭐 ㅋㅋㅋㅋ 나야 상관없어 "

 

 

 

 점심시간에 오빠들을 볼수 있다니 꿈만같았음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뭐지? 오빠들이 어딨음?ㅋㅋㅋㅋ

시발 어딨짘ㅋㅋㅋㅋ

 

 

 

" 아 오빠들 너희만 보고 갔대 ㅜㅜ 얼굴 보여주기 창피한가봐.. 미안미안 "

" 아.. 그래?ㅋ "

 

 

 

 근데 난 이계기로 남소받는다는 얘들이랑 친해졌어ㅋㅋㅋㅋㅋ

걔네가 4명이였는데 그중에 3명만 남소를 받는얘들이얔ㅋㅋㅋㅋ 근데 얘들도 좀 못믿는 눈치가 살짝 살짝씩 보였음ㅋㅋㅋ 근데 뻥녀가 카톡을 하게 해준다고 하는거아니겠음?

 

 

 

" 오늘은 카톡할수 있게 해줄께ㅎㅎ "

" 아 진짜? 진짜?ㅋㅋㅋㅋㅋ 앗쌐ㅋㅋㅋㅋㅋ "

 

 

 

 기다렸음. 올떄까지 영원히 기다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지? 왜 안오지? 아 뭐짘ㅋㅋㅋ 헐 왔다 신발 어머? 근데 이게 뭐지 어째서 걔 카톡으로 오는거임 그래도 내용이 달달했으니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글재주가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ㅇ..음.. 돌아올께요 반응만 좋다면야